조선소년단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주체형의 소년조직이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대표들을 축하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어머니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새 전설들이 날에 날마다 꽃펴나고 선군조선의 푸른 하늘가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뜻깊은 이날을 맞는 우리의 전체 소년단원들과 인민들은 조선소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 본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따뜻이 품어안아 보살펴주신 자애로운 사랑과 조선소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기울이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있어 조선소년단은 오늘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세상에는 우리 소년단원들처럼 수백만명 모두가 붉은넥타이를 매고 하나의 조직에 굳게 뭉쳐 앞날의 주인공들로 믿음직하게 자라나고있는 학생소년들은 없다.

 

ㅡ 조선소년단은 한없이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자랑떨쳐온 주체형의 소년조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소년단이 오늘처럼 혁명의 계승자들의 힘있는 조직으로 세상에 자랑떨치게 된것은 한없이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력사의 자욱마다에는 혁명이 전진하는데 맞게 소년단구호도 새롭게 제정해주시고 소년단사업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며 소년단원들을 어머니 당과 사회주의조국에 끝없이 충직한 참된 아들딸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사로운 손길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탁월한 수령이시였을뿐아니라 우리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다심한 학부형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소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조선소년단을 주체형의 소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새날소년동맹을 비롯한 혁명적소년조직들을 내오시여 광범한 소년들을 굳게 묶어세우시였으며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가는 준엄한 나날에는 아동단원들과 소년중대원들을 백두의 칼바람맛을 아는 불굴의 소년혁명가로 억세게 키워주시였다. 해방후 새 민주조선건설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항일아동단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소년단을 창립하시여 주체적소년운동의 강화발전과 우리 혁명을 대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온 나라가 불바다에 잠긴 전화의 그날에도 아이들의 공부만은 절대로 중단시켜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학생소년들이 학습과 조직생활을 계속해나가도록 학교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주시고 교과서와 학용품들도 우선적으로 보내주시였다. 그리고 전후 나라사정이 그처럼 어려운 때에도 제일먼저 학교와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과 소년단야영소부터 세워주시고 제일 좋은것이 생겨도 소년단원들부터 생각하시였으며 그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였다.

만민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생신날에도 새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모습이 보고싶으시여 학교를 찾으시고 사진까지 한장한장 찍어주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조선소년단 제5차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원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는 사랑은 천만년세월과 더불어 끊임없이 흐르고있다.

 

일화: ❖ 대단히 기쁜 날 ,  ❖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에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주체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기둥, 핵심골간들로 튼튼히 키우시였다.

혁명활동의 첫시기부터 소년단사업을 혁명의 미래를 키우는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소년단이 나아갈 길을 뚜렷이 밝혀주시였으며 소년단원들이 혁명의 후비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분이 바로 우리 장군님이시다.

 

※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고 하시면서 학생소년들을 위한 일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스러운 청소년시절을 따라배우는 운동을 소년단사업의 기본으로 제시하시고 김일성장군의 략전연구소조를 조직하시여 소년단원들이 우리 수령님을 충직하게 따르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배움의 천리길, 광복의 천리길, 백두산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을 열어놓으시여 온 나라에 주체혁명위업계승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굽이쳐 흐르게 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를 지켜주시였다.《장군님과 아이들》 

 

※ 나라형편이 어렵고 모든것이 부족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배움의 터전들을 더 잘 꾸리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고 학생소년들에게 새 교복과 교과서, 학용품만은 우선적으로 보장해주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자신께서는 현지지도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면서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야영으로의 길을 펼쳐주시고 사랑의 콩우유차가 수도의 거리를 쉬임없이 달리도록 해주시였다.

비바람, 불구름도 다 막아주시는 어버이장군님의 따사로운 품이 있었기에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은 두려움을 몰랐고 나라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이 땅우에는 학생소년들의 배움의 글소리, 랑랑한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수 있었다.

 

일화: ❖ 성대히 열린 전국소년단대회​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에 의하여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배움의 꽃대문이 세워지고 학생소년들에게 새 교복을 해입히는것이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되였으며 나라에서 제일 경치좋은 곳들에 웅장한 소년궁전과 야영소들이 솟아나게 되였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소년단원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다심한 학부형이 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은 우리 인민과 온 나라 전체 소년단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뜻한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소년단원들이기에 혁명의 년대기들마다에서 조선소년단기발을 자랑스럽게 휘날리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겨올수 있었던것이다.

 

※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소년근위대와 소년빨찌산을 뭇고 조국수호의 길에 떨쳐나서 투쟁을 벌린것도 다름아닌 우리의 조선소년단원들이였으며 자기 령도자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지키고 불붙는 산림을 구원하는 영웅적소행을 발휘한것도 다름아닌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자라난 우리의 소년단원들이였다. 뿐아니라 우리 소년단원들은 《소년호》땅크와 《소년호》비행기, 《소년호》함선들을 인민군대에 보내주고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살림살이에도 보탬을 주었으며 조국이 고난의 행군을 하던 시련의 나날에도 어려움을 이겨내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우리 학교ㅡ 우리 초소운동과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애국의 땀방울을 바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품이 있어 우리 소년단원들은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으며 조선소년단은 항일의 아동단전통을 이은 주체형의 소년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ㅡ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없이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꽃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 자랑떨치는 선군조선의 소년조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랑스러운 우리 소년단원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훌륭한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앞날의 강성조선은 우리 소년단원들의것이라는 분에 넘치는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시며 조선소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계신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소년단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 되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소년단원들의 대축전장을 펼쳐주시고 백두산기슭의 정일봉중학교로부터 분계연선의 판문점중학교, 서해의 외진 섬 자매도분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소학교, 중학교들과 분교들에서 2만여명의 모범소년단원들을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 대표로 평양에 초청하여 주시였다. 그리고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모든 소년단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뜻한 품속에서 자라난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조직의 한 성원이 된 크나큰 자랑과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미래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갈데 대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고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에도 몸소 참석해주시여 응석받이 꼬마들의 토론도 들어주시고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신분이 바로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의 행군길을 대를 이어 걸어갈 우리 소년단원들의 성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조선소년단이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년단으로 강화발전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고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없는 사랑과 은정으로 온 나라 소년단원들을 보살피고 계신다.

 

※ 부모가 없는 소년단원들도 다 한품에 안으시여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에 대표로 불러주시고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야영생들을 한품에 안으시여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며 우리 소년단원들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하여 현대적인 행복의 요람들을 꾸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오늘도 우리 소년단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고 나라와 인민, 조직과 집단을 위한 길에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참된 소년혁명가들로, 존엄높고 강대한 백두산대국의 미래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고있다.

우리 소년단원들이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소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다.

 

※ 외국의 인사들은 《오늘 국제사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으시는분 하면 누구나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를 꼽을것이다. 거침없고 활달하시며 여유있는 자세로 인민들과 교감하시는 그이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누구나 매혹을 금치 못하게 한다. 특히 사람들이 감복하게 되는것은 김정은령도자의 후대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이다.》, 《조선에서는 민족의 장래인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조선의 어린이들은 재능을 꽃피우며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우리는 그들의 모습에서 조선의 래일을 보았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꽃피워가고계시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아낌없는 찬탄을 보내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우리 소년단원들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아가는 주체의 조선소년운동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 일화❖ 미루어진 공연시간 ❖ 척후대와 후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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