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당의 참모습을 온 세상에 과시한 뜻깊은 해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승리와 위훈으로 이어온 선군조선의 자랑찬 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주체104(2015)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려는 드높은 열정과 기상을 안고 새해를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자랑찬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지난해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날에 날마다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만을 창조하며 흘러온 지난해를 돌이켜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백두의 넋과 같이 깊이 뿌리내린것은 다름아닌 어머니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인민을 만복의 향유자, 위대한 창조자로 이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우기 위해 헌신에 헌신을 다하는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참다운 어머니당이다.

지구상에 당들은 많아도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이라고 칭송받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오직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창건하고 이끌어오신 우리 당,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만이 우리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이라고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우리 당은 주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 세련되고 로숙한 당이며 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는 참다운 어머니당이다.》  

△ 주체104(2015)년은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당의 참모습을 다시한번 과시한 뜻깊은 해였다.

어머니가 자식을 극진히 사랑하고 따뜻이 돌봐주듯이 당이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세심히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 보호자가 다름아닌 어머니당이다.

어머니당의 사랑은 한점의 사심도 없는 무한한 헌신으로 표현된다. 

ㅡ 지난해에 우리 당은 날을 따라 더해만가는 인민사랑의 정치로 어머니당으로서의 자기 본연의 모습을 다시한번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어머니당의 본성에 맞게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을 인민생활향상에 돌릴것을 호소하시고 새해 정초 평양의 대동강기슭 명당자리에 훌륭히 건설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는것으로부터 인민사랑, 인민헌신의 첫 자욱을 떼시였으며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삼천메기공장 현지지도 등으로 지난해 마지막달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평양시버섯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류원신발공장, 원산구두공장, 평양화장품공장, 대동강자라공장,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대동강과수종합농장, 새로 건설한 평양강냉이가공공장, 정성제약종합공장 등에로 쉬임없이 이어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헌신의 자욱에 의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이 세상 가장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는 튼튼한 밑천이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헌신의 자욱자욱이 친부모도 줄수 없는 이 세상 가장 자애롭고 따사로운 자욱이였다는것은 평양의 육아원, 애육원에 깃든 그이의 친어버이사랑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지난해 1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설날에 오겠다고 약속하였는데 아이들과 한 약속을 꼭 지키고싶어 신년사를 마치는 길로 찾아왔다고 하시며 부모의 사랑을 제일 그리워하는 원아들이 밝게 웃으며 즐겁게 설을 쇠는것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원아들에게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설을 함께 쇠니 얼마나 좋은가, 힘들어도 보람있는 길을 걸어왔다는 자부심이 생긴다고 하시며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더 굳게 확신하게 된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친부모의 사랑에도 비길바없는 원수님의 한없이 따사로운 어버이품에 안겨 원아들은 온갖 재롱을 다 부리면서 마음껏 춤도 추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도 불렀다.

원아들의 재롱스러운 모습을 보시고 선참으로 박수를 쳐주시며 한점의 그늘도 없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환히 웃으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가 혁명을 하는 이 땅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릴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정초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에서 시작되여 12월의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삼천메기공장에 이르기까지 온 한해를 후대들을 위해,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은 그대로 이 나라 천만자식 모두를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키우는 어머니당의 모습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 헌신의 모습에서 온 나라 아니 온 세계가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을 다하는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을 다시한번 새겨보며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지난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첫 현지지도를 주시하던 세계 언론들은 그이께서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신 소식에 접하고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고 후대들을 더없이 사랑하시는 김정은각하의 숭고한 인민관, 미래관에 머리가 숙어진다.》,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무수한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령도자를 따라 조선의 평범한 인민들이 어떻게 정신력을 폭발하는지, 어떻게 기적을 안아오는지 세계는 보게 될것이다.》라고 보도하였다.

ㅡ 지난해에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라는것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위하는 길에 자기를 바치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여기는것이라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주체104(2015)년 신년사에서 일군들은 숭고한 애국관과 헌신의 각오를 가지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하며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지고 대중의 앞장에서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리고 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갈것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서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이라고 하시면서 전체 당원들에게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호소는 그대로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선언하신 력사적인 호소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칭송하는 재미동포전국련합회홈페지의 글에서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강조하시였다. 그리고 오늘날 김정은1위원장께서는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갈것을 천명하시였다. 오직 인민을 위해 살아오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는 김정은1위원장의 정치철학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세계 곳곳에서 자신의 리익과 집단의 리익을 대변하기에 급급한 대통령이나 왕은 찾아볼수 있지만 인민을 위해 한생을 바치시는 최고지도자의 삶은 오직 북에서만 찾아볼수 있다.》라고 격찬하였다.

지난해에 우리 인민만이 아니라 세계가 조선로동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란 어떤것인가를 실지로 보게 되였다.

지난해 8월 조국의 북변 라선시에는 례년에 없는 폭우와 큰물로 하여 인민들이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게 되였다.

당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나라의 정세는 최악의 상태에 이르러 전쟁접경에로 치달았다. 이러한 정세속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최고중대사인 국방사업과 관련한 전략적문제들을 토의하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소집하시고 확대회의의 중요의제로 라선시피해복구사업을 토의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인민군대가 라선시피해복구사업을 전적으로 맡아 당창건기념일전으로 완전히 끝낼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시고 라선시피해복구전투지휘사령부까지 조직하도록 하시였다. 전투사령부는 전투나 군사적임무를 지휘통솔하기 위하여 조직하지만 교전직전까지 치달아올랐던 최극단의 당시의 정세에서 피해복구를 위한 전투지휘사령부까지 조직하도록 한 우리 당의 이 조치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숭고한 사명으로, 본분으로 여기고있는 어머니 우리 당이 아니고서는 생각할수도, 취할수도 없는 조치였다. 그런데 피해지역의 일부 주민들속에서는 당에서 피해지역인민들의 살림집을 지어준다고 하자 조금 손질하면 살수 있는 집마저 허물어버리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였다. 

일부 일군들이 이에 대해 비정상적인 일로 여기고있을 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들이 당을 믿고 그렇게 한것인데 탓하지 말고 집을 지어주자고 하시였다.

그리하여 그들도 피해주민들과 꼭같이 당에서 지어준 새집을 받았고 피해주민들에게 돌려주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배려를 다 받아안게 되였다. 

그야말로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만이 베풀수 있는 사랑이였다.

어머니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란 어떤것인가를 직접 체험한 라선땅의 인민들은 이런 좋은 세월이 어데 있겠는가고, 불행을 당한 사람들이 불행을 당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행복한 요람에 앉게 되였다고,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새 고장의 이름은 《로동당만세》라고 온 나라의 민심을 대변하여 격정을 터치였으며 라선땅의 전화위복의 기적을 보면서 우리 인민만이 아닌 온 세계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의 참모습을 보게 되였다. 

그래서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계기로 노래 《어머니생일》이 나왔을 때 우리 군대와 인민이 그토록 기뻐하며 즐겨불렀던것이다.

△ 주체104(2015)년은 우리 인민을 가장 위대한 인민으로 키워주고 내세워주는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을 온 세상에 과시한 뜻깊은 해였다.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것은 어머니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그래서 온갖 사랑을 다하여 키운 자식이 당과 조국, 인민앞에 떳떳한 모습으로 나서게 될 때  어머니는 그가 바로 내 아들이라고 서슴없이 말하며 행복에 겨워 운다는 말도 있고 노래도 있는것이다. 그런 어머니의 심정에 비길바없이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으로 내세우기 위해 마음쓰는 어머니당이 다름아닌 조선로동당이라는것을 우리 인민만이 아닌 온 세계가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계기로 체험하게 되였다.

ㅡ 우리 당은 지나온 승리의 70년력사를 돌이켜보면서 우리 인민의 위대함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였다.

지금까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이 있어 승리와 영광의 길만을 걸어온데 대하여 긍지높이 자랑하였다. 그런데 지난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계기로 당보 《로동신문》에는 뜻밖에도 《위대한 우리 당》이 아니라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는 정론이 실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금을 울렸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장장 70년세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계속하시여 력사의 돌풍속에서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우리 인민뿐이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다고 우리 인민을 높이 내세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은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의 력사와 힘을 인민의 력사와 힘으로, 우리 당의 위대함이자 곧 인민의 위대함으로 인민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이 세상 가장 값높은 평가로서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당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차넘치게 하였다.

돌이켜보면 식민지노예의 운명에 처하여 울밑의 봉선화의 처지를 한탄하던 우리 인민이였고 미제가 저지른 전쟁으로 하여 또다시 노예의 운명을 걸머질번했던 우리 인민이였다. 1990년대의 미제를 괴수로하는 제국주의련합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으로 망국민의 운명을 강요당할번한 우리 인민이였다. 

그런 우리 인민을 자주독립국가의 자주적인민으로, 이 세상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기 위해 우리 당이 년대와 년대를 이어 바쳐온 로고와 심혈은 다 뒤로 미루고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셨으니 우리 인민이 끝없는 격정에 넘쳐 로동당만세를 목청껏 부르지 않을수 없었던것이다.

남조선출판물들까지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은 첫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숭고한 인민관으로 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로동당만세, 일심단결만세, 사회주의만세의 우렁찬 함성》, 《당의 힘은 인민의 힘이며 당의 승리는 인민의 승리》 등의 제목을 달고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청년학생들의 홰불행진, 대동강반에서의 1만명대공연을 비롯한 경축행사과정을 찍은 사진과 함께 앞을 다투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중시의 현실에 대해 보도하였다.

어느한 나라 조선과의 친선협회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그이의 연설에 접하고 고마움에 인민이 울고 조선의 방방곡곡이 격정에 휩싸였다고 하면서 《세상에 국민을 위한다고 부르짖는 지도자들은 많지만 김정은원수님같으신 인민의 어버이는 그 어디에도 없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을 하늘로 여기신다. 그이의 하루하루는 인민의 아들로서의 헌신의 나날이였고 그이의 로고는 인민의 행복으로 이어진 하루하루였다. 수령은 〈우리 인민〉이라고, 인민은 〈우리 원수님〉이라고 부르며 사회주의대가정을 이룬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라고 전하였다.

이처럼 어머니 우리 당에 의해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인민으로 되였다.

ㅡ 지난해에 어머니당의 무한한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인민은 부강조국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또다시 위대한 인민의 힘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천만군민을 부강조국건설의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당의 부름에 천만군민은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10년을 1년으로 앞당기며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다르게 전변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이 땅 어디에나 살아 맥박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백절불굴의 신념과 배짱, 투지를 백배해주었고 그 힘에 떠받들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를 비롯한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서고 나라의 방방곡곡에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창조물들이 일떠서 창건70돐을 맞는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아로새겨졌다.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더운 청년들은 백두청춘의 담력과 용맹으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백열전을 벌려 10년동안에 한 일과 맞먹는 방대한 작업과제를 불과 120여일동안에 해제끼는 영웅신화를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모든 성과를 우리 군대와 청년들, 김일성, 김정일로동계급의 위훈으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특히 지난해 8월에는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전쟁도발책동으로 나라의 정세가 최악의 경지에 이르렀을 때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쟁이라는 재난의 난파도앞에서도 변심을 모르고 조선로동당만을 굳게 믿으며 멸적의 의지로 서리발총검을 억세게 틀어잡고 떨쳐나섬으로써 위대한 인민의  불굴의 의지와 힘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이에 대해 세상사람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시려는 김정은령도자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결정체》, 《령도자를 받들어 세계문명을 앞서나가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며 건설의 대번영기를 안아온 조선의 천만군민》, 《조선에서의 기적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라고 격찬하였다.

참으로 지난해 주체104(2015)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당,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으로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참모습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한 뜻깊은 해였다. 

동시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적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것을 세상에 과시한 승리의 해였다.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이름과도 같고 70년의 승리의 력사와도 같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 우리 혁명을 이끄는 기관차가 되고 력사의 전철기를 쥐고있기에 빛나는 위훈의 한해, 한해로 이어지는 주체혁명위업의 대로는 승리와 영광의 길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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