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신 천출명장이시다

 

조선인민군 해군 련합부대를 찾으시고 종합기동훈련을 보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

오늘 우리 겨레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력사의 12월 24일을 맞이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24년전 이날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의 요구, 천만군민의 념원과 의지에 따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영광의 날이다.

우리 조국과 민족, 선군혁명이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고있던 시기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직하시고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군술,  풍부한 군령도력사와  업적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받들어 모신것은 준엄한 력사의 풍랑속에서 우리 당과 인민, 우리 조국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여준 대경사였으며 조선인민군의 앞길에 필승의 미래를 활짝 열어준 획기적사변이였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영광의 그날이 있어 자주의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이 굳건히 이어지고 선군의 위력으로 반사회주의광풍을 짓부시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맞이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군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천출명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심오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인민무력건설사상과 업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전군 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제시하시였다. 그리하여 사회주의위업수행에 복무하는 혁명군대건설의 근본방향과 목표, 과업과 방도를 집대성한 우리 시대 혁명무력건설의 가장 옳바른 지도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동시에 군대를 한갖 정치의 수단으로 보면서 군대의 《비사상화》와 《당군분리》를 제창하던 기회주의사조에 결정적타격을 가하고 혁명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건설하는 건군위업의 빛나는 력사가 창조되게 되였다.

사상론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사업을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교양으로 일관시키도록 하시였으며 전군에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모든 군인들을 우리 당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켜 백절불굴의 전위투사로 만들기 위한 정치사상교양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도록 하시였다. 한편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발기하시고 전인민군적인 대중운동으로 힘있게  벌려나가게  하심으로써   우리   혁명무력의   영광스러운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모든 군인들이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참다운 김일성주의자로 튼튼히 준비되고 군건설과 군사활동을 철저히 김일성주의에 기초하여  진행해나가는 세상에 둘도없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탁월한 선군령장이시다.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혁명군대의 사상정신력뿐아니라 군사기술적위력을 밀접히 결합시켜 다 같이 최상의 높이에 이르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우리 식의 전략전술로 튼튼히 무장시키는것을 군력강화의 중요과업으로 내세우시고 모든 지휘관들이 주체전법과 현대적인 군사지식을 체득하여 작전지휘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며 싸움준비를 부단히 완성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군이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확고히 틀어쥐고 훈련에 모든 힘을 집중하며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에서 강도높이 진행하도록 하심으로써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임의의 전투정황에서도 맡겨진 작전전투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높은 군사기술적자질과 튼튼한 체력을 가진 만능의 싸움군들로 준비되게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이 끈질기게 계속되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주체적국방공업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견지명의 탁월한 령도와 강철의 의지는 인민군대의 군사기술적위력을 최강으로 높이게 한 기적의 원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탕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투철한 립장을 지니시고 온 나라가 형언하기 어려운 곤난을 겪더라도 혁명의 근본리익과 민족의 운명을 위하여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현대화하는 사업을 강력히 밀고나가도록 하시였으며 모든 군종, 병종부대들이 우리 식의 위력한 군사장비와 전투기술기재들로 무장하고 그 전투적성능을 부단히 개선강화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을 위해 바치신 헌신과 로고는 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은 최강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인민의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서 빛을 뿌리게 한 근본원천이다. 

위대한 장군님과 같이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면서 가장 간고하고 준엄한 혁명의 길을 헤치시여 세기적인 기적과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긴 전설적위인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사랑과 믿음으로 최고사령관과 인민군대의 혼연일체를 실현하신 천출명장이시다.

최고사령관과 군인들간의 관계를 사상도 뜻도 걸음도 함께 하는 혼연일체의 관계로 만드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병사들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열화와 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위험천만한 판문점시찰의 길은 물론 풍랑사나운 초도의 바다길도 마다하지 않으시였고 오성산의 칼벼랑길에도 서슴없이 나서시여 인민군군인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뜻을 같이하는 혁명가로 키워주고 값높은 삶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군력강화의 밑바탕에는 병사들을 위해 최고사령관도 있다는 숭고한 믿음과 사랑의 세계가 있었다.

어버이장군님께서 모진 강추위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낮이나 밤이나 병사들이 있는곳이라면 그 어디든 찾으신 현지시찰의 강행군길은 최고사령관과 인민군대가 숨결도 맥박도 함께 한 혼연일체의 위대한 력사로 빛나고있다. 

지난 세기 90년대에 우리 인민과 군대가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 승리자가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단연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주체의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였다.

참으로 세계를 휩쓰는 정치동란과 반사회주의공세로 최악의 시련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준엄한 시기에 우리 나라에서 이렇듯 시대를 격동시키는 영웅적인 사변들과 거창한 전변들이 일어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끄떡하지 않는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조선인민군을 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천만군민을 선군혁명의 한길로 드팀없이 이끌어주신 결과에 이룩된 력사의 기적이였다.

하기에 세계의 출판보도계는 물론 정계, 사회계, 언론계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무비의 담력은 세계에 널리 알려졌던 명장들의 담력을 다 합친것보다 더 크다.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담력앞에서는 원자탄도 맥을 추지 못한다.》고 하면서 격찬하였다.

선군의 기치높이 사나운 풍파를 헤치며 승승장구하여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로정은 걸출한 령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군대와 인민만이 혁명승리의 만능의 보검인 총대의 위력을 최대로 발휘하여 온갖 력사의 반동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고 반제자주위업과 부강조국건설위업을 확고히 성취해나갈수 있으며 생사존망의 위기도 강성번영의 일대번영기로 전환시키고 작은 나라도 강국으로 만들며 광명한 미래를 빛나게 개척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증시해주고있다.

참으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투쟁해온 위대한 력사는 혁명무력건설과 부강조국건설에서 거대한 변혁과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민족사에 선군조선의 일대 륭성기가 펼쳐진 자랑찬 승리의 로정이며 걸출한 위인을 혁명군대의 최고수위에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크나큰 행운이였음을 시대와 력사앞에 확증한 영광의 나날이였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선인민군을 선군혁명의 기수, 전위부대로 건설하시여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세기적전변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고 김일성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마련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도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성스러운 최고사령관기가 변함없이 나붓기고있다.

또 한분의 백두산형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영원한 최고사령관복을 누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광과 행복, 긍지는 끝이 없다.

최고사령관기는 선군조선의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다. 

천하무적의 명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펼쳐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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