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맞으며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끝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와 끝없는 신뢰의 정을 담아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전에 김정은동지는 앞으로도 인민의 충직한 아들로서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더욱 힘있게 펼쳐지고 당을 어머니품으로 굳게 믿고 따르는 인민들의 뜨거운 충정이 하나로 결합되여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라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펼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와 당을 어머니품으로 믿고 따르는 인민들의 뜨거운 충정이 하나로 되여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의 뉴대가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라섰습니다.》

우리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는 그 고상한 높이와 무한한 헌신성, 담고있는 폭에 있어서 이 세상 그 어느 정치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위대한 정치이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빛나는 현실로 펼치시여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시며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대화원을 가꾸어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우리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고있는데서 표현되고있다.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는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는 정치이다.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력사의 어느 시대에나 인민이 있고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가들도 많았지만 인민의 존엄과 지위가 언제나 보장되는것은 아니였다.

인민의 존엄과 지위는 인민을 대하는 령도자의 자세와 립장이 얼마나 투철하며 절대적인가 하는데 따라 결정되게 된다.

우리 인민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이 세상 그 어느 민족, 그 어느 인민도 지닐수 없는 가장 높은 존엄과 지위를 지니게 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인민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을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의 리익과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가  담겨져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일군들은 군중을 대할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떠받들고 스승으로 섬긴 그 위대한 인민이 바로 자기앞에 있다는것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과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사람이 바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라는 고전적정식화는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관이 얼마나 투철하며 숭고한 높이에서 발휘되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우리 당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모시는것처럼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들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우리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는것은 다음으로 우리 인민들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실현되고있는데서 표현되고있다.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정치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당과 국가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철저히 실현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고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다.

하기에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의 꿈은 곧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는것이라고 하시며  하나의 정책을 세워도 인민을 위한 정책을 세우시고 건설을 하나 하여도 인민의 복리와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대상부터 건설하도록 하시였으며 펼치시는 구상 하나하나를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가장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것으로 지향시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울리신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힘찬 포성속에 농업과 경공업부문이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해지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이 일어났으며 축산과 수산이 비약적인 발전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련해주시려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최상의 수준에서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충정과 빛나는 예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창전거리와 은하과학자거리의 살림집,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릉라인민유원지,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옥류아동병원, 류경구강병원, 인민극장, 각지의 공원과 유원지들, 세포등판과 대규모축산기지, 버섯생산기지들, 1월 8일수산사업소와 같은 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마련되고 사회주의만세, 로동당만세소리가 절로 나오게 되였다.

우리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는것은 다음으로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대화원이 더욱 풍만하게 마련되고있는데서도 표현되고있다.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는 각계각층의 광범한 대중에게 차별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는 광폭정치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 로동자, 농민, 지식인은 물론 각계각층의 광범한 대중에게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주시여 우리 당의 광폭정치가 철저히 실현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사람은 돌부처가 아닌 이상 사업과 생활과정에 과오를 범할수도 있고 용서받기 힘든 죄를 지을수도 있다,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우리는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답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  골병이 든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 뜨겁게 대해주어야 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를 풀어주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 그래야 모든 사람들을 부서져도 흰빛을 잃지 않는 백옥처럼, 불에 타도 곧음을 버리지 않는 참대처럼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불사신들로 키울수 있다, 이것이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을 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관점과 립장이였다.

이로부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조직들이 어머니된 심정으로 언제나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리하여 은혜로운 어머니당의 품에 의하여 마음속 상처입은 사람들, 이러저러한 리유로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들을 품어주고 교양하여 혁명대오에 서도록 이끌어준  당조직들의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많이 생겨났다.

함경남도 당조직에서는 영광군 장흥리에서 사는 귀화한 일본인녀성의 맏아들이 나라에 죄를 짓고 3년간이나 법처리까지 받아 고민속에 있던 말못하는 고충을 헤아려 신심과 용기를 주어 손잡아 일으켜세워주었다. 귀화한 일본인녀성은 그것이 너무도 고마와 주체101(2012)년 12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께 감사의 편지를 드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의 편지를 보시고 다음과 같은 사랑과 믿음의 친필을 보내주시였다.

《우리 당은 가슴속에 아픈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더 깊이 품어주고 내세우고있습니다.

자식의 아픔을 놓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며 어루만지고 살점도, 피도 서슴치 않고 주는것이 어머니입니다. 자식이 잘되는것을 보며 기뻐하고 그것을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한생의 락으로 여기는것이 이 세상 어머니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당을 어머니라고 하는것입니다.

리철호동무가 꿈에도 소원하던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지닌데 대하여 그리도 기뻐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이 편지에서 읽어보며 나도 정말 기쁩니다.

리철호동무가 맡은 일을 잘하도록 우리 당에서 잘 이끌고 도와주겠습니다.

변함없이 우리 당을 믿고 의지해주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김정은

                               2012.  12.  26》

경애하는 원수님께 올린 귀화한 일본인녀성의 편지와 원수님의 친필에는 한없이 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원수님의 광폭정치와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드놀지 않는 백옥같은 충정을 지니고 원수님과 혈연의 정으로 뭉친 우리 인민의 혼연일체의 참모습이 그대로 깃들어있다.

정녕 이 땅에 생을 둔 한사람한사람의 운명을 귀중히 여기시며 도저히 용서받을수 없는 대역죄까지도 한쪼각 량심을 믿고 백지화해주고 인생의 새 출발을 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은 인간사랑, 인민존중의 최고정화였고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대화원을 더욱 풍만하게 가꾸어가는 원천이였다.

하기에 혼연일체의 대화원이 마련되고있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벗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는 무한한 견인력과 생활력으로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을 마련하는 유일무이한 방식》, 《서방의 언론들이 떠드는 정치풍파란 조선을 너무도 모르고하는 궤변》이라고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더욱 빛나는 현실로 펼쳐짐으로써 우리의 일심단결이 더욱 필승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따라서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에 의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은 반드시 이룩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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