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강국건설위업의 만년초석을 다지신 희세의 선군령장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주체90(2001)년 9월]

 

오늘 온 겨레는 선군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을 맞이하고있다.

선군조선이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이날을 맞이한 온 겨레는 오늘의 이 영광, 이 행운을 안아온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입니다.》  

첫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이라는 이 민족사적사변은 전적으로 어버이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영원히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해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을 넘고넘으시며 그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령도와 우리 조국을 그 어떤 대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존엄높은 핵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시려고 한생을 바치신 수령님들의 간곡한 유훈을 기어이 실현하여 최후승리의 그날을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없이 고결한 충정과 특출한 정치실력, 담대한 배짱과 담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어버이수령님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하시여 준엄한 력사의 돌풍속에서 핵강국건설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신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

핵강국건설위업을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의 토대우에서  실현하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였다.

총대의 위력은 곧 국방공업의 위력이다, 자체의 민족국방공업을 떠나서는 자위적국방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나아가서 그 어떤 국력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이것이 어버이수령님께서 항일의 그날에 뼈저리게 절감하신 문제였고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시작하시면서 다시금 새겨안으신 력사의 철리였다.

건당, 건국과 함께 건군을 새 조국건설의 3대과업의 하나로 내세우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의 경제적밑천과 온갖 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자체의 병기공업을 창설하고 발전시키며 그 과정에 기계공업도 발전시킬데 대한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아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생각지 못하고 실현하지 못한 병기공업과 기계공업발전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이였다.

이 세상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국방공업건설의 초행길-병기공업창설선행의 첫 걸음을 힘있게 내디디신 어버이수령님의 선군령도는 전화의 나날 군자리병기공장에로 이어져 우리 나라 병기공업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해준 력사적인 자욱으로 되였다.

특히 나라안팎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와 까리브해위기가 보여준 력사적교훈을 천리혜안의 예지로 꿰뚫어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60년대에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오래동안 모색하시면서 찾으신 사회주의건설과 수호를 위한 우리 식 대강이였다.

해방후 령상태에서 자체의 힘으로 병기공업을 창설하여 장래 국방공업의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야말로 군사강국의 만년기틀을 이루어놓을수 있은 근본요인이였다.

그 위력을 세상에 자랑하는 오늘의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의 토대를 바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자신의 한생을 다 바쳐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선군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불패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전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핵보유의 민족사적대업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을 선군시대경제건설의 기본로선으로 심화발전시키시여 핵강국건설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주체91(2002)년 9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력사상 처음으로 국방위주의 새로운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신것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두철미 선군의 요구에 맞게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시는 희세의 선군령장의 투철한 선군정치리념, 선군의지가 그대로 구현된 새 세기 주체조선의 또 하나의 위대한 선군선언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요구대로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최우선적인 힘을 넣도록 하시고 그를 위한 여러가지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심으로써 우리의 국방공업을 그 어떤 대적과 맞서도, 그 어떤 준엄한 정세속에서도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담보할수 있는 현대화된 21세기의 강력한 국방공업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방과학부문에서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개선하고 우리 식의 위력한 무장장비를 만들며 국방공업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원만히 풀어나가도록 하시면서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품을 들여오신 CNC화를 본격적으로 다그쳐 우리의 국방공업이 최첨단기술로 장비된 21세기 국방공업의 면모를 완전히 갖추도록 하시였다.

참으로 국방공업발전에 최우선적인 힘을 돌려 우리의 국방공업을 최첨단무장장비들이 꽝꽝 쏟아져나오는 세계적인 국방공업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로고가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이 날로 강화되는 준엄한 정세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가지고 경제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새 세기에 들어와 극한점에 이른 날강도 미제의 핵위협으로 하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고있는 환경속에서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대국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여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억년담보를 튼튼히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 세기에 들어와 핵선제타격을 운운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하려고 날뛰는 미제의 책동에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대처해나갈 단호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도록 하시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정책을 공공연히 선포하고 정세를 계단식으로 악화시켜온 미국의 호전세력은 《핵태세검토보고서》를 공개하여 지금까지 제창해오던 《핵억제전략》을 《핵선제공격전략》으로 바꾼다는것을 선포하고 우리 공화국이 제놈들의 핵선제공격대상이라는것을 로골적으로 시사함으로써 우리에게 핵선전포고까지 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주체82(1993)년 6월 조미공동성명과 주체83(1994)년 10월 조미기본합의문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하여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으며 핵무기로 위협하지도 않겠다고 한 쌍무적합의를 완전히 뒤집어엎고 핵으로 우리 공화국을 공격하겠다는것을 정식 선포한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리하여 조미사이에는 1990년대 핵위기를 방불케 하는 팽팽한 분위기가 조성되게 되였다.

미국의 오만한 핵선제타격운운으로 하여 조성된 정세를 예리하게 통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미제가 핵을 가지고 한사코 힘으로 우리를 공격해오는 이상 우리도 힘으로 맞서야 하며 그로부터 강력한 핵억제력은 우리에게 있어서 날강도 미제의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로 된다는것을 절감하시였다. 이를 위하여서는 모든것을 무릅쓰고 강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하여야 한다는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선택이였고 확고부동한 결심이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 이후 국방공업부문에서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마련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4(2005)년 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성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를 온 세상에 당당히 선포하도록 하시고 강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하는데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우리의 핵문제와 관련하여 미제가 발악적으로 나올 때마다 련이어 초강경조치들을 취해주시여 적들을 제압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핵보유선포이후 강력한 핵억제력확보의 필수적인 공정상요구인 핵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미제가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선언을 문제시하면서 시한부까지 정해놓고 발악의 도수를 높이고있던 때인 주체95(2006)년 7월 우리 인민군대가 자위를 위한 정상적인 군사훈련의 일환으로 태평양상에 사거리가 각이한 여러기의 미싸일을 발사하여 우리의 핵억제력을 물리적으로 시위하는 초강경대응으로 적들의 기를 꺾어버리고 핵무기의 성능을 보다 개선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하지만 날강도 미제는 우리의 미싸일발사를 비법적이라고 떠들면서 이 문제를 유엔에까지 끌고가 분주탕을 피우던 끝에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심히 유린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채택하였으며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질식시키기 위해 조선반도 주변해역에서 전례없는 대규모해공군련합훈련을 벌려놓고 저들이 정한 시일내에 우리가 굴복하지 않으면 징벌하겠다는 최후통첩을 해대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미제의 로골적인 핵선제공격위협과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한점을 넘어서 최악의 상태에 이른것과 관련하여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을 물리적으로 시위하고 그 위력을 더욱 강화하실 단호한 결심을 내리시고 주체95(2006)년 10월 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성명을 통하여 우리가 핵시험을 진행하게 된다는것을 선포하도록 하시였다.

우리의 성명이 나가자 미국은 긴급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열고 제재와 압력을 운운하며 《의장성명》을 발표하여 우리가 핵시험을 하지 못하도록 위협해나섰다.

그러나 한다면 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배짱과 기질을 그대로 닮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소한 동요도 없이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섰고 외무성에서 핵시험성명을 발표한지 6일만인 주체95(2006)년 10월 9일 우리의 과학연구부문에서는 지하핵시험을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100% 우리의 지혜와 기술에 의거한 핵시험에서의 완전한 성공은 세기를 두고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와 기쁨을 안겨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였다.

우리 민족의 운명, 우리 조국의 지위에서는 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극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주체95(2006)년 10월 9일을 기점으로 하여 힘이 없어 사대를 《민족보존의 무기》로 리용해야만 했던 수난의 력사, 총대가 없어 주권을 빼앗기고만 망국의 력사가 영영 되풀이되지 않게 되였으며 우리는 명실공히 진짜 힘있는 나라, 힘있는 민족으로 되게 되였다.

핵시험의 성공은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 우리 조국의 최강의 국력을 시위한 력사적인 장거였다.

참으로 우리 공화국이 보유한 강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은 어버이수령님께서 물려주신 내 나라, 내 조국을 그 어떤 강대국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세계 최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실 확고한 결심을 지니시고 자신의 온 넋과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지의 고위한 산물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전략적구상에 따라 그후 우리 핵물리분야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주체98(2009)년 5월 제2차 지하핵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주체99(2010)년 5월에는 핵융합반응을 성공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여 핵보유국의 지위를 보다 공고히 다지였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의지와 강철의 담력, 령활한 지략에 의하여 우리 나라가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할 래일에 대한 보다 큰 신심과 락관을 가지게 되였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은 강력한 무력적담보밑에 더욱 힘있게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보유에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느낀 남조선각계가 《조선민족은 21세기의 영웅민족이며 민족의 령수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영웅중의 영웅이시다.》, 《이북의 선군정치! 자랑스럽다.》, 《단군이래 최대의 기념비적쾌거》 등으로 열렬히 격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민족의 세기적념원을 가슴에 안으시고 어버이수령님의 선군위업을 계승하시여 핵강국건설위업의 길에 쌓으신 불멸의 공적을 우리 겨레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지 못할것이다.

핵강국건설위업실현을 위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걷고걸으신 선군혁명령도는 오늘도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들의 선군혁명령도를 빛나게 계승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는 불멸할 민족사적공적을 이룩하시였다.

3년전 3월에 조성된 정세와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하여 선군시대경제건설로선을 심화발전시키시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령님들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하실 굳센 의지를 간직하시고 정력적인 선군령도의 나날을 이어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순간의 휴식도 없이 불철주야로 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며 이 땅우에 세계적문명의 창조물들을 일떠세우시여 세인을 경탄시키시면서 그 누구도 알지 못하고 상상할수도 없었던 핵무력강화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그것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또 하나의 선군길로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원수님께서만이 걸으실수 있는 길이였으며 그 길우에서 우리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가장 고귀한 재부중의 재부가 마련된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이라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으로 가증스러운 미국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인민에게 영원한 평화를 안겨주시였다. 존엄높은 우리 조국을 세기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시였다.

온 겨레에게 크나큰 민족적자부심과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 내외반통일세력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린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과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제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선군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하루빨리 통일되고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투철한 자주의 신념, 담대한 배짱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다.

 지금  공화국북반부인민들만이  아닌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선군혁명의  승리를  앞당겨가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시는 한 민족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 《선군정치를 이어가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시여 우리 민족의 미래는 창창하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주도하실 통일애국성전에 모두가 떨쳐나서자.》라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김정은시대의 조선반도는 통일강국이다.》, 《민족의 위대한 태양 김정은장군 만세!》라는 글들이 무수히 실려 만사람을 격동시키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간고하고 시련많은 선군령도의 천만리길을 걸으시며 우리 조국을 강력한 핵억제력을 가진 핵보유국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여주신 선군태양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시여 최후승리의 그날을 앞당겨가시는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또다시 조선반도에 핵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며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광기를 부리고있지만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강인담대한 정면돌격전을 벌려 최강의 핵보유국인 우리가 어떻게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는가를 세계에 보여주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희세의 선군령장으로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쳐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와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가는 우리의 앞길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의 평화는 굳건하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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