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출명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의 혁명강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서부전선 반항공부대들의 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조선인민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는 한없는 행복과 영광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혁명하여온 지난 4년간의 로정은 위대한 선군령장의 령도밑에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난 긍지높은 행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또 한분의 불세출의 령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혁명의 근본문제, 군건설의 계승문제가 완전무결하게 해결되고 민족만대의 존엄과 번영을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조국과 혁명의 백전백승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백두산총대의 위력으로 선군조선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장엄한 투쟁의 시대, 변혁의 시대가 펼쳐질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일찍부터 위대한 장군님과 선군장정의 험난한 길을 함께 걸으시며 령장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시고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군술로 조선인민군을 강위력한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또 한분의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백두의 혈통을 대를 이어 빛나게 이어나가는 주체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천출명장이시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지난 4년간의 군건설령도실록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군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한없이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할데 대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군건설대강을 제시하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건설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모든 군사사업과 활동을 철두철미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진행해가도록  이끄심으로써  인민군대를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군대,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주체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거룩한 령도업적이 어리여있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당의 군건설력사를 뜨겁게 새겨주시고 가시는 곳마다에서 혁명사적비와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부터  돌아보시면서 모든 군인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군사사상과 군건설업적을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이 언제나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앞장에 서도록 이끌어주시면서 이번에 또다시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장엄한 열병식을 진행하도록 하신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반제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우리 인민군대를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군대,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주체의 혁명강군으로 키워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로 된다.

백두산위인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의지가 어린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남조선의 한 정치학교수는 《위인의 위업은 위인에 의해서만 확고히 계승된다고 하였다.

김정일령도자님의 선군혁명위업은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세계는 그분의 위인적풍모를 목격하며 커다란 충격을 받고있다. 진정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저 하늘에서 지구우에 내려오신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세계정치무대에는 김일성시대, 김정일시대에 이어 김정은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있다.》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의 건군위업을 이끄시는 한  우리 인민군대는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군대로,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주체의 혁명강군으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탁월한 선군령장이시다.

우리 인민군대를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전의 특성과 최신군사과학기술발전의  추세, 날로 첨예화되는 정세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만들며 우리 군대의  군사기술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깊은 밤, 이른 새벽에도 끊임없이 이어가신 최대열점지역 섬방어대들에로의 풍랑 사나운 배길과 판문점, 까칠봉의 최전연초소길들, 철령과 오성산의 칼벼랑길들에는 혁명무력강화에 바쳐가시는 백두령장의 위대한 헌신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진행된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제3차 대대장, 대대정치지도원대회, 제1차 비행사대회를 비롯한 대회합들은 오중흡7련대의 고귀한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가며 모든 중대, 대대들을 기강이 강하고 안팎으로 멋있는 최정예전투대오로, 당중앙위원회의 뜨락과 잇닿아있는 병사들의 정든 고향집, 고향마을로 전변시키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감히 건드리는 원쑤들에 대해서는 털끝만큼도 관용을 모르는 견결한 반제계급적립장, 적들의 오만한 핵공갈에는 정의의 핵공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맞받아나가 단호히 짓뭉개버리는 백두산식대응방식, 바로 이것이 치렬한 반미대결전에서 백승만을 떨쳐가는 우리 인민군대의 투쟁본때이고 투쟁방식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곳에서 그 어떤 강적이 덤벼들고 침략자들이 그 어떤 형태의 전쟁을 강요한다 해도 일격에 소탕해버릴수 있는 우리 식의 우월한 전법과 강력한 타격수단들을 가진 무진막강한 혁명무력으로 자랑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진행된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과 최첨단수준에서 개발된 신형반함선로케트시험발사,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 비행장타격 및 복구훈련들은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기상과 필승의 위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지난 8월에 전쟁전야에로 치달아올랐던 엄중한 군사적긴장상태가 급전되고 북남공동보도문이 합의발표되여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화해와 신뢰의 길로 돌려세우는 중대한 전환적계기가 마련된것도 다름아닌 우리의 강위력한 혁명무력이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 경축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오늘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이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으며 조국의 푸른 하늘과 인민의 안녕을 억척같이 사수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세계앞에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이것은 조선인민군의 불패성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존경하는 김정은최고사령관》, 《젊으신 호랑이》로 칭송하면서 《이제 지휘봉이 젊으신 호랑이께로 넘어간것만큼 쥐새끼들의 미적거림은 볼수 없을것이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주체전법을 현대전에 맞게 완비하시고 온 세계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결심과 자신만만한 배짱을  지니신 령도자로서 그분께서 세계에 던지실 파장은 상상할수 없다.》는 내용의 글들을 인터네트에 올리며 자기의 격정을 토로하고있다.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탁월한 선군령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다.

-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수해나가는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조선인민군은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떨쳐나서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제일기수, 제일돌격대이다.

오늘 우리 당은 혁명앞에 나서는 방대한 과업들을 인민군대에 의거하여 풀어나가고있으며 우리 군대는 당의 믿음을 최상의 영광으로 여기고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로력적위훈을 높이 떨치고있다.

당이 준 과업을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폭풍처럼 내달려 완전무결하게 집행하는 인민군대의 일당백공격정신과 단숨에의 기상은 백두산대국의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사회주의문명국의 상징으로 빛나는 마식령스키장과 문수물놀이장,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비롯한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과 10월8일공장과 같은 새 세기 산업시설의 본보기들, 시대의 전형단위들이 도처에 일떠서고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진것은 인민군대의 헌신적인 투쟁과 창조기풍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의 선구자인 인민군대와 혁명적군인정신을 체현한 인민들이 하나로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에 의하여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선들에서 돌파구가 열리고있으며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올라 1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혁명위업은 빛나게 계승될것이며 조선인민군은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백두산절세위인의 사상과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가는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쳐나갈것이라는것이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새겨안게 되는 철리이다.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축복속에 대를 이어 영광스러운 최고사령관기를 높이 휘날리며 신심드높이 진군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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