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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비범한 령도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지도하시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

 

4월 11일과 13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4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우리 당과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새로운 100년사에 특기할 력사적인 사변이며 주체조선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민족사적대경사이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나라는 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핵강국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강위력한 나라로, 그 이름 우주에 떨친 위대한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세계가 경탄하는 강국의 인민, 위대한 인민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민족의 대경사를 맞이한 력사의 뜻깊은 날을 맞으며  비범한 령도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되새겨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령도력은 인민대중을 투쟁에로 조직동원하는 힘이다.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지도자의 령도력은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을 어떻게 이끌어 나라의 국력을 강화해나가는가 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하고 세련된 령도력은 전체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ㅡ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중시, 군사중시, 청년중시의 정치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고계신다.
 인민중시, 군사중시, 청년중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는 전과정에 일관하게 견지하신 전략적로선이며 이 3대전략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민족의 대국상의 나날에 벌써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우리 당활동의 일관한 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인민들에게 한생에 잊을수 없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1월 1일에 하신 《신년사》에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고전적인 정식화를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것처럼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이 땅에는 현대적인 릉라인민유원지와 문수물놀이장,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치과병원,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비롯한 인민사랑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게 되였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 바로 이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은 그처럼 짧은 기간에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게 되시였다.
 군사중시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튼튼히 준비시키시는 한편 인민군대가 군민대단결을 더욱 강화해나가는데서 앞장에 서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확고히 실현되여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중시를 당의 일관한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워나가고계신다. 언제나 청년교양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청년동맹에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대담하게 맡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청년들은 조국보위초소와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하여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백만자루, 천만자루품도 아끼지 않는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정치는 오늘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안아왔으며 우리 나라는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세상에 둘도없는 청년대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 청년들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 당창건 일흔돐에 드리는 선물로 마련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비롯하여 나라의 방방곡곡에 일떠세운 자랑찬 청춘대기념비들은 조선로동당의 후비대가 어떻게 준비되고 조선혁명의 대가 어떻게 이어지고있는가를 힘있게 보여주고있다.

지난해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 경축행사는 당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주체조선의 양양한 전도를 만천하에 과시한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10월의 경축광장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터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은 우리 인민을 가장 위대한 인민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는 그이께 드리는 다함없는 감사와 불타는 충정의 뚜렷한 표시였으며 이 감동적인 화폭은 삽시에 온 누리를 진감시키며 세계를 격동시켰다.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실현할수도 없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최고의 높이에서 실현해가시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비범성이 있다.
 ㅡ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군의 위력으로 미제의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분쇄하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승리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앞에 전쟁의 위험이 닥쳐올 때마다 담대한 배짱과 선군의 위력으로 적대세력의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세계평화를 영예롭게 수호해나가고계신다.
 주체102(2013)년 3월 미제는 미국본토로부터 스텔스전략폭격기 《Bㅡ2A》 비롯한 전략타격수단들을 남조선지역 상공에 진입시키면서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도발하려고 미쳐날뛰였다.
 조성된 험악한 사태와 관련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고사령부에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전략로케트군의 화력타격계획을 검토하시고 최종수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미제가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는 시대를 영원히 끝장내야 한다고,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미제의 핵공갈에는 무자비한 핵공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시였다. 만약 미제가 이 땅에서 끝끝내 바라지 않는 핵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첫 타격으로 모든것을 날려보내고 씨도 없이 재가루로 불태워버리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없는 담력과 결단은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을 전률케 하였으며 이 총포성없는 신념과 의지의 전쟁에서 다시한번 커다란 승리를 안아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8월에도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으로 하여 조국과 민족앞에 또다시 전쟁의 위험이 닥쳐오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불의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시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려는 백두령장의 드센 담력과 기상은 적들의 무분별한 전쟁광기를 단번에 꺾어버리였다.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무력충돌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위기를 평정하고 전쟁이라는 재앙의 난파도속에서 조국의 존엄과 안전을 영예롭게 지켜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군사적지략과 령군술,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경제강국건설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 인민생활향상에서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고계신다.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 완강한 공격정신과 단숨에의 기상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는 경제강국건설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기적과 변혁들을 련이어 안아오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휘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하늘에서는 우리의 비행기가 날고 지하에서는 우리가 만든 현대적인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졌으며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우리 나라를 인재강국, 교육의 나라로 빛내이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교육부문에서는 교육혁명이 힘있게 추진되고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는 속에 체육강국건설을 위한 사업에서도 눈부신 성과들이 수많이 이룩되고있다. 오늘도 우리 인민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를 심장으로 받들고 70일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들을 마련해가고있다.
 이 모든 자랑찬 승리와 성과들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선견지명과 과학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ㅡ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핵강국건설의 휘황한 진로를 밝히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나라를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우리의 핵억제력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시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2월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까지 비법화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도록 하시여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우리의 핵억제력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핵강국건설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앞당겨 실현하는데서 새로운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하시였다. 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인민이 핵강국 덕을 입으며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신 이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4월 1일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 채택하도록 하시여 핵보유국의 지위를 법적으로 공고히 하시였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되고 핵보유국의 지위가 법적으로 공고화됨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에 맞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를 영구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1월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안아오시여 미국의 뿌리깊고 포악무도하며 집요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종지부를 찍으시고 우리 공화국을 핵강국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시는 민족사에 특기할 특대사변을 안아오시였다.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주체104(2015)년 12월 15일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듬해 1월 3일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 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제낌으로써 온 세계가 주체의 핵강국, 사회주의조선,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우러러 보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1월 6일 10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력사에 특기할 수소탄시험이 가장 완벽하게 성공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존엄높은 민족의 기개를 떨치게 되였다.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반만년민족사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으로 빛나고있다.
 장구한 인류정치사에는 수많은 정치가들이 기록되여있지만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같이 짧은 기간에 이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위대한 령도자는 찾아볼수 없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령도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어버이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호소따라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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