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이다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을 조직지도하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오늘 세기를 진감하는 새로운 대혁신, 대비약으로 강성부흥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혁명적폭풍우속에서 조선인민군창건 83돐을 맞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의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다함없는 감사와 경의를 드리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굳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지니신  백두산형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이고 긍지이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지략을 지니신 군사의 영재이시다

군사적예지와 지략은 령장이 지녀야 할 자질과 품격의 첫째징표이다.

총쥔 군대가 싸움에서 이기자면 군대를 이끄는 군통솔자가 천리혜안의 군사적예지와 천변만화의 군사적지략을 소유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2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가방위의 책임적인 임무를 맡고있는 인민군대가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과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고 정의와 진리가 무참히 짓밟히고있는 오늘의 정치군사정세발전추이를 환히 꿰뚫어보신 원수님께서는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올해에 인민군대에서 싸움준비를 완성하는데 총력을 집중하며 임의의 시각에 최고사령부의 전략적기도를 실현할수 있게 기구체계를 개편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여 군력강화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도록 하시였다.
   인민군대가 적들이 강요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대응할수 있도록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며 앞으로 미제와 반드시 치르게 될 전쟁수행방식과 그에 따르는 작전전술적문제, 인민군대의 정치, 군사, 후방, 보위사업을 비롯한 모든 사업을 전시환경에 접근시켜 진행할데 대한 명안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참으로 군사적예지와 지략에서 제일이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지난 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서부전선 기계화타격집단 장갑보병구분대들의 겨울철도하공격연습을 조직지도하시여 산과 강하천이 많고 사계절특성이 다 다른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 기상기후적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적들을 전격적으로 섬멸할수 있게 준비되도록 이끌어주신것은 그이의  군사적예지와 지략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실례이다.

이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은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지략을 지니시고 우리 인민군대를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군사의 영재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필승의 신념과 담력을 지니신 백두산형의 장군이시다.

필승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혁명무력을 이끌어나가는 령장의 제일생명, 제일기질이다. 적들과의 군사적대결전에서는 더 말할것도 없고 전군을 통솔하는 령장은 신념이 강하고 배짱이 세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빈말을 모르는 공격방식,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시는 무비의 담력, 세인을 놀래우는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기시였다.

주체101(2012)년 3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흐르는 공기마저 팽팽한 판문점을 환한 대낮에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의 총구가 눈앞에 보이는 판문각의 로대에 서슴없이 오르시여 태연자약하게 원쑤들의 일거일동을 굽어보시고 전투근무를 수행하는 전초병들을 다 부르시였다. 적들의 각종 감시기재들이 밤낮으로 우리측 지역을 초정밀감시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불안을 감출수  없었던  지휘관들이  초병들을  다  부르는것은  어려울것같다고  말씀드리자  원수님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며  최고사령관이 나왔는데 어느 놈이 감히 덤벼들겠는가, 최고사령관이 지켜주겠으니 어서 부르라고 하시였다.

이리하여 단 1분1초도 비워본적 없는 전투초소를 떠나 전초병들이 판문점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기념사진을 찍는 력사의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이에 대해 외국의 한 신문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은 분명 환한 대낮에 판문각로대에서 쌍안경을 들고 바라보는 모습을 남겼다. 그것도 혼자서가 아니라 판문점초병들과 함께 찍으신것이다.  …

이번 공개는 분명히 미국이 주도하는 군사연습들을 겨냥한 반격이다. <너희들이 아무리 날뛰여도 우리의 움직임을 전혀 모르고 어째볼수는 더욱 없다.>는식의 배짱이다. …》라고 전했다. 

 

침략의 무리들을 단매에 쳐부실수 있게 준비된 주체의 혁명무력

 

2015년 1월 말 미제의 항공모함을 공중과 수중에서 기습돌격하여 타격하기 위한 군종훈련을 비롯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전쟁책동이 로골화될 때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진행되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합동타격훈련, 우리 군대의 초강경자세 등은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산내며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우리 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시는 강철의 령장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백두산식대응방식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적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시며 조국통일성전의 작전도와 강성번영의 설계도우에 백승의 화살표를 그어가시는 천출명장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군인대중중심의 령군술을 완벽하게 지니신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

군사를 거느리고 지휘하는 령군술은 령장의 필수적인 자질과 품격의 하나이다. 독불장군이라고 아무리 뛰여난 지략을 소유하고 용맹을 가졌다 하더라도 군인대중의 마음을 움직일줄 모르고 그들을 단결시키지 못하며 전군에 하나의 명령지휘체계에 따르는 강철같은 규률을 세우지 못한 장군은 명장도 령장도 아니며 전쟁에서도 평화적건설에서도 패배와 좌절을 면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원수님들의 탁월한 령군술을 체현하시고 주체의 건군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화폭을 펼치시며 인민군대를 당의 령군체계가 확고히 서고 전군이 하나의 동지로 결합된 최고사령관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의 사상을 틀어쥐시고 불패의 혁명강군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시였으며 병사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전군을 최고사령관의 귀중한 전우부대, 동지부대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병사들이 있다, 병사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고싶은것이 나의 마음이다, 병사들을 끼고다니고 업고다니고 부축해주자고 하시며 원수님께서 베푸시는 사랑은 진정 그 끝을 헤아릴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이 우리에 대한 강경한 《제재결의》를 채택하고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되는  2013년  3월 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장재도방어대와 월내도방어대,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하시면서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푸시였는데 이 나날 우리 원수님과 군인들사이에 맺어진 정이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온 세계가 목격하였다. 차디찬 바다물에 뛰여들어 목까지 물에 잠겨서도 만세를 부르고 또 부르는 군인들의 모습과 오래동안 배전에서 눈시울을 적시시며 손저어주시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그 무엇으로도 연출할수 없는 진실하고 숭고한 화폭으로서 인류를 한없이 격동시켰다.

주체102(2013)년 10월 중순 전투임무수행중 어느 한 부대의 지휘관들과 해병들이 희생되였다는 비보에 너무도 가슴이 아프시여 눈물도 많이 흘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신을 모두 찾아 안장해주며 장례도 잘해줄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고 몸소 그들의 묘에 꽃송이를 안고 찾으시였다. 금시라도 일어나 안길것만 같은 전사들의 돌사진을 하나하나 보아주신 원수님께서는 묘비에는 묘주의 이름이 있어야지, 이 동무들의 묘주는 내가 되겠소, 묘비에 나의 이름을 써넣으시오, 묘주의 이름까지 써놓아야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릴것 같소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여기에 누워있는 용사들은 모두 자신의 전우, 동지들이라고,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길에서 귀중한 목숨을 바친 용사들의 혁명정신은 영원히 살아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군전사들과 한전호에서 생사운명을 함께 하시는 위대한 동지이시며 태양의 열과 빛처럼 뜨겁고 인자한 사랑으로 전군을  하나의  전우부대,  동지부대로  전변시키신  자애로운  어버이, 희세의 령장이시다.

바로 이러한 분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있기에 우리 군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그이께서 이끄시는 가장 정의롭고 성스러운 위업을 위하여 자기의 청춘도 생명도 아낌이 없이 바치는것이며 그래서 천하제일강군으로 다져진 우리의 혁명무력, 백두산총대는 언제나 필승불패하는것이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실으면서 김정은제1위원장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들의 전쟁의지자체를 완전히 꺾어놓고 종말을 고하게 하여 공화국을 세계의 최정상에 올려세울 배짱을 지니신 또 한분의 백두령장》, 김정은제1위원장은 그 무엇도 주저하지 않으시는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라고 하며 원수님의 드센 배짱과 강철의 담력에 대하여 대서특필하고있다.

결사옹위의 노래 높이 부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힘차게 전진해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감히 무분별하게 덤벼든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출명장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갖 악의 근원, 매국배족의 근원을 씨도 없이, 흔적도 없이 송두리채 들어내고 삼천리강토우에 통일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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