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존엄을 높이
떨쳐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 참석하시여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에게 따뜻하고 전투적인 답례를 보내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9월 9일은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66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온  겨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수십성상의 장구한 로정은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가 끝없이 흠모하여마지않는 탁월한 수령, 걸출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불패의 정치군사강국, 사회주의의 보루로서의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람홍색공화국기에 력력히 수놓아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부강조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그 누그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인민으로 자기의 국력과 존엄을 만방에 떨쳐올수 있었다.

오늘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와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꼭 같으신 또 한분의 걸출한 선군령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수위에 높이 모시였다.

나라와 민족의 국력과 존엄은 저절로 떨쳐지지않는다. 그것은 전적으로 걸출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대를 이어 높이 모시고 탁월한 령도를 받는데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력사적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것은 우리 민족,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은 행운중의 행운이고 영광이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존엄을  더  높이  떨쳐가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다.

선군에 군력강화의 길이 있고 공화국의 국력과 존엄도 있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국력중의 제일국력은 군력이다.

군력강화에서 기본은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있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최고사령관의 군대로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신다.

인민군대는 앞으로도 당의 령도따라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며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주체101(2012)년의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시찰부터 단행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최고사령관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선군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도록 힘과 용기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들로 준비시키며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인민군대의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신다.

하늘과 땅, 바다초소 그 어디에나 선군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시는곳마다에서  모든 군인들이 훈련으로 밤을 새우고 새날을 맞는 혁명적훈련기풍,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합동타격훈련을 몸소 현지에서 지도하기도 하시고 각이한 정황에서 군인들이 자기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시면서 현지에서 새날을 맞으시고 한밤을 지새우시는 분이 다름아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그이의 령도에 의해 우리의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은 물론 내무군과,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는 그 어떤 적들과 그 어떤 정황에서도 필승만을 떨쳐나가는 무적필승의 백두산강군으로 준비되여 세인을 경탄시기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화국의 자위적국방공업의 토대를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가고계신다.

국방공업은 국력평가의 중요한 척도의 하나이며 군력강화의 물질적기초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국방공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요구대로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공업의 자립성을 더욱 강화하고 최첨단과학기술의 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우리 식의 최첨단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개발하고 질적으로 생산하도록 하시는 한편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여 핵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더 높이 떨쳐나가신다.

2013년 2월 제3차 지하핵시험의 단행은 다종화된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의 우수한 성능을 물리적으로 확증하는 중요한 계기였다.

주체101(2012)년 4월에 진행된 어버이수령님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 력사적인 계기였다.

열병식에 공개된 모든 타격 및 방어수단들을 본 세계의 수많은 나라 신문과 통신, 방송들은 《조선이 이미 핵무기로 무장한 군사강국임을 과시하였다》, 《무장장비들의 위력도 위력이지만 그 모든것을 조선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한것이라는 사실이다.》라고 경탄하였다. 남조선의 극우보수세력들까지도《북이 미국본토까지 가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만들었다》, 《불안하다》고 아우성을 쳤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선군의 총대에 의하여 나라의 군력이 백방으로 강화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온 겨레는 조선민족된 긍지와 자부심을 만방에 더 높이 떨쳐갈수 있게 되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공화국의 국력과 존엄을 높이 떨쳐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핵무기보다 더 강한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에 공화국의 국력과 존엄이 비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인덕정치, 광폭정치는 온 나라에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화폭을 펼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모시는 자세에서 대하도록 하시고 몸소 그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고계신다.

주체101(2012)년 4월 인민극장에서 공연관람이 진행될 때에 그이께서는 자신은 간부들과 같이 볼것이 아니라 평양시민들과 같이 보겠다고, 초대석도 필요없고 인민들이 앉는 의자면 된다고 하시며 평범한 인민들과 함께 그것도 인민들이 앉는 수수한 의자에 앉으시여 공연을 관람하신 사실은 만사람을 격동시킨 하나의 실례이다.

그런 분이시기에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는 관점에서 모든 일군들이 인민들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시종일관 강조하시면서 인민의 리익을 해치는 현상과는 타협을 모르신다.

주체101(2012) 5월 초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유희장구내길에 돋아난 잡풀들을 몸소 뽑으시며 유희장관리운영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아 인민들이 유희시설들을 제대로 리용할수 없게 한데 대하여 일군들을 준절히 질책하시여 온 나라에  인민관을 바로세우는 전환적계기를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사상은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게 한 근본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가요 《어머니의 목소리》의 가사까지 몸소 읊으시면서 우리 당은 어머니당이라고, 어머니는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버리지 않으며 병신자식일수록 더 걱정하고 마음을 쓴다고,  어머니가 자식들을 돌보듯이 이러저러한 리유로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더 마음을 쓰고 품어주며 교양하여야 한다, 일하는 과정에 과오를 범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외면하지 말고 품어주며 끝까지 교양하여 혁명대오에서 삶을 빛내이도록 하여야 한다고 그처럼 절절하게 하신 말씀은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눈물을 자아냈고 원수님과 이 세상 끝까지 가고 갈 충정의 맹세로 차넘치게 하였다.

그이의 이 숭고한 뜻에 의해 주체101(2012)년 어버이수령님탄생 100돐과 위대한 장군님탄생 70돐을 맞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 대사가 실시되였고 그해 6월에 진행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간부자녀들이 아니라 평범한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의 자녀들, 지어 나라앞에 죄를 지은 자녀라도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서 모범인 학생들이 차별없이 참가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숭고한 인민사랑, 후대사랑에 의하여 온 나라는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이어진 혼연일체의 대화원으로 만발해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회주의문명국건설로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존엄을 더 높이 떨쳐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사람들은 누구나 문명한 생활환경에서 근심걱정을 모르고 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며 사는것을 소망하고 리상으로 그려왔다.

문명국은 한 나라의 국력과 존엄을 상징하는 중요한 징표의 하나로 된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고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도록 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며 철석의 의지이다.

그이께서는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는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회주의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이라고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회주의문명국건설구상과 의지에 의해 교육, 보건, 체육, 문학예술의 모든 분야에서 기적이 창조되고있다.

교육사업에 대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져 온 나라에 교육중시의 열풍이 일어나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여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는 인재들을 더 훌륭히 키워낼수 있게 되였다. 그리고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현대적인 병원들이 일떠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이 더 높이 발양되고있으며 마식령스키장과 인민야외빙상장, 릉라인민유원지와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유희장들과 물놀이장, 공원들이 꾸려져 우리 인민들이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념원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짧은 기간내에 우리 나라를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치시려는 그이의 원대한 구상에 의해 가는곳마다에 체육시설들이 그쯘하게 꾸려지고 체육사업에 대한 국가적지원이 늘어나 온 나라에는 말그대로 체육열풍이 휘몰아치고있다.

그이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길에서도 체육선수들의 경기들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시고 우리 식의 체육기술과 전술체계, 훈련방법도 밝혀주시면서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하여 공화국기를 날리는 체육인들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자들이고 영웅들이며 멋쟁이들이라는 최상의 믿음도 주시였다. 그리고 세계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휘날렸다는 보고를 들으시면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쳐나가도록 고무도 해주시였다. 

이처럼 우리 공화국은 무적필승의 군력과 일심단결, 문명국건설로 날에 날마다 그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

이 희한한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이 낳은 고귀한 결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존엄을 만방에 빛내이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수위에 높이 모신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공화국의 국력과 존엄을 더욱 빛내이기 위한 애국위업에 자기의 모든 힘를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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