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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사랑의 한평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광명성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은 장군님의 한평생의 좌우명이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이라고 하시였으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애국신조였습니다.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쳐오신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 이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한평생의 리념으로 간직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기초였고 출발점이였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신 참다운 혁명가의 한평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었으며 인민의 운명과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는것은 장군님께서 내세우신 최대의 사명이였다.

우리 인민이 지닌 존엄과 영예, 이 땅에 이룩된 모든 귀중한 재부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을 바쳐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인민의 운명과 미래, 자주적존엄과 참다운 삶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 선군령도에 의하여 굳건히 담보되였다.

선군이라는 새로운 시대어자체가 장기간에 걸친 제국주의렬강과의 첨예한 대결상태에서 나라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시고 모든것을 우리 인민, 우리 민족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신 김정일동지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배짱, 인류의 장래운명을 내다보신 선견지명에 의해 밝혀지고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위대한 사상으로 되였다.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과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정신으로 일관되고 철의 신념과 의지에 기초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자강력으로 조국의 존엄과 사회주의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지키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안으시고 강의한 의지와 희생적인 헌신으로 준엄한 선군혁명의 길을 이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은 조국수호의 전초선들과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뜨겁게 어리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주체84(1995)년 1월 1일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88만 3 940여리에 달하는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였다.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또다시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를 판가리하던 그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 490여개에 달하는 무력부문의 단위들을 찾으시여 우리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

이 나날에는 최전연에 위치한 판문점을 찾아 떠나신 새벽길과 눈비를 맞으시며 밤에도 낮에도 무수히 넘으신 철령, 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 미끄러지는 야전차를 밀고오르신 오성산의 칼벼랑길도 있었고 전선동부의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시찰하시면서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하루동안에 1 000여리 전선길을 달리신 가슴뜨거운 사연도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주적근위병, 자주적인민으로 , 우리 조국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무적의 총대로 민족만대의 운명을 수호할수 있는 결정적담보를 마련하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인민사랑의 최대의 공적이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한평생이였다.

일편단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불보다 더 뜨겁고 강렬하였으며 흰눈보다 더 깨끗하고 순결하였다.

우리 인민을 행복하고 문명한 인민으로 되게 하려는 숭고한 리상, 인민의 충직한 아들로 한생을 빛내이려는 무한한 헌신성,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에 관통된 지향이고 고결한 풍모였다.

눈비와 땀에 마를새 없었던 야전복차림으로 연 1만 2 790여개의 단위를 찾으시며 157만 4 980여리의 로정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의 장정은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고 타오르는 불길과도 같이 온몸을 깡그리 불태우신 인민사랑의 자욱자욱으로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전국의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내줄 겨울솜옷견본들을 보아주시고 농민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는가를 알아보시며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모든 사색과 실천활동을 해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잠시나마 쉬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군인가족들이 준비한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는 자리에서도 오직 당을 따라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온 훌륭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시금 굳게 다지신  어버이장군님이시였다.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다 찾아가시고 삼복철무더위도, 대소한의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며 끊임없이 이어가신 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시며 헤쳐가신 우리 장군님의 선군장정의 길에서 쪽잠과 줴기밥, 야전리발, 야전솜옷, 야전장갑이라는 가슴뜨거운 혁명일화들이 태여났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있어 우리 인민의 행복한 오늘이 있고 나날이 더해지는 사회주의 혜택속에 온 나라에는 사회주의 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정녕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시려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애국헌신의 한생이였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세기적인 승리와 변혁을 이룩하신 절세위인의 한평생이였다.

믿음을 떠나서 사랑과 헌신이 있을수 없고 확고한 믿음에 기초해서만 참답고 열렬한 사랑, 자기를 기꺼이 바치는 헌신도 나올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믿음의 철학이였다.

애민헌신의 숭고한 서사시로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가꾸시며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다계단으로 변이 나는 강성번영의 장엄한 승리의 력사를 새겨오신 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 3년간에만도 근 1 000개의 단위들을 찾아 수만㎞의 야전렬차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온 나라에 번영과 행복의 씨앗들을 뿌려주시였다.

불편하신 몸에도 불구하고 사나운 눈바람도 가리심없이 인민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속에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오른 반만년민족사의 대경사와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경이적인 전변이 일어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로고속에 라남의 봉화, 성강의 봉화, CNC화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세기를 주름잡는 희천속도, 조선속도가 창조되였으며 우리 공화국은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 

명절날, 휴식일, 생신날이 따로없이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당과 국가, 군대의 모든 사업을 이끄시며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강행군길에 계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세계는 참다운 애국자, 자애로운 어버이만이 지닐수 있는 인민사랑의 최고정화이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이 땅우에 강성부흥의 희한한 시대를 안아온 원동력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온 나라의 토지가 사회주의토지답게 정리되고 여러 지구에 자연흐름식물길이 건설되였으며 농촌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다. 그리고 현대적인 중공업공장들과 경공업공장들이 새로 건설되고 이미 있던 공장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되였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특히 청년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은 우리 청춘들이 열렬한 애국자로, 시대의 영웅으로 자라나게 한 자양분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에게 부강조국건설의 중대한 일감들을 통채로 맡겨주시고 시대의 기수, 창조와 건설의 거인으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시고 선군혁명령도의 자욱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강행군길우에서 우리 조국은 사상의 위력, 일심단결의 위력을 떨치는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로씨야신문 《나쉬 돔-쏘치》는 《흰눈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한생을 흰눈처럼 순결하게 사시였다.

그이께서는 늘 수수한 잠바옷을 입으시고 쪽잠으로 피로를 푸시면서 도처에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공장들과 새 집들, 문화휴식터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시였다.》라고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만민을 포근하게 안아주시였다. 그이의 가장 큰 기쁨은 인민의 행복이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뙤약볕도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그이의 헌신에 떠받들려 조선에서 사회주의가 수호되고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이 펼쳐지게 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고귀한 생애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의 영원한 뿌리로 사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조국청사와 인류력사에 길이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세계를 격동시키는 인민사랑의 전설들을 끊임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서 끝없이 창창한 선군조선의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이민위천의 사상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나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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