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뒤흔든 판문점의 선군뢰성

 

 

판문점을 시찰하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판문점에 력사적인 현지시찰의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어느덧 4년세월이 흘렀다.

김일성민족의 새로운 100년사의 첫 기슭에서 단행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판문점현지시찰은 지나온 100년사가 안아온 승리의 전통과 재부, 귀중한 유산을 밑거름으로 하여 최후승리에로 질주해갈 의지의 선언이였다.

온 민족에게 조국통일의 밝은 희망과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고 전쟁광기에 미쳐 멋없이 날뛰던 호전광, 도발자들에게는 극도의 공포와 패배감을 안겨준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현지시찰은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이였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백두령장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단행하신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실 백두산장군의 천출위인상, 절세의 위인상을 시대와 력사앞에 뚜렷이 아로새긴 특대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시찰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시찰이였다.

지금 당장이라도 전쟁의 총포성이 울릴수 있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 최전방지역으로 세상에 알려진 참으로 위험천만한 곳이 다름아닌 판문점이다.

더우기 당시 남쪽에서는 미국과 남조선의 방대한 병력과 타격수단들이 투입되여 실전을 방불케 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같은 위험천만한 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엄중한 도발사건들이 그칠새없이 감행되고있어 격전전야를 방불케 하는 최전방이 바로 판문점이였다.

이처럼 위험한 곳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청청대낮에  찾으시고 적들이 코앞에 바라보이는 로대에까지 여유작작하게 나가시여 직접 현지시찰하시리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다.

오직 결심이 단호하고 신념과 배짱이 강하신 백두산형의 장군만이 단행하실수 있는 현지시찰이였기에 그것은 세상을 놀래우며 선군뢰성으로 울려퍼졌다.

그 뢰성과 더불어  《김정은열풍》이 세계를 휩쓸었다.

미국의 한 국제문제연구사는 《북은 정전협정이후 미국의 7명 대통령과 대상하여 모두 승리한 전적을 가지고있다. 북에 또다시 그런 전적을 쌓을수 있는 <령군술의 로련한 실천가>가 등장하였다. 그러니 북이 말하는 련전련승의 기록은 앞으로도 계속될것이 분명하다.》라고 말하였다.

이 말을 두고 외국의 한 정치평론가는 《그말의 뜻은 무엇이겠는가. 조선은 대를 이어 령도자를 잘 모시여 강군, 강민을 가진 강국이 되였다. 령도자가 위대하니 세기를 이어 승전국이 되고있다. 그분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과 똑같으신 김정은최고사령관이시다. 그분은 호전적인 초대국의 패권정치를 타승하고 대미전의 최후승리를 력사에 아로새기실 강철의 령장이시며 조선민족의 위상을 당당하게 세계의 정상에 올려세우실 민족적영웅이라는것이다.

위대한 진리를 담고있는것으로 하여 판문점충격파는 오늘도 끝없이 증폭되고있다. 그것은 조미대결전에서 조선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더욱 크게 확산되며 겨레를, 세인들을 앞으로도 계속 격동시킬것이다. 왜냐하면 그 진하지 않는 힘이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의 위인상에 원천을 두고있기때문이다.》라고 하였다.

한편 한 해외동포는 《미국과 남조선의 정계나 군부로서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판문점시찰이 너무도 예상할수 없었던 상상밖의 행보》, 《서방의 군수뇌나 <정상>들은 그런 과감무쌍의 행보를 할수 없다. 바로 그해 그달인 3월말 남조선에 갔던 미국대통령도 최전방부대를 방문했다고 하지만 감히 판문점에는 얼씬도 하지 못했다. 그나마 두꺼운 방탄유리뒤에 숨어서 북쪽을 얼핏 스쳐보고는 꼬리를 사리였다. 이런 행동거지만을 보아온 아메리카나 남쪽의 군부가 북최고사령관의 대용단에 어찌 당황함의 극치를 드러내지 않을수 있겠는가.》라고 하였으며 남조선의 군사전문가까지도 《정말 결심이 단호하고 신념과 배짱이 강하신 백두산혈통의 장군만이 단행할수 있는 장거였다!》고 자기의 심정을 그대로 토로하였다.

실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현지시찰은 천하를 쥐락펴락하시며 제국주의강적들을 무릎꿇게 하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배짱과 담력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백두의 천출명장만이 단행하실수 있는 력사의 대장거였다.

하늘땅이 깨여져나가는것과 같은 과감한 결단으로 상식과 관례를 초월하여 단행된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고금동서에 일찌기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정의에 대한 고결한 사랑, 겨레에 대한 뜨거운 사랑, 인류에 대한 원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 원수님의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성과 비범출중한 풍모를 보여준 계기로 되였으며 백두산천출위인께서 지니신 강대한 담력과 배짱의 힘있는 과시로 되였다. 하기에 남녘겨레들은 《판문점충격이 그토록 세계를 진감시킨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조선에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이 있음을 선언한 일대 계기로 되였다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천출명장상, 절세의 위인상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는 여기에 판문점시찰의 민족적, 세계적의미가 있는것이다.》라고 격찬하였던것이다.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단행하신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우리 겨레를 통일에로 부르는 향도의 선군뢰성이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백두의 눈보라만리,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찾아주신 우리 조국, 위대한 장군님께서 반제반미대결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며 지켜주신 민족의 존엄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통일강국건설로 더욱 빛내이시려는것은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절대불변의 의지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험천만한 최전방초소인 판문점을 찾으신 그날 먼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념원이 깃들어있는 어버이수령님의 친필비부터 돌아보시며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업적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께서 판문점에 무려 4차례나 나오신데 대하여, 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존함을 남기신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장군님께서 판문점에 친필비를 세우도록 하신데 대하여 뜨겁게 추억하시였다.

친필비의 글발을 한글자, 한글자 주의깊게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하여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줄 철석의 의지를 다지시였다.

돌이켜보면 주체85(1996)년 11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판문점시찰은 거대한 충격으로 세상을 들었다놓았다. 그때 분렬과 대결의 상징인 판문점로대에서 저 멀리 남쪽하늘을 바라보시며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고 판문점을 통일의 상징으로 바꾸실 비장한 결심을 다지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모습은 겨레의 가슴속에 오늘도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 통일의지의 자욱을 이어 또다시 《판문점충격》을 일으키신분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였다.

판문점에 력력히 아로 새겨지는 그이의 걸음걸음에서, 분렬의 장벽에 파렬구를 내듯 힘차게 울리는 그이의 마디마디의 말씀에서 우리 겨레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기어이 관철하여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절세의 애국자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페부로 새기였으며 조국통일에 대한 크나큰 신심과 용기를 받아안았다.

하기에 남녘겨레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판문점에서 울리신 선군뢰성을 두고 《천하를 울리는 담대한 배짱의 과시》라고 격찬하며 《분렬된 우리 겨레를 구원하시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실 우리 민족의 유일무이한 최고령도자는 김정은령도자뿐이시다》고 하며 격정의 환희를 터치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우리 겨레를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굳게 묶어세워 자주통일의 힘찬 투쟁에로 부르는 향도의 선군뢰성이다.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단행하신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우리 겨레에게 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민족번영의 휘황한 미래를 열어나갈 필승의 신심과 환희를 안겨준 력사의 선언이였다.

민족의 운명과 미래가 국력의 강약에 의하여 결정된다면 국력의 강약은 령도자에게 달려있다.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면 설사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졌다 하더라도 그것을 지켜낼수 없고 강한 국력과 존엄을 떨칠수 없다.

백두의 정기와 기상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빨찌산 김대장의 그 모습, 그 기상으로 적들의 무모한 도발책동으로 하여 당장이라도 총포성이 울릴수 있는 최대의 열점지대이며 조미대결전의 최전방초소인 판문점을 찾으시여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에게 최후멸망의 선언을 하시였다.

적들이 눈앞에 바라보이는 대낮에 판문각로대에 오르시여 천하를 내려다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적들의 간담을 서늘케하신 전설적명장들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몸의 위험은 아랑곳없이 격전전야의 최전방에서 원쑤들이 도사리고있는 적진을 가리키시며 미제와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고 세상을 놀래운 영웅조선의 전승업적을 대대로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싸움이 일어나면 원쑤들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력사적인 선언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시키기 위하여 미쳐날뛰는 미제에게 내린 준엄한 철추였으며 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선언하는 력사의 선군뢰성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선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원쑤들이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야 한다는 선군령장의 담력과 배심을 절감했고 최후승리는 가까운 앞날에 펼쳐질 우리의것임을 다시금 굳게 확신하였다.

하기에 서방의 한 언론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판문점에 대한 시찰로 미국은 공포에 떨고있다. 조선에서 그 무슨 변화가 있을것이라는 판단은 한갖 망상에 불과하다. 변화가 있다면 조선이 더 강력해지고 조국통일을 위한 성전으로 대답하게 된다는것뿐》이라고 하였으며 한 군사평론가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선군승리사가 기록된 판문점에서 최후승리의 의지를 다지시는것으로 선대수령들이 이룩한 승전업적을 더욱 빛내이고 대미전을 완전승리로 결속할것임을 내외에 천명하신것이다. 북최고사령관의 판문점행은 일명 대미전종식선언의 행보였다.》고 평하였다.

정녕 강철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완강한 투지와 공격정신으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장정의 자욱자욱이 있어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가 만방에 떨쳐지고 이 땅우에서는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위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명장이 있는 곳에서는 승전고가 울리기 마련이다. 원쑤들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과 발악적인 위협공세도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망동으로 여기시며 초강경의 대응으로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타격을 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력과 드센 배짱을 과시한 판문점현지시찰에서 울린 선군뢰성에 이어 끊임없이 울리는 통쾌한 승전고속에 민족의 존엄과 기상이 온 세상에 높이 떨쳐지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세계를 들었다놓으며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지난날 화승총 하나 변변한것이 없어 외래침략자들에게 맥없이 국권을 강탈당해야 했던 우리 민족이 오늘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게 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민족의 기개를 만방에 떨치고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하게 되였다.

오늘에 와서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났으며 세계의 핵지형도가 완전히 달라졌다.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세계를 굽어보게 하는 큰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만천하에 과시한 거대한 민족사적사변이며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에게 무서운 공포를 안겨주고 지난날 부국강병을 바라던 우리 민족의 력사적숙원이 김정은원수님시대에 와서 드디여 현실로 되게 된 력사적대장거이다.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크나큰 민족적자부심과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 내외반통일세력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린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제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선군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하루빨리 통일되고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투철한 자주의 신념, 담대한 배짱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다.

미국과의 대결선을 어제날의 38°선이 아니라 미국의 눈앞에 그어놓으시고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위협적인 도발을 감행한다면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공간에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에게 정의의 핵공격을 가할수 있는 핵무장력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언명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선군뢰성이 또다시 세상을 뒤흔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끊임없이 울려가시는 선군뢰성과 더불어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영예는 누리에 더욱 찬연히 빛나고 우리의 앞길에는 천만년 무궁토록 길이 번영할 민족의 창창한 미래가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장엄한 해돋이가 온누리에 찬연히 빛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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