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위인 김정일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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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장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로
제4절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기 위하여
2.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우리》라고 불리우는 참된 복무자가 되도록 하시여

 

 

정방산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선군시대가 요구하는 고상한 인민적품격과 뜨거운 인정미를 가지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인민의 참다운 복무자가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당이 바라는대로 〈우리〉라는 고귀한 칭호로 불리우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합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리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부터가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들의 생활에서 제일 애로를 느끼는 문제가 무엇인가 하는데 관심을 돌리며 그것을 푸는데서도 그들이 언제나 앞장서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들과 꼭같이 생활하면서 그들의 애로를 풀어주도록 하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2(2003)년 3월 일군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답사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일군들이 답사를 하는 과정에 인민들의 살림집에 들도록 하여 그 기회에 인민들의 생활형편은 어떠하며 준비정도는 어떠한가, 어떤것을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는가 하는것을 알아보며 인민들에게 자그마한 부담도 주지 않도록 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대로 일군들은 배낭을 메고 허물없이 삼지연지구 인민들의 집에 들어가 숙식하면서 주인집사람들과 허물없이 마주앉아 일손도 도와주고 식사도 같이 나누면서 한집안식구처럼 소탈하게 지냈다. 그러자 처음에는 무척 어려워하던 주인집사람들은 저절로 일군들의 소박하고 겸손한 품성과 혈육의 정이 넘치는 인정미에 끌리여 마음속이야기까지 터놓았으며 밤을 새우기까지 했다. 시간이 갈수록 일군들에 대한 인민들의 찬탄의 목소리가 높아갔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2(2003)년 6월 말 앞으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답사를 가게 되는 일군들도 인민들의 살림집에 들어 주인집사람들과 한집안식구처럼 허물없이 생활하면서 조상전래의 미풍량속대로 례의있게 대해주며 정도 나누고 그들의 목소리도 들으면서 인민을 위해 참답게 이바지하는 일군이 될데 대하여 또다시 강조하시였다. 8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이번에 당일군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답사하면서 식량과 부식물을 가지고가 삼지연읍에 있는 주민세대들에서 숙식하였는데 그곳 인민들은 일군들이 자기 집에 들어 숙식한데 대하여 대단히 좋아하였다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손길아래 일군들속에서는 어머니당의 일군이 지녀야 할 인민적인 사업작풍을 지니고 인민의 리익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기풍이 더 높이 발양되였으며 《우리》라고 불리우는 일군들의 대렬이 급격히 늘어나게 되였다.

 

※ 어느한 단위의 일군은 자기 단위에 배치되여온 제대군인이 장가를 간다는것을 알고 자기들이 쓰던 살림집을 그 제대군인에게 내주는 일군이 있는가 하면 하반신이 마비된 영예군인을 친동생처럼 돌보아주어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일군도 있었다. 그리고 인민군대에 복무하는 병사의 집에 오누이가 부모없이 살고있다는것을 알고 그들의 친부모가 되여 세간난 딸들에게 주려고 장만해두었던 텔레비죤수상기와 랭동기, 재봉기, 여러채의 이불까지 가져다주며 살뜰하게 돌보아준 당일군도 있었고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가 친자식처럼 키운 당일군도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의 이런 소행을 보고받으실 때마다 그들의 소행을 널리 소개하도록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모든 일군들이 선군시대의 가장 값높은 《우리》라는 영예로운 호칭으로 불리우는 참된 혁명의 지휘성원이 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2(2003)년 10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에서 모든 일군들이 인민적사업작풍을 지니고 인민들로부터 《우리》라고 불리우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에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내놓은 다음 우리 일군들의 일본새와 사업기풍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우리》라는 말에 대하여 류다른 애착을 가지고 때없이 속으로 곱씹어 외워보군 한다고, 전선시찰과 현지지도의 길에서 군인들과 인민들이 자기 단위 책임일군을 우리 아무개라고 부르는 말을 들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그렇게 불리우는 일군들이 나와 뜻을 같이하는 나의 혁명전우이며 진짜동지라고 말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는것을 일군들의 사고와 실천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일하도록 하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라는 호칭은 그 어떤 관직이나 명예칭호가 아니라 군인들과 인민들이 자기들을 위해 헌신하는 일군들에게 주는 가장 값높은 칭호이고 평가이며 진정한 인민의 일군에 대한 존경과 사랑, 믿음과 친근감의 대명사라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들로부터 우리 아무개라고 불리우며 인민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것보다 더 큰 영예와 자랑은 없다고, 그런 영예는 저절로 차례지는것도 아니며 바란다고 하여 차례지는것도 아니라고 하시며 모든 일군들은 당이 바라는대로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일군들이 인민들로부터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자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며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여야 한다고, 일군들의 사고와 실천의 유일한 기준도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는것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우리 당과 운명을 함께 해온 우리 인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은 지금까지 류례없이 간고한 조건에서 혁명과 건설을 하느라고 언제 한번 마음놓고 넉넉한 생활을 해보지 못하였지만 그에 대하여 불평을 부리거나 내색하지 않고 우리 당과 운명을 같이해왔다고, 당과 수령에게 충직하고 의리심이 깊은 이런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한번 본때있게 일하여 가까운 앞날에 우리 인민들을 남부러운것이 없이 잘 살게 하고 모든 면에서 보란듯이 내세우자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라고 불리우는 일군들의 수는 날로 늘어나게 되였다.

 

※ 그들속에는 여러개의 중소형발전소를 일떠세우고 리들에 수십동의 농촌문화주택을 건설하여 주민들이 덕을 보게 한 일군도 있었고 언제나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내세우고 인민들이 바라고 요구하는것이라면 무조건 해내야 한다고 하면서 국수집확장공사를 발기하고 짧은 기간에 훌륭하게 일떠세워 위대한 장군님께 기쁨을 드린 일군도 있었으며 자연수도공사를 발기하고 완성하여 수도물이 콸콸 쏟아져 기쁨에 넘쳐있는 인민들의 모습에서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기쁨을 찾는 일군들도 있었다. 그들은 인민의 충복, 심부름군인 자기들이 밤잠을 덜 자면서 고생을 하면 인민들은 그만큼 행복해진다, 한가지 일을 해도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는 일을 하자, 이런 각오와 의지로 일함으로써 대중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 일군으로 될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손길에 의하여 우리 일군들은 인민들로부터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면서 인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당의 믿음직한 전사로 준비되여나갔다.

 

                  ※ 일화:   ❖  《우리》의 새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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