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조국건설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

 

 

함흥모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 뜻이였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확고한 결심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리상이고 투쟁목표이다.

 

※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개척하시고 총대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에 자주독립국가를 세우시고 미제를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과 사회주의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였으며 통일된 조국에서 우리 인민들이 남부럽지 않게 잘 살도록 하기 위하여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그 시련의 시기에도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오시였다.

 

※ 일찌기 룡남산마루에서 조선혁명의 주인이 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 굳은 신념을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과 함께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40여년세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이기 위한 길에 온갖 심혈을 다 바쳐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충정으로 받드시는 장군님의 애국의 헌신이 있어 우리 조국은 자주, 자립, 자위로 강위력한 주체의 나라로 그 이름 빛내일수 있었고 우리 인민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서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빛내이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의지는 민족대국상후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가는 과정에 더욱 굳세여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부강조국을 건설하려는 자신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을 내외에 천명하시였다.

 

※ 민족의 대국상이후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 주체83(1994)년 12월 31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자》와 주체84(1995)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신 친필서한에서 부강조국을 건설하려는 자신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을 내외에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새해를 맞으며 전체 인민들에게〈위대한 수령님의 전사, 위대한 수령님의 제자답게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아갑시다〉라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계속하시여 우리 나라를 강국으로 만드는것, 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며 먼 앞날의 일도 아니라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오래전부터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구상을 해왔으며 그 준비를 갖추어왔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선군장정의 길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웅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였을뿐아니라 그 실현을 위한 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진행해오시였다.

고난의 행군에 이어 사회주의강행군을 벌리는 과정에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더욱 강화되였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불패의것으로 다져졌다.

 

※ 지난 시기 령토가 크고 인구가 많으면 자연히 대국이 되는것으로 여겨왔으며 큰 나라들은 대국주의를 하면서 작은 나라들을 멸시하고 지배하여왔다. 그러나 인구가 많거나 땅덩어리가 커서 대국인것은 아니며 핵무기와 미싸일을 가지고있다고 하여 대국인것도 아니다. 비록 인구가 적고 령토는 작아도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나라가 강국으로 될수 있다. 사회주의강국, 그것은 곧 국력이 강한 사상강국, 군사강국, 경제강국이며 모든것이 흥하여 국가와 사회의 모든 분야가 커다란 활력을 가지고 끊임없이 발전할뿐아니라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행복한 생활을 참답게 보장해주는 나라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나라가 처한 특수한 환경으로부터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우리의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만드시였으며 전체 인민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워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과 함께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7(1988)년에는 정초부터 경제건설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중요 공장, 기업소들에 대한 현지지도를 통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부대인 로동계급이 다시한번 천리마를 타고 세기를 주름잡아나가도록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군인들과 인민들은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 앞으로!》라는 당의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강계정신, 성강의 봉화따라 견인불발의 의지로 힘차게 투쟁함으로써 가장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고난의 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전환시켜나가기 시작하였다. 결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이 활기를 띠고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울수 있는 좋은 징조들이 나타났으며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러한 성과들을 분석하시면서 우리가 몇해동안 간고한 투쟁을 벌려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한 조건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가까운 앞날에 실현할수 있는 일이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라고,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는것처럼 지금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적위력은 이미 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고 볼수 있다, 이제 우리가 경제건설에 힘을 집중하여 모든 공장, 기업소들이 제 궤도에 올라서서 생산을 정상화하면 얼마든지 경제강국의 지위에 올라설수 있다고 확신에 넘쳐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자신의 당면한 구상을 피력하시고 나서 내 나라, 내 조국땅우에 하루빨리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여 그 어떤 적도 건드릴수 없게 하며 전체 인민이 아무런 걱정없이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자는것이 바로 나의 구상이며 확고한 결심이라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제는 강국건설에로의 돌진구령을 내린것만큼 올해에 투쟁을 잘하여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놓아야 한다고, 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는 전기문제와 식량문제를 푸는것으로부터 열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갈데 대한 문제, 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 선군시대의 새로운 환경과 분위기에 맞게 일군들의 일본새와 작풍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올데 대한 문제 등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결심과 웅대한 구상이 집약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투쟁목표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에게 래일에 대한 희망과 승리에 대한 신심을 더욱 굳게 하여주었으며 그 목표를 향하여 총돌진하게 한 힘있는 고무적기치로 되였다. 그것은 또한 《북조선붕괴설》을 공공연히 부르짖으면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열을 올리던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원쑤들의 머리우에 내려진 철추였으며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을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반제자주력량에게는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전투적기치로 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한 장면

 

※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경제를 추켜세울수 있는 좋은 징조들이 나타나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전군중적운동으로 중소형발전소들이 대대적으로 건설되여 긴장한 전기문제를 적지 않게 풀어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농업부문에서도 혁명을 일으켜 먹는 문제를 풀고 축산업과 잠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새로운 토대가 마련되였다. 이것은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이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 가까운 앞날에 실현할수 있으며 또 현실적으로도 가능하다는것을 잘 보여주고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게 되였다.

 

                        ※ 일화: ❖  21세기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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