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유치원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줄 선물옷을 보아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주체81(1992).4. 4]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90년대 전반기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 당과 대중의 혈연적련계를 반석같이 다져나가도록 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리라》

 

※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어머니당으로 건설하는것은 당이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그 요구대로 살며 사업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79(1990)년 1월 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및 정무원(당시)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당사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전환을 일으켜 1990년대를 빛내이자》에서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이며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은 다 인민을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일군들은 언제나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에게서 배우며 군중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는것을 습성화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가장 큰 영예와 보람으로 여겨야 한다고, 일군은 대중에게 호령할것이 아니라 대중의 호령을 받아야 한다고,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고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는 일군이라야 참다운 주체형의 일군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고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는 일군이라야 참다운 주체형의 당일군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인민군대에는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가 있는데 우리 당일군들의 구호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으로 되여야 합니다.》 

 

※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이 구호에는 인민을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위대하고 가장 힘있는 존재로 끝없이 숭배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구호의 요구대로 당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이라는 관점을 확고히 가지고 군중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면서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기풍을 세우도록 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은 그이의 찬성과 반대의 기준이 그대로 보여준다.

 

※ 주체81(1992)년 2월 중순 어느날 진렬된 공예품들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목각공예품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공예품은 나무를 가지고 만드는것이 좋다고, 나무로 작품을 만드는데 대하여서는 절대적으로 찬성한다고 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가지 귀금속공예품들을 보실 때에는 무척 안색을 흐리시였다. 일군들이 보기에는 번쩍번쩍 빛을 뿌리는 은백색, 황금색의 귀금속공예품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경탄을 자아낼만큼 품위가 있고 정교하기가 이를데 없었다. 그야말로 만점짜리들이였다. 이윽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신중한 어조로 귀금속을 가지고 선물공예품을 만드는것을 장려하지 말아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귀금속은 공예품을 만드는것보다 다 인민들의 생활을 높이고 나라의 번영과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써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찬성하신 나무공예품과 반대하신 귀금속공예품을 두고 일군들은 장군님의 찬성의 기준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에 주는 득점과 실점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새겨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숭고한 인민관으로 인민들의 식생활의 한 부분인 부식물걱정까지 하시며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답게 일해나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주체80(1991)년 3월 중순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만나시여 요즘 어떤 부식물을 인민들에게 공급하고있는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그무렵 인민들에게 공급하고있는 부식물을 가지수별로 보고드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런데 왜 상점들에는 부식물이 풍족하지 못한가고 하시면서 이전에는 식료품상점들에서 무우오가리를 많이 만들어 팔아주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고있다고, 무우오가리는 가을에 김치를 담그고 남은 꽁다리무우를 가지고도 많이 만들수 있다고 하시며 가지와 오이 같은것도 가공하여 팔고 다른 여러가지 남새도 많이 가공하여 주민들에게 팔아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이어 장군님께서는 이런 문제는 품을 얼마 들이지 않아도 쉽게 해결할수 있는것인데 왜 못하는가고 하시면서 부식물을 제대로 가공공급하지 못하여 인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준것도 잘못되였지만 일군들이 인민들의 식생활을 책임지겠다는 옳은 립장과 관점을 가지고있지 못한것이 더 문제라고, 일군들의 당성, 로동계급성, 인민성을 검열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가에 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최근 몇해동안 살펴보니 인민들이 명절이나 휴식일 같은 때 모란봉이나 대성산에 들놀이를 많이 가던데 그들이 어떤 찬거리를 싸가지고 가겠는지, 자식들의 점심밥을 싸주면서 어머니들이 찬거리때문에 걱정이나 하지 않겠는지 하는것이 자신의 마음에 걸린다고 하시였다.

 

친어머니처럼 인민들의 찬거리를 걱정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심중이 헤아려져 일군들은 저도 모르게 눈굽을 적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의 요구대로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이라는 관점을 확고히 가지고 군중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면서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기풍을 세워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9(1990)년 10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 늘 말하지만 일군들이 대중속에 들어가 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은 보약을 먹는것이나 같지만 세도를 쓰고 관료주의를 부리는것은 스스로 독약을 먹는것이나 같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는 현상을 뿌리뽑을데 대하여 기회가 있을때마다 강조하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도와 관료주의를 없애는것을 당의 존망과 관련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여오시였으며 일군들속에서 세도를 쓰고 관료주의를 부리는 현상을 없애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도 취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1991년을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를 결정적으로 뿌리뽑는 해로 정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각급 당조직들이 일군들속에서 나타난 세도와 관료주의의 표현을 형태별로, 사람별로 찾고 잘 교양하는 한편 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지 않고 어머니다운 품성으로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는 일군들에 대한 생동한 자료를 널리 소개선전하여 일군들이 그들의 모범을 적극 본받도록 하시였다. 이와 함께 여러차례에 걸쳐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를 없애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높은 령도적권위를 가지고 인민대중을 이끌어나가는 존엄높은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 일화:  ❖ 큰 일과 작은 일​

이름:  직업:  주소: 내용:   보안문자: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