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위인 김정일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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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기치를 더 높이 드시고
제4절 주체형의 혁명적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인간 김정일 따라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핵심이며 골간인 일군들이 혁명적신념과 고상한 도덕의리를 지니고 령도자를 받들어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동지애의 노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은 언제나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깨끗한 량심을 가지고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숭배하며 진심으로 받들고 옹위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생각을 해도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대로 생각을 하고 말을 해도 령도자의 목소리로 말하며 걸음을 걸어도 령도자와 보조를 같이해나가야 합니다.》

 

일군들이 혁명적신념과 깨끗한 량심을 지니고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진심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데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일군들이 혁명적신념과 깨끗한 량심을 지녀야 어려운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당과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수 있다.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는 당과 수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숭고한 혁명적의리를 간직할 때 우리 혁명은 주체의 궤도를 따라 질풍같이 내달린다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이 혁명적신념과 의리를 지니고 자기 령도자를 진심으로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0(1981)년 8월 일군들에게 어느한 영화를 보여주시고 의리와 신념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영화가 끝나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영화를 본 감상을 물어보신 다음 한동안 깊은 생각에 잠기셨다가 웅심깊은 어조로 영화는 우리들에게 많은것을 시사해주고있다고 하시면서 사람은 권력에 아부하지 말아야 한다고, 환경이 변하는데 따라 움직이고 바람따라 돛을 다는 신념이 없는 인간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사상의지적으로 결합된 단결을 중요시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행정적으로만 결합되면 직위가 있을 때에는 굽신거리다가도 직위가 없어지면 돌아다보지도 않게 된다고 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간을 존중하고 따라야지 직위를 보고 따르면 안된다고. 자신께서 맡고있는 직위는 어디까지나 당직이고 김정일 인간이다. 때문에 인간 김정일 따라야지 관직을 따르면 안된다, 관직을 따른다는것은 권력에 대한 아부아첨이라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 자리에는 15~20년전부터 나와 함께 일한 동무들이 많다. 그들은 생사운명을 같이하자고 맹세를 다지고 변함없이 한길을 걸어왔다. 그들은 내가 오늘과 같은 위치에서 사업하리라는것을 예견하고 나와 결합되지 않았다. 인간적으로 친숙해지고 뜻을 같이한것뿐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시말하지만 우리는 혁명가이기전에 인간이라고 하시면서 인간을 알고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 동지를 인간적으로 사랑하고 믿어야 신념이 굳어지고 의리가 생긴다. 사람은 한번 다진 신념, 한번 맺은 의리를 끝까지 지킬줄 알아야 한다. 신념이 있고 의리가 있고 사상이 철저한 사람만이 참된 혁명가가 될수 있다고 하시였다.

 

추세와 대세에 따라 쉽게 변한 인간, 앞에서는 미소로 반기고 뒤에서는 이마를 찌프리는자들이 바로 간신이다. 간신들은 혁명의 앙양기에는 《투사》로 둔갑하고 시련기에는 변절자로 본색을 드러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적신념은 한번 택한 혁명의 길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끝까지 가는 혁명가의 굳센 의지이며 어떤 바람이 불어도 변하지 않는 지조이며 혁명의 고결한 량심이다, 혁명적의리는 사랑과 충정으로 맺어진 고상한 량심이라고 하시면서 혁명적신념과 의리가 있어야 혁명적수령관혁명적인생관도 똑바로 세우고 혁명적동지관계도 옳바르게 맺을수 있으며 혁명적단결도 튼튼히 이룩할수 있다고, 그래서 자신께서는 신념과 의리문제를 그렇게 강조하는것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람은 천번중에 단 한번도 변심을 품지 말아야 한다고, 보통때는 좋다가도 어려울 때 달라지는것은 배신이라고, 신념이 없고 의리를 버리는자는 례외없이 변절자로 떨어진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제일 증오하는것은 배신과 변절이며 제일 경멸하는것은 아부와 아첨이라고, 배신과 변절은 대세와 추세에 따라 변하는 반역이며 믿음과 의리를 저버리는 배은망덕이라고, 아부와 아첨은 고난과 시련, 회유와 유혹앞에서 쉽게 흔들리는 악덕이며 권력에 대한 굴종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앞으로 신념과 의리에 기초하여 사상의지적단합을 이룩하여야 한다. 신념과 의리에 기초한 단결만이 공고한 사상의지적단합으로 될수 있다, 동무들은 이것을 명심하고 일해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교시는 끝났으나 그 심오한 뜻은 일군들의 가슴속에 깊이 아로새겨졌다.

신념과 의리를 귀중히 여기는 전사들로 키워주시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교시를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그 어떤 시련의 언덕에 서있어도 태양주위의 불변궤도를 따라 도는 영원한 위성처럼 위대한 장군님만을 따르는 신념과 의리를 굳게 가지리라 결심을 다지고 또 다지였다.

 

                           ※ 일화: ❖ 노래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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