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나 밤이나 타오르는 불길​이 되게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완공된 주체사상탑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이기 위한 주체사상탑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주체사상탑과 개선문을 잘 건설하여야 하겠습니다.

주체사상탑과 개선문을 건설하는것은 우리 인민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수령님의 위대성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상징하는 대기념비를 건립할것을 구상하고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60돐을 맞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보내온 선물을 진렬한 선물진렬장을 돌아보시면서 주체사상을 칭송하는 기념비하나 세워놓지 못한것을 두고 깊이 마음쓰시였다. 그리고 1970년대 중엽에는 대외사업부문의 한 책임일군에게 주체사상은 현시대와 미래를 대표하는 위대한 지도사상으로서 진보적인류의 심장을 틀어잡고있지만 우리는 아직 그 위대한 주체사상을 칭송하는 기념비를 세우지 못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시대의 요구와 지향을 담아 주체사상을 칭송하는 기념비를 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에도 어버이수령님탄생 70돐을 맞으며 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한 대기념비들을 건립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진행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사업은 자신께서 직접 책임지고 지도하시였다.

 

해를 이어가며 시대의 지도사상으로서 거대한 생활력을 가지고 세계 수억만 인민들을 자주의 길로 힘있게 향도하는 주체사상을 상징하는 대기념비를 건립하지 못한데 대하여 마음을 써오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68(1979)년 3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 주체사상탑을 일떠세울데 대한 력사적인 발기를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구상하시고 발기하신 주체사상탑건립은 인류기념비건설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독창적인 발기였다.

 

일화: ❖ 영원히 불타오르는 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탑형성안을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도록 세심하게 지도해주시였다..

주체사상탑을 어디에 세우며 탑의 형상은 어떻게 하겠는가 등 형성안을 작성하는 일군들의 고심은 너무나도 많고 많았다. 

 

인류기념비사를 보면 수세기를 내려오면서 그 어떤 사변이나 뛰여난 인물의 공적을 찬양하여 세운 크고작은 기념비들이 헤아릴수없이 많지만 아직까지 이 세상에 사상을 칭송하는 탑은 없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의 고민을 헤아리시여 몸소 건립해야 할 주체사상탑의 위치도 몸소 선정해주시였고 탑의 형상안도 특색있게 창작하도록 지도해주시였다.

 

처음에 일군들은 주체사상탑을 앞으로 종심깊이 건설되게 될 문수거리의 한복판에 건립하기로 하고 위대한 장군님께 보고를 올리였다. 관망효과와 거리형성의 견지에서 위치를 정한 심중한 결함을 꿰뚫어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탑의 위치를 평양시의 중심인 김일성광장의 맞은켠인 동평양지구의 대동강기슭으로 정해주시였다. 그리하여 주체사상탑의 정치사상적내용과 의의를 옳게 살리고 기념비적건축물로서의 조형예술적효과를 높일수 있게 되였다.

 

주체사상탑건설을 발기하신지 얼마후인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창작가들의 고충을 헤아려주시면서 주체사상탑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탑의 형상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주체사상을 탑으로 기념비화하는데는 여러가지 형상방도가 있겠지만 봉화가 제일 상징적일것이라고, 주체사상탑은 봉화탑으로 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후에도 여러차례 주체사상탑의 형성안완성에서 나서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특색있게 밝혀주시였다.

 

주체사상탑에 봉화를 올려놓아 붉게 타오르게 하며 주체사상탑을 화강암으로 탑신을 높이 쌓고 《주체》라는 글발을 새겨넣어야 한다는것, 주체사상탑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는것을 밝히는 헌시를 새기며 탑신은 수령님탄생 70돐에 건립한것을 상징하여 수령님의 로작을 쌓는 형식으로 70단으로 쌓아올려야 한다는것, 그리고 주체사상탑앞에는 당마크를 든 로동자, 농민, 지식인 3인군상을 세우고 량옆에 조각군상을 앉혀 주체사상이 우리 당의 지도사상이며 그 생활력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어야 한다는것, 주체사상탑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보내오는 진귀한 나무들과 지성품들로 잘 꾸려 그야말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충정의 마음에 떠받들리여 일떠선 결정체로 되게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한 이 모든 세부형상들이 모두 비범한 창조적안목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독창적으로 완전무결하게 밝혀지게 되였던것이다.

 

 

당마크를 든 로동자, 농민, 지식인 3인군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는 주체사상탑의 높이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 일화: 신념의 탑과 노래​

 

처음 일군들은 주체사상탑의 높이를 어버이수령님탄생 70돐을 상징하여 70m로 정하였다. 

이 사실을 아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탑의 높이를 150m로 정하도록 하시였다.

 

주체69(1980)년 7월 중순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지에 기구를 띄우게 하시고 위치와 높이를 직접 가늠해주시려 김일성광장에 나오시였다. 광장에서 마주 바라보이는 주체사상탑건설장상공에는 탑의 실지 높이와 꼭같게 기구가 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기구를 띄워놓고 주체사상탑의 높이와 굵기를 가늠해보니 통은 굵고 키는 낮은 감이 난다고, 탑을 봉화높이만큼 더 높이고 그우에 봉화를 올려놓아야 될것 같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김일성광장주석단에 오르시여 다시금 기구를 가늠해보시고 주체사상탑을 20m 더 높여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대학습당전망대에 올라가보자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대학습당전망대에 오르시여 탑의 높이를 170m로 할데 대한 최종적인 결론을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렇듯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주체사상탑은 주체조국의 수도 평양의 중심 대동강반에 세계최대의 석탑으로 솟아오르게 되였다.

 

 

 

자주시대의 대기념비로 우뚝 솟아 온 누리에 빛을 뿌리는 주체사상탑

 

주체사상탑은 드디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시대와 혁명앞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이시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끝없는 충정과 비상한 창조적안목, 지칠줄 모르는 헌신에 의하여 대기념비로 주체조선의 수도 평양의 하늘가에 거연히 솟아올랐다.

낮이나 밤이나 불멸의 주체사상의 영원한 생명력을 과시하듯 타오르는 주체사상탑의 건립은 세계사적사변이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70돐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 왔던 당시의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은 인민대학습당전망대에 올라 주체사상탑을 오래동안 관망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세계적으로 〈7대기적〉,〈5대기적〉,〈3대기적〉이라는 말이 많이 나돕니다. 나는 그 첫자리에 주체사상탑을 꼽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체사상탑은 기념비의 표준입니다.》

어버이수령님탄생 7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어느한 나라 대통령은 주체사상탑을 보면서 우리 안내원에게 봉화가 밤에도 타오르는가고 물었다. 그렇다는 대답을 들은 그는 밤에 숙소의 로대로 나와 그것을 확인하고는 《살아움직이는 기념비는 세상에 오직 주체사상탑뿐입니다.》라고 감격을 금치 못해하였다. 귀국한지 얼마 안되여 그는 이 나라를 방문한 우리 대표단 단장과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누었다. 《지금도 주체사상탑봉화가 타오릅니까?》 《물론입니다. 주체의 봉화는 낮이나 밤이나 타오릅니다.》 김일성주석님의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형상한 탑이니 주체의 봉화는 앞으로도 영원히 타오를것입니다.》

아프리카의 어느한 중학교의 김일성학급의 담임선생은 학생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높은 탑이 무슨 탑입니까》라는 문제를 시험문제로 제시하였는데 학생들의 100%가 《주체사상탑》이라고 답을 써냈다.

 

지구의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고있는 주체사상탑에 대한 찬가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이룩하신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충정의 세계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인 동시에 시대상과 미래상을 창조물에 완벽하게 담아내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메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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