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위인 김정일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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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기치 높이 드시고
제1절 력사에 길이 빛날 1974년
1.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
​인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며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그대로 지니시고 혁명과 건설에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계자로 추대되시였다.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의 위업, 주체혁명위업은 인민적령도자의 풍모와 자질을 훌륭히 갖춘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발전되여나가고있습니다. 우리 당이 령도의 계승문제를 혁명발전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념원에 맞게 원만히 해결한것은 우리 당 건설의 가장 자랑스러운 성과이며 이것은 우리 당과 우리 혁명의 양양한 전도와 빛나는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여주고있습니다.》

 

주체63(1974)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따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 참으로 뜻깊은 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시 30대 초의 젊으신 정치가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때 벌써 특출한 정치실력과 위인적풍모, 불멸의 혁명업적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시고 자신의 높은 정치실력으로 당과 혁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혁명업적을 쌓아올리시면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이어나가심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들로부터 점차 우리 당과 인민의 공인된 지도자로 높은 존경과 신뢰를 받으시게 되였으며 혁명실천과 생활체험을 통하여 인민들의 마음속에 수령님의 후계자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였다.

 

ㅡ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오래전부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어버이수령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것을 절절히 념원하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령도자로 높이 받들어 모시는데서 누구보다 앞장섰다.

 

주체61(1972)년 봄 어느날 한 항일의 로투사는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을 실현하는 사업에 높은 기술과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요구된다는것을 알고 그이의 요구라면 목숨까지 바칠줄 알아야한다고 하면서 자기 단위의 재간있는 일군들을 서슴없이 내놓았다. 일찍부터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몸가까이 모시고 싸워온 투사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고밀림의 설한풍속에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시였을 때의 감격과 쪽무이포단을 덮으시고 항일전의 총포성을 들으시며 성장하신 가슴뜨거운 사연과 뛰여난 천품을 지니신 그이의 비범성에 대하여 실감있게 이야기하였다. 로투사는 그후에도 위대한 장군님위대성선전을 위한 강연을 자주 벌렸다.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온 나라의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의 걸출한 계승자로 높이 모시고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하려는 드팀없는 확고한 신념을 안고 그이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의 신념에 따라 스스로 위대한 장군님을 《친애하는 지도자동지》로 칭송하며 높이 받들어모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친애하는 지도자》로 제일먼저 칭송한것은 문화예술인들이였다. 영화혁명의 나날에 누구보다 먼저 위대한 장군님의 지도를 받는 행운을 지녔던 영화예술인들은 그이를 우에 계시는분이라는 뜻으로 《웃분》이라고 제나름의 존칭을 썼다. 그후 문화예술인들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변을 일으켜나가시는 우리 당의 향도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스승이신 위대한도자를 어찌 존칭없이 부르랴 싶어 《경모하는 지도자》, 《영명한 지도자》라고 칭송하다가 《친애하는 지도자동지》로 고쳐 부르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지도밑에 창작완성된 혁명영화들

 

1970년대 초부터는 온 나라 인민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친애하는 지도자동지》로 높이 칭송하였다.

 

주체60(1971)년 4월 모란봉경기장(당시)에서 진행된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체육대회에서는 《친애하는 지도자동지》라는 호칭이 우렁찬 함성으로 울려퍼졌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강선제강소(당시)와 황해제철소(당시)의 로동계급들과 청산리의 농장원들도 그이를 숭엄한 감정으로 칭송하였다.

당과 국가의 일군들도 일상 사업과 생활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친애하는 지도자동지》라고 높이 존대하여 불렀고 주체61(1972)년부터는 점차 그 존칭이 당과 국가의 공식문건에 오르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이와 함께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우리는 친위대, 돌격대》 등 흠모의 송가들을 널리 지어불렀으며 《친애하는 지도김정일동지께 끝없이 충직한 친위대, 돌격대가 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었다. 그리고 이 시기 평양시안의 영화관들에서 그이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군중문화예술활동들이 광범히 전개되였다.

 

당중앙위원회와 문학예술부문을 비롯하여 많은 부문의 일군들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지도밑에 사업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워나갔다. 그들은 이미전부터 위대한 장군님의 지도를 받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스스로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다.

 

주체60(1971)년 해당일군들은 어느한 중앙기관에 대한 지도사업을 진행하고 자료를 종합하여 어버이수령님께 보고드린적이 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자료를 보아주시고 문건이 매우 잘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치하의 교시를 받은 일군은 이 사실을 알려주면서 이번에 수령님으로부터 치하를 받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문건을 완성하여주시였기때문이다, 그러니 앞으로도 제기되는 문제가 있으면 장군님의 지도를 받아 처리하여야 하겠다고 하였다.

 

이 시기 여러 단위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자기 부문 사업을 지도하여주실것을 간절히 희망하였으며 그이의 초상화를 사무실들에 정중히 모시고 그이께 충직할 결의를 다지였다. 그리고 여러 단위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명하신 지도자동지》, 《친애하는 지도자동지》, 《향도의 별》로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경모심은 그이의 위인상에 원천을 두고있다.

 

위인을 일러 어떤 사람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유명한 사상가나 철학가라고 했고 어떤 사람은 인류를 놀래운 발명가나 명작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문호라고 했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용맹한 영웅이나 지략이 높은 장군이라고 했다. 인류력사에 이름을 남긴 이런 위인들이 무수이 많았으나 문무재덕과 애국, 애족, 애민의 뜨거운 리념을 다 겸비한 위인은 없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에는 천리혜안의 예지도 있고 비범한 창조의 수완도 있으며 영웅의 담력과 기상도 있다. 그런가 하면 굳센 신념과 의지도 있고 순결한 량심과 의리도 있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혁명적동지애도 있고 불타는 열정과 민족적자존심도 있으며 인정과 눈물도 있고 평민의 소박과 겸손도 있다.

하기에 수십년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에서 사업한 한 일군은 그이의 천출 위인상에 매혹되여 이렇게 격정을 터치였다.

 

                                내 보았노라 위대한 인간을

                                내 반했노라 위인의 모습에

                                내 따르리라 운명의 태양으로

                                내 모시리라 살아서도 죽어서도 영원히

 

주체53(1964)년 12월 어느날 한 책임일군은 위대한 장군님을 처음으로 만나뵙는 순간에 받은 충격적인 인상에 대하여 이렇게 회상하였다.

《서글서글하신 그이의 눈길에는 언제나 위대한 영재의 깊은 사색이 비껴있었고 천길도 뚫고 모든 비밀을 비쳐보는 신비로운 예지의 홰불이 켜져있었다. 열정이 넘치는 그이의 빛나는 안광에는 위대한 사상이 담겨있었고 온 우주가 비껴있었다. 위인의 예지와 기지가 가득히 넘치고 총명과 영특이 번뜩이는 빛나는 눈길, 천지를 헤가를 기백과 담력이 넘쳐나는 중력… 비범하시고 지혜로우시고 인자하시고 근엄하신 김정일동지의 모습은 한마디로 준수하시였다.》

그 일군만의 심정이 아니였다. 그이를 만나뵙고 난 일군들모두가 순간에 그이의 위인상에 매혹되여 《우리 시대 또 한분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였구나.》,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우리 혁명의 미래는 얼마나 밝고 창창한가.》고 격정의 환호를 터치였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친애하는 지도자》로 칭송하며 어버이수령님의 후계자로 스스로 높이 받들어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존경과 흠모는 그이의 위대성에 대한 매혹과 주체혁명위업계승에 대한 투철한 신념으로부터 흘러나온 가장 깨끗하고 숭고한 사상감정이였다.

 

이 깨끗하고 숭엄한 사상감정으로 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체 군대와 인민들로부터 우리 당과 인민의 걸출한 령도자로 높은 존경과 흠모를 받으시였으며 그것은 1974년에 들어와 더욱 강렬해져 그이를 어버이수령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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