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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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2.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의 더없는 영광과 불패성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데 있으며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데 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백방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갈것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②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존대하고 스승으로 여기며 인민은 당을 어머니와 같이 무한히 신뢰하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의 참모습이며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 일군들은 인민앞에 무한히 겸손하며 인민이 바라는 일을 더 찾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은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뜻과 정을 심장에 가득 채우고 인민앞에 무한히 겸손하여야 하며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인민이 바라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여 로동당만세소리, 일심단결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하시였다.

-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백옥같은 애국충정을 다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이 자기의 일터와 초소, 마을을 당중앙위원회 뜨락과 같이 여기고 항상 당과 심장의 말을 나누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백옥같은 애국충정을 다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시였다.

③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날을 앞당겨오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일심단결과 선군의 위력으로 외세의 온갖 방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면서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날을 앞당겨오기 위하여 적극적이며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의 마지막부분에서 근로하는 인민이 영원하듯이 인민을 위하여, 인민과 함께 투쟁하는데 영원한 정의와 승리가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력사의 그 어떤 도전도, 원쑤들의 그 어떤 발악도 당과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며 당의 혁명사상과 백두의 칼바람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하고 존엄높은 우리의 붉은 당기를 돛으로 삼아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폭퐁쳐 내달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속도를 지연시키지 못할것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계는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우리 인민의 힘과 슬기를 총폭발시켜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 백두산대국을 어떻게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이름과도 같고 70년의 승리의 력사와도 같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우리 혁명을 이끄는 기관차가 되고 력사의 전철기를 쥐고있기에 영원히 주체혁명위업의 대로는 승리와 영광의 길로 펼쳐지게 될것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가자고 호소한다고 하시면서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라는 격동적인 구호로 연설을 끝마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70년의 력사를 뜻깊게 경축하는 대축전마당에서 우리 인민을 시대의 상상봉에 높이 떠올리시며 그토록 정을 담아 위대한 인민, 사랑하는 인민이라고 불러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우리 당의 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을 백배, 천배로 분출시키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받들고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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