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전쟁로병들이 창조한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혁명선렬들과 로병들의 영웅적투쟁정신, 조국수호정신을 굳건히 이어나가는것은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견지하고있는 중요한 전략적방침입니다.》

△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굳건히 이어나가야 할 필요성

1950년대 용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이;

-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위대한 시대정신이기때문이다.

- 천만군민에게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고 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선군조선의 넋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해마다 전승절을 크게 기념하고있는것도 혁명선배들인 전쟁로병들을 축하해주고 그들의 영웅적삶을 값높이 빛내여주며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의 투쟁정신으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 새 세대들을 튼튼히 무장시켜 새로운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장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으로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과업

①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반제계급투쟁의 훌륭한 교과서, 영웅조선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기 위한 사상정신적무기로 확고히 틀어쥐고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승리를 위한 총결사전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반제계급투쟁의 훌륭한 교과서, 영웅조선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기 위한 사상정신적무기로 확고히 틀어쥐고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승리를 위한 총결사전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야 합니다.》

- 전쟁로병들은 로쇠를 모르는 열정과 기백으로 당과 조국을 받들며 후대들에게 백옥같은 충정의 일편단심과 죽어도 버리지 않는 혁명신념,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피줄기로 넘겨주어야 한다.

전쟁로병들은 불타는 전호가에서 최고사령부를 그리며 혁명가를 부르던 그때처럼 로쇠를 모르는 열정과 기백으로 당과 조국을 받들며 후대들에게 백옥같은 충정의 일편단심과 죽어도 버리지 않는 혁명신념,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피줄기로 넘겨주어야 한다.

-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의 기둥으로,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에 절대복종하는 혁명적군풍이 인민군대의 첫째가는 기강으로 억척같이 세워져야 하며 한치의 땅도 목숨바쳐 지키는 열렬한 조국애와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는 멸적의 투지가 근위부대운동이 전개되는 훈련장과 싸움터마다에 용암처럼 끓어번져야 한다.

전화의 나날 영웅전사들속에서 발휘된 조국수호, 혁명보위정신이 모든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의 기둥으로,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에 절대복종하는 혁명적군풍이 인민군대의 첫째가는 기강으로 억척같이 세워져야 하며 한치의 땅도 목숨바쳐 지키는 열렬한 조국애와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는 멸적의 투지가 근위부대운동이 전개되는 훈련장과 싸움터마다에 용암처럼 끓어번져야 한다.

-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전시생산을 보장한 그 정신, 폭격속에서도 식량증산과 전시수송,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친 그 기백이 나래치게 하여야 한다.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전시생산을 보장한 그 정신, 폭격속에서도 식량증산과 전시수송,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친 그 기백이 나래칠 때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련이어 창조되고 온 나라에 황금벌, 황금해, 황금산의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게 될것이다.

- 청년들은 조국수호정신을 뼈에 새겨안고 자랑높은 청년강국의 주인공, 선군청년전위의 용맹과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우리 당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 청년들을 조국수호정신으로 무장시키는데 특별한 주목을 돌리고있다.

청년문제이자 혁명의 계승문제이며 혁명위업계승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상적혈통, 신념의 피의 계승이다.

청년들은 선렬들이 피로써 창조한 조국수호정신을 뼈에 새겨안고 1950년대의 영웅전사들처럼 조국의 부름앞에 한몸 서슴없이 내대야 하며 불타는 애국심과 아름다운 리상, 원대한 포부를 지니고 선군혁명의 제1선참호와 대건설전투장들에 용약 달려나가 세상에 자랑높은 청년강국의 주인공, 선군청년전위의 용맹과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② 전쟁로병들을 귀중한 혁명선배로 존대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전쟁로병들을 귀중한 혁명선배로 존대하는것은 조선혁명가들의 고유한 풍모이며 전통입니다.》

로병동지들을 사회적으로 적극 내세우고 우대하며 생활에서 아무런 불편도 없도록 진정을 다하여 돌보아주는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도록 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오늘의 행복한 생활을 지켜준 은인들인 전쟁로병들이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라는 영예감을 가지고 로당익장하면서 자기의 한생을 긍지높이 총화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

△ 로작의 마지막부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의 마지막부분에서 우리 위업의 승리의 필연성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오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1950년대 패전의 수치와 수십년에 걸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의 교훈도 모르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최후의 발악을 다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약 적들이 력사의 법칙적인 전통을 망각하고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무모한 도발을 또다시 걸어온다면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침략자들을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들여보내줄것이라고 하시였다.

지금 우리의 힘은 머리끝부터 발톱까지 무장한 미제와 보병총을 잡고 맞서 싸우던 1950년대 그때와는 다르다.

지금 우리에게는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 그런 힘이 있다.

우리는 미제의 핵전쟁도발을 억제할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있다.

미국놈들이 핵을 쥐고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종식되였으며 이제는 미국이 우리에게 있어서 더이상의 위협과 공포의 존재가 아니라 도리여 우리가 미국놈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위협과 공포로 되고있다는것이 바로 오늘의 현실이다.

자주는 정의이고 정의가 반드시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백두의 혁명정신과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시면서 모두다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계속하시여 로병동지들, 전국의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들과 전시공로자들의 건강장수와 가정의 행복을 축원한다고 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1950년대 전세대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으로 살며 투쟁함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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