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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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
2. 청년들이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기 위한 과업

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합니다.》   

당의 령도는 청년들에게 있어서 생명과 같다. 청년들은 당의 령도밑에서만 백두의 혈통, 주체혁명위업을 굳건히 이어나갈수 있으며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

청년들은 오직 우리 당밖에는 모른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순결한 마음으로 당을 믿고 따르며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야 한다.

- 청년들은 우리 당을 결사옹위하는 성새, 방패가 되여야 한다.

청년들은 당과 수령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 당을 결사옹위하는 길에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나가야 한다.

- 청년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봉투사가 되여야 한다.

청년들은 당의 사상과 정책을 확고한 신념으로 삼고 언제 어디서나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으로 당의 방침을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

청년들은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단숨에 최상의 수준에서 집행하는 인민군대의 군인정신, 군인본때를 따라배워 당의 방침들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②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는데서 결사대가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는데서 결사대가 되여야 합니다.》    

조국보위는 최대의 애국이고 청년들의 가장 성스러운 임무이다.

선군시대의 청년들은 누구나 총을 잡고 조국보위의 제일선에 서는것을 가장 큰 영예로 생각하여야 하며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바쳐 미제침략자들을 격멸한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처럼 조국앞에 지닌 자기 세대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야 한다.

• 인민군군인들은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일당백의 싸움군이 되여야 한다.

최고사령관의 병사로서 총을 잡고 초소에 선 인민군군인들은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주체적인 군사사상으로 만장약하고 장수의 기상으로 펄펄나는 일당백의 싸움군이 되여야 한다.

인민군군인들은 자나깨나 싸움마당에 마음을 두고 고도의 격동상태에 있어야 하며 적들과의 결전장에서 선군조선청년의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 청년들은 언제나 총대를 사랑하고 군사를 중시하는 기풍을 세워야 한다.

모든 청년들이 원쑤격멸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군사훈련에 성실히 참가하고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 자기의 거리와 마을, 자기 공장과 농장, 학교를 굳건히 지켜야 한다.

청년들은 국방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하고 원군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을 존대하고 도와주는 미풍을 꽃피워나가야 한다.

- 청년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지금 적들은 청년들을 사상적으로 병들게 하여 당의 품에서 떼여내려고 우리 내부에 불순록화물과 출판물을 들이밀면서 온갖 썩어빠진 독소들을 퍼뜨리고있다.

적들이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서 노리는 기본대상은 다름아닌 새세대 청년들이다.

청년들이 여기에 말려드는것은 당과 혁명을 배반하고 적들을 도와주는 배신행위, 역적행위로 된다.

청년들은 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본질과 위험성을 똑바로 인식하고 거기에 절대로 말려들지 말아야 하며 말려드는 현상에 대해서는 눈에 불을 켜고 투쟁을 벌려 단호히 짓뭉개버려야 한다.

청년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우리 제도를 좀먹는 불량행위를 비롯한 온갖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을 견결히 반대하고 배격하여야 한다.

③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되여야 합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은 피로써 지켜낸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고 인민들의 아름다운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이 투쟁에서 위훈을 떨치는것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더없는 영예이고 자랑이다.

- 경제강국건설에서 조선속도창조의 기수가 되여야 한다.

• 경제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에 용약 달려나가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한다.

청년들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과 북부철길개건보수공사를 다그쳐 끝내며 거창한 대자연개조와 대건설의 여러 전구들에서 청춘의 기념비를 높이 세워야 한다.

•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기어이 수행하며 증산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청년들은 자기앞에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조국이 주는 전투임무로 여기고 어떤 일이 있어도 기어이 수행하며 증산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끊임없이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여야 한다.

• 청년들은 최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청년들은 선군조선의 위용을 우주에 떨친 위성과학자들처럼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 야심만만한 포부를 안고 두뇌전, 기술전을 완강하게 벌려 눈부신 과학기술성과로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

청년들은 청년과학기술행군에 떨쳐나서 창조적지혜와 재능을 높이 발휘하며 자기 부문의 기술에 정통하고 발명과 창의고안의 명수로 이름떨쳐야 한다.

• 대중운동에 적극 참가하여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청년들은 선군청년홰불상쟁취운동, 청년돌격대운동, 청년작업반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에 적극 참가하여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 청년들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앞장에 서야 한다.

• 문학예술부문 청년들은 시대의 명작들이 폭포처럼 쏟아지게 하여야 한다.

문학예술부문 청년들은 창작의 나래를 활짝 펴고 혁명적창조활동을 맹렬히 벌려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시대의 명작들이 폭포처럼 쏟아지게 하여야 한다.

• 언제나 랑만과 희열에 넘쳐 생활하여야 한다.

청년들은 혁명적군인문화를 따라배워 고상한 문화정서생활기풍을 확립하고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언제나 랑만과 희열에 넘쳐 생활하여야 한다.

•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는데서 앞장서며 조국의 영예를 빛내여야 한다.

청년들은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는데서 앞장서며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려 금메달로써 조국의 영예를 빛내여야 한다.

• 주위환경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가야 한다.

청년들은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에 주인답게 참가하여 자기 일터를 궁전과 같이,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가야 한다.

-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워 지식경제시대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야 한다.

• 청년들은 책을 읽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여야 한다.

청년들은 누구나 정열가, 독학가가 되여 당문헌들과 혁명교양도서, 과학기술도서를 비롯한 여러 분야의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청년들은 《청년전위》신문을 빠짐없이 보아야 한다.

• 쓸모있는 혁명인재로 자신을 튼튼히 준비하여야 한다.

학생청년들은 앞날의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을 떠메고나갈 강성조선의 역군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학생청년들은 20대, 30대에 세계를 놀래우는 과학자, 박사가 될 포부를 안고 열심히 학습하고 또 학습하며 생산실습과 여러 사회정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리론과 실천을 겸비하고 다방면적인 능력을 갖춘 쓸모있는 혁명인재로 자신을 튼튼히 준비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청년운동사에  빛나는 장으로 새겨질 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여  우리 청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진정 조선청년운동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청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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