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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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 청년강국의 상징이다》
3.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
강성국가의 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기 위한 과업에 대하여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서 준공테프를 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 강성국가의 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당중앙은 우리 청년들을 내 나라, 내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어깨겯고 함께 나아갈 미더운 동지, 전우로 굳게 믿고있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우리 당은 수백만 청년대군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세계를 압도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있으며 당중앙이 작전하는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고 하시였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 강성국가의 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기 위한 과업.

①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령도는 조선청년운동의 생명이며 청년대군의 위력은 당의 령도를 받는데 있습니다.》 

- 청년들은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모든 청년들은 백옥같은 충정과 순결한 량심을 지니고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자!》 우리 당의 이 믿음의 구호, 투쟁의 구호가 청년들이 살며 일하는 곳마다에서 세차게 맥박치게 하여야 한다.

- 청년들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야 한다.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야 부강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젊음으로 약동하며 비약하는 위대한 조국은 지금 새로운 위훈이 창조되는 강성국가건설의 활무대로 우리 청년들을 부르고있다.

청년들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 용약 떨쳐나 청년이라는 이름과 함께 불리우는 창조물들을 도처에 일떠세움으로써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한점의 후회도 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청년이라면 하나를 연구해도 세계를 놀래우는 최첨단의것을 내놓고 한가지 일을 해도 하늘을 나는 초음속비행기의 속도로 해제끼는 웅대한 포부와 진취성이 있어야 한다.

모든 청년들은 혁명투쟁의 전구들마다에서 청년돌격대, 청년근위대,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운동을 과감히 전개하여 그 어디나 청년판으로 흥성이도록 하여야 한다.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과 청년문화를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대지에서 창조된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과 청년문화를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가야 하겠습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사업은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청년교양에서 전환을 일으키며 우리 사회의 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한 일대 사상공세이며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의 사상, 우리의 정신, 우리의 문화를 고수하기 위한 대사상전이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은 물론 온 나라 근로자들이 다 청년돌격대원들이 영웅청년신화를 어떻게 창조하였으며 악전고투의 나날에 흘린 애국의 피와 땀이 얼마나 고귀한것인가를 깊이 새기고 백두청춘들처럼 살며 투쟁하도록 하여야 한다.

당선전망과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사상정신세계와 투쟁기풍, 깐진 일본새와 혁명적락관주의를 널리 소개선전하여 온 나라가 그들을 따라배우는 사업으로 벅적 끓게 하여야 한다.

③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은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튼튼히 키워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은 청년운동을 강화하는것은 당을 강화하고 국가를 강화하는 최대의 중대사이며 혁명의 전략적요구라는것을 명심하고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튼튼히 키움으로써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우리 당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과 전체 건설자들은 련속공격, 계속전진, 계속혁신해나가야 한다.

주체혁명의 뿌리가 내리고 우리 인민의 정신적기둥으로 되고있는 백두대지에서부터 강성국가건설승리의 만세소리가 제일먼저 울려퍼지게 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과 전체 건설자들은 이미 이룩한 성과에 이어 련속공격, 계속전진, 계속혁신해 나갈 마음의 신들메를 더 바싹 조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중앙은 영웅청년들을 굳게 믿으면서 다음해 청년절까지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을 무조건 끝낼것을 명령한다고 하시였다.

그리고 청년들이 앞장에 서서 혜산-삼지연사이 넓은철길건설을 다그치고 삼지연군을 조선혁명의 발원지답게 더 잘 꾸리며 량강도의 감자농사를 비롯한 경제사업전반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국의 본보기를 창조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의 마지막부분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생의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내 나라, 내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보람찬 진군길에서 당중앙은 청년들을 믿고 청년들은 당을 굳게 믿고 따르며 광활한 미래를 향하여 총매진하자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대지에 뿌린 청춘들의 애국충정의 땀방울을 당과 조국과 인민은 영원토록 기억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존엄높은 백두산청년강국의 주인들, 우리 당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표시하시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청년중시정책이 펼쳐지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교수는 집에 찾아온 제자들에게 《오늘날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는 이북특유의 청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김정일령도자님의 위대한 청년중시의 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서울의 한 청년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동서고금력사에 없는 청년절을 제정해주시여 <이북>사회에 청년중시기풍이 차넘치도록 해주신것만 보아도 청년들에 대한 그분의 믿음과 사랑이 얼마나 큰것이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 그 믿음은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청년들의 대부대가 자라날수 있게 한 근본비결이였다.》고 부러움을 금치못하였다.

뿐아니라 남조선 각계는 청년들의 삶과 미래를 다 맡아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번영의 만년담보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은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 공화국의 자랑찬 성과들을 동경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로작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 청년강국의 상징이다》는 우리 청년들로 하여금 백옥같은 충정과 순결한 량심을 지니고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우리 당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힘있게 추동하는 고귀한 사상리론적지침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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