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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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 청년강국의 상징이다》
​1. 청년들이 조선청년운동력사에 가장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백두대지에 아로새긴데 대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창건 일흔돐까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선군시대 청춘들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청춘의 심장에 받아안은 우리의 청년들은 조선청년운동력사에 가장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여기 백두대지에 아로새겼습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귀중한 청춘시절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한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우리 당의 전위투사들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수도 평양으로부터 수천리 떨어진 높고 험한 이 심산계곡에서 해를 두고 만년언제를 쌓아가며 귀중한 청춘시절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 싸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두해도 아닌 오랜 나날 살을 에이는 북방의 혹한속에서 함마와 정대로 천연암반을 까내고 산을 들어내면서 언제를 쌓고 물길굴을 한치한치 열어나간 돌격대원들의 로력적위훈을 그 어떤 글과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강추위에 운반수단마저 얼어붙으면 썰매전, 발구전으로 수송로를 열어나간 돌격대원들과 서두수의 차디찬 물속에 뛰여들어 온몸이 《얼음기둥》이 되여 레루를 떠받든 결사대원들을 비롯하여 발전소건설을 위해 바쳐온 청년들의 혁명성과 희생성, 애국심앞에서는 누구나 다 머리를 숙일것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히 우리 당이 안겨준 백두청춘의 담력과 용맹으로 낮과 밤이 따로없는 백열전을 벌려 10년동안에 한 일과 맞먹는 방대한 작업과제를 불과 120여일동안에 해제끼고 1호발전소 언제를 완공한것은 우리 당의 청년강국건설사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총궐기해나선 백두청춘들과 건설자들의 애국헌신이 낳은 충정의 열매이며 당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된 조선청년들만이 창조할수 있는 영웅청년신화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들로 자랐으며 우리 당의 청년중시의 력사를 현실로 증명한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1호발전소 언제를 쌓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 청년들은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들로 자랐으며 우리 당의 청년중시의 력사를 현실로 증명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저기 바라보이는 저 높이 쌓인 언제는 우리 청년전위들의 불타는 애국충정심의 루적이며 1호발전소 언제의 높이는 영웅청년을 가지고있는 우리 조국, 청년강국의 존엄의 높이라고 하시였다.

발전소건설의 바쁜 속에서도 침수지역 인민들을 위해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을 꾸려주고 발전소지구의 수림화, 원림화도 도맡아나선 청년돌격대원들과 청년군인들의 투쟁기풍은 당정책을 열이면 열, 백이면 백 하나도 빠짐없이 결사관철하고야마는 우리 청년들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 땅에 솟아오른 대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우리 청년들의 영웅적위훈이 아로새겨져있으며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창조물들이 수없이 많다.

이 세상에 우리 청년들처럼 번쩍거리는 도시의 번화가가 아니라 인적도 없는 심심산골에 솔선 달려와 당의 뜻을 꽃피우며 거기에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 청년들, 스스로 《백두청춘대학》이라는 과정안을 만들고 매일, 매 시각 량심의 점수를 매기면서 자신을 혁명적으로 수양해나가는 그런 훌륭한 청년들은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돌격대원들의 자랑스러운 투쟁모습을 보면서 눈물겹도록 동무들이 고마웠고 동무들모두를 저하늘이 들리도록 두팔들어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혁명앞에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우리 당의 마음의 기둥,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준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앞에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나의 마음속에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에 스스로 찾아와 인생의 첫 출발을 떼고 백두대지에 애국의 삽을 박고 애국의 피와 땀을 바치며 청춘대학졸업증을 받은 청년들이 기둥으로 서있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금 세계적으로 열점지역, 분쟁지역들에서 청년문제가 제일 난문제로 나서고있지만 우리 청년들은 우리 당의 마음의 기둥,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다른 대상공사들과 달리 최악의 조건에서 진행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우리 청년들을 생각할 때면 청년들을 위하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끝까지 혁명을 하여야 하겠다는 불굴의 의지가 용솟음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확실히 복중의 가장 큰 복인 청년복이 있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은 피타는 노력과 희생적인 투쟁으로 우리 당의 결심은 곧 현실이고 실천이라는것을 증명하고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친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청년들을 진주보석처럼 아끼고 내세워주시던 우리 장군님의 마음까지 합쳐 발전소건설에 참가하여 커다란 로력적위훈을 세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과 인민군군인들, 전체 건설자들에게 조선로동당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사를 드린다고 하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마다에 새기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는 길에 청춘의 열정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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