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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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
​4. 민족유산을 보호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방도 

 

① 력사교양거점들을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와 시대적추세에 맞게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박물관을 비롯한 력사교양거점들을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와 시대적추세에 맞게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력사박물관과 민속박물관, 민속공원과 민속거리는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애국심을 심어주는 중요한 교육교양거점이다.

- 력사교육교양거점들을 꾸리는데 국가적인 관심을 돌려야 하며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박물관이나 민속거리 같은것을 잘 꾸려놓으면 국가적인 재보가 되는것만큼 이런 교육교양거점들을 꾸리는데 국가적인 관심을 돌려야 하며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 중앙과 지방의 력사박물관들과 민속공원, 민속거리들을 민족적색채가 살아나게 잘 꾸려야 한다.

앞으로 조선중앙력사박물관을 력사박물관의 표본이 되고 력사교양거점의 본보기가 되게 세계적수준에서 훌륭히 꾸려야 한다.

지방의 력사박물관들도 자기 지방의 얼굴이 살아나게 잘 꾸려야 한다.

◦ 박물관의 진렬전시를 잘하여야 한다.

력사유물들의 진렬전시는 참관자들이 력사를 인식하는데 편리하게 과학성과 순차성, 생동성과 립체성이 보장되게 하여야 한다.

력사유물들을 더 많이 전시하여 박물관의 전시내용을 풍부히 하고 력사적시기별로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민족문화유산들과 력사교양거점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민족문화유산들과 력사교양거점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인민들과 청소년들이 우리 민족의 력사와 문화, 미풍량속을 잘 알고 민족적긍지와 애국심을 깊이 간직하며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 력사박물관과 민속공원, 력사유적과 명승지들에 대한 참관, 견학을 널리 조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민족문화유적들에 대한 참관사업을 잘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명승지들과 국보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유적들마다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자욱과 령도업적이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방사람들이 평양견학을 오면 여러 대상들과 함께 조선중앙력사박물관, 모란봉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력사유적들을 참관하도록 하며 사람들이 금강산이나 구월산, 칠보산에 가면 그곳에 있는 력사유적들을 돌아보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렇게 하면 그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사적에 대하여 잘 알게 되며 동시에 력사에 대한 생동한 표상을 가지게 되고 민족적긍지를 더 깊이 간직하게 될것이다.

◦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민족의 자랑인 천연기념물에 대해서도 일반적인 상식을 가지도록 하여야 한다.

②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벌려나가야 합니다.》    

민족의 성원이라면 누구나 민족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는 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바쳐야 한다.

일제의 악독한 식민지통치와 미제에 의한 3년간의 전쟁으로 귀중한 민족문화유산들이 무참히 파괴략탈당한것만도 가슴아픈 일인데 일부 단위에서 지금있는것조차 제대로 보존관리하지 않는것은 민족적자존심의 견지에서 보아도 허용할수 없는 일이다.

민족문화유산보존관리를 소홀히 하다가는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잃어버릴수 있다.

- 도, 시, 군인민위원회들에서는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 학교들에 력사유적과 명승지, 천연기념물관리대상을 분담해주어 민족유산에 대한 보호관리를 전군중적운동으로 해나가며 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는 집중적으로 하도록 하여야 한다.

- 교육, 과학, 문학예술, 출판보도기관들에서는 민족고전에 대한 연구와 번역출판을 잘하고 력사상식도서들을 많이 출판하며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력사유적유물과 민속전통에 대한 소개선전을 널리 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력사유적과 유물을 귀중히 여기고 애호관리하며 민족의 넋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하여야 한다.

- 내각과 해당 성, 중앙기관들에서 력사유적과 박물관, 명승지들의 건설과 보수관리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 요구되는 설비, 자재, 자금을 책임적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 법규범과 규정들을 잘 만들고 인민보안기관을 비롯한 감독통제기관들에서 그것을 어기는 현상들에 대한 법적통제를 강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③ 민족유산보호사업을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과학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을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과학화하여야 합니다.》   

모든 부문을 과학화하는것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이다. 민족유산보호부문사업도 과학화하지 않으면 높은 성과를 거둘수 없다.

- 력사유적과 유물보존관리에 새로운 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이며 필요한 자재들을 국내에서 생산보장하도록 하여야 한다.

민족유산보호부문에서는 과학연구기관들과의 련계밑에 력사유적과 유물보존관리에 새로운 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이며 단청색감과 보존처리용시약 같은 필요한 자재들을 국내에서 생산보장하도록 하여야 한다.

- 력사유적과 유물들, 명승지와 천연기념물들, 비물질문화유산들을 자료기지화하고 그에 대한 정보교류를 활발히 벌려야 한다.

- 조선민족유산보존사를 전문분야의 실력있는 일군들로 꾸리고 그들의 역할을 높여 민족유산보호사업에서 과학연구중심, 자문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여야 한다.

④ 민족유산보호지도국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유산보호지도국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민족유산보호지도국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야 민족유산보호사업에 대한 통일적지도를 보장할수 있고 민족유산보호사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해나갈수 있다.

- 민족유산보호지도국의 권능을 높이고 나라의 전반적민족유산보호사업에 대한 정연한 지도체계를 세워야 한다.

지도국에서는 과학연구기관들, 교육기관들과 협력하여 물질유산과 비물질유산, 자연유산들을 더 많이 발굴수집하고 그에 대한 심의등록, 평가사업을 잘하며 중앙과 지방들에서 진행하는 비물질유산보호사업도 통일적으로 장악지도하여야 한다.

지도국에서는 중앙과 지방에 조직되여있는 비상설민족유산보호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여야 한다.

-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속에서 가치있는 력사유물들을 기증하는 애국적소행에 대하여서는 소개선전도 하고 평가도 해주어야 한다.

- 국제기구와 다른 나라들과의 교류사업도 벌려나가야 한다.

지도국에서는 학술대표단을 다른 나라들에 보내여 견문을 넓히도록 하고 다른 나라 력사학자들과 유산부문 인사들과의 공동연구, 학술토론회도 조직하며 대표단을 초청하여 우리 나라의 력사유적과 명승지들에 대한 참관도 시켜야 한다.

고구려벽화무덤과 개성시의 력사유적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였는데 우리 나라의 우수한 물질유산과 비물질유산, 자연유산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활동을 계속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면 우리 나라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우리 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을 대외에 소개선전하는데도 좋을것이다.

⑤ 온 겨레가 단군조선의 력사를 빛내이는데 이바지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하나의 피줄을 이어받은 단군의 후손들입니다.》 

온 겨레가 민족중시의 립장에서 력사문제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가지며 민족문화유산과 관련한 학술교류도 많이 하여 단군조선의 력사를 빛내이는데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

⑥ 민족유산보호부문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유산보호부문 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여야 합니다.》  

- 당조직들은 민족유산보호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민족유산보호부문에 깃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새기고 순결한 량심과 성실성,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여 맡겨진 사업을 잘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 당조직들에서는 민족유산보호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며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어야 한다.

- 각급 당조직들에서 민족유산보호부문 일군대렬을 잘 꾸려주어야 한다.

민족유산보호부문에 당에 충실하며 전문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고 책임성이 높은 일군들을 배치하며 부족되는 연구사, 강사, 기술자, 기능공들을 제때에 보충해주도록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의 마지막부분에서 모든 일군들은 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자자구구마다에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이 뜨겁게 어려있는 로작사상은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빛내이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지침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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