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로작
목록으로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1. 불세출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난 김일성민족의 
영광스러운 100년사에 대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 참석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불세출의 위인들을 모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난 김일성민족의 영광스러운 100년사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강성번영은 탁월한 수령에게 달려있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비참한 식민지약소민족이 바로 한세기전 우리 민족의 모습이였다.

그러나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다.

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민족자주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불멸의 혁명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대중시를 혁명의 근본으로 내세우고 최정예의 혁명강군을 건설하신 불세출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선군조선의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오늘의 대축전장도 성대히 펼쳐지게 된것입니다.》 

-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지금으로부터 80년전 백두의 수림속에서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장구한 혁명활동의 전기간 혁명무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실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습니다.》

우리 혁명무력이 걸어온 자랑찬 투쟁행로에는 강대한 제국주의자들과의 생사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대결전도 있었고 부강조국의 만년터전을 다지는 대건설전투도 있었다.

그 나날 우리 혁명무력은 참다운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제일사명에 무한히 충실하였으며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였다.

- 인민군대는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제일먼저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명맥을 앞장에서 견결히 수호하였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고 령도의 중심이며 일심단결의 근본핵이다. 수령의 령도를 떠나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의 존재와 활동, 발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때문에 수령의 령도는 혁명군대의 제일생명선으로 되며 수령을 결사옹위하는것은 혁명무력의 최대의 사명으로, 숭고한 의무로 되여야 한다.

장구한 우리 혁명의 전로정에서 수령결사옹위는 혁명무력의 가장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로,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으로 되였다.

항일빨찌산들이 창조한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군대의 절대적인 좌우명이였으며 정신력과 전투력의 근본원천으로, 세대와 세대를 이어온 고귀한 전통으로 되였다.

결심만하면 열백번도 더 탈출할수 있었으나 불타는 비행기와 함께 자폭의 길을 서슴없이 택하고 수령의 혁명업적이 새겨져있는 구호나무들을 지켜 불속에 자기 한몸을 기꺼이 내대는 이런 불사조들의 대오가 바로 수령결사옹위로 만장약된 우리의 혁명무력이다.

영광의 나날에도, 시련의 나날에도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제일먼저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명맥을 앞장에서 견결히 수호해온것은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앞에 쌓아올린 공적중의 공적이다.

- 인민군대는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전률케 하는 무적강군으로 자라났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전률케 하는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군대의 력사는 세계의 군건설사에 전례없는것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유격전과 정규전도 치르고 총포성없는 대결전을 벌리는 과정에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게 되였으며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우리 식의 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완비한 무진막강한 강군으로 자라났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의 장엄한 무력시위가 이것을 명백히 확증해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 인민군대는 부강조국건설에 뚜렷한 자욱을 남겼다.

우리 인민군대는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부강조국건설에도 뚜렷한 자욱을 남겼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인민생활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사회주의재부들에는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슴배여있다.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긍지높고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는 백두산 혁명강군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남기신 최대의 애국유산이며 이런 고귀한 유산을 물려받은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며 자랑이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아로새겨온 백승의 력사가 있기에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사가 있는것이며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천만년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는것이다.

선군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자주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내리적재 하시겠습니까?내리적재
보안문자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