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오늘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은 국제관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여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여 네팔련합민족사회주의당이 발표한 성명의 한 구절이 있다.

김정일동지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그이는 지난 세기 말엽 최악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조선의 사회주의만을 수호하신것이 아니라 세계사회주의위업을 붕괴와 좌절로부터 재생과 새로운 앙양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호자이시다.》

그렇다. 인류는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지난 세기 80년대말-90년대 전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떻게 력사의 광풍을 단호히 쳐갈기시고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기에서 구원하시였는가를 잊지 않고있다.

돌이켜보면 그때는 참으로 복잡하고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 당시 행성에서는 세계적인 대정치풍파가 일어났다.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는 비극적인 사태가 빚어졌다. 제국주의자들은 기고만장하여 날뛰면서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공화국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였다. 원쑤들은 제나름대로 시간표를 짜놓고 사회주의의 《종말》은 확정적이라고 떠들어댔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던 나라들과 정당들에서 동요가 일어났다. 사람들은 위구심을 가지고 조선을 지켜보았다.

바로 이러한 때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전투적기치를 안겨주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위기에서 구원하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주체79(1990)년 1월 21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담화를 하시면서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위업이며 인민대중의 정의의 위업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라고, 사회주의위업이 진통을 겪고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곡절이라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자면 난관과 시련을 뚫고나갈 억센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력사의 역풍을 맞받아나가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진보적인류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력사를 전진시키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일부 사람들이 과연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집중공세를 물리치고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할수 있겠는가고 우려를 표시할 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추호의 동요도 없이 주체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원쑤들의 반혁명적공세에 혁명적공세로 맞받아나가시였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과 정당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만난을 이겨내며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우리 인민의 모습에서 힘을 얻었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 사회주의위업은 시련을 이겨내고 자기의 궤도에 확고히 들어서게 되였다.

령도자의 위대성은 곧 사상의 위대성이다.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후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은 사회주의혁명을 한것부터가 잘못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념을 허물고 사회주의리념자체를 말살하려고 날뛰였다. 사태는 사회주의원쑤들의 책동의 반동적본질을 까밝히고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줄것을 요구하였다.

주체79(1990)년 5월 30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에서 사회주의의 가장 옳바른 사상적기초는 주체사상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론증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사회주의를 변질시켜 자본주의를 복귀시킨 사상적기초로서의 현대사회민주주의의 반동적본질을 폭로하시고 그것은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과 제국주의에 대한 투항의 산물이며 지난날의 온갖 기회주의와 마찬가지로 파산을 면할수 없다고 선언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련이어 발표하시여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승리의 필연성,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사상의 역할 등에 대하여 철의 론리로 심오하게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사회주의를 악의에 차서 헐뜯던 원쑤들에게 내리는 준엄한 철추로 되였다.

세계 각국의 출판보도계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을 앞을 다투어 전하였다. 세계도처에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에게 철추를 내린 불멸의 로작》, 《사회주의의 불패성에 대한 장엄한 선언》이라고 격찬하는 목소리들이 힘있게 울려나왔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현실을 낳기마련이다.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날로 강화되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사상리론에 기초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원칙과 과업, 방도를 집대성한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가 채택발표되였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정당들이 계속 늘어났다. 사회주의는 새로운 발전과 전진의 길을 걷게 되였다.

사회주의가 시련을 겪던 그처럼 엄혹한 시기에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론증하시고 사회주의위업실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것은 우리 장군님께서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으신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이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인류자주위업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풍파를 이겨내며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주체107(2018)년 12월 12일 로동신문

리학남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