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자랑찬 현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은 세인을 경탄케 하고있다.

이 경이적인 현실을 다름아닌 지난 9월 평양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해 평양에 왔던 남측성원들이 제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하였다.

그들이 한결같이 말하는것은 공화국이 그 사이 놀랍게 변했다는것이다.

그 변화란 다름아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위대한 현실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이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대중을 가장 힘있고 지혜로운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는 사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놓아가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 성스러운 력사의 참모습은 그 어디서나 찾아볼수 있다.

 

원산구두공장, 류원신발공장, 평양화장품공장과 양말공장, 민들레학습장공장과 가방공장, 5월9일메기공장, 122호양묘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단천지구 광산, 기업소들의 생산정상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주체철생산확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주체비료생산,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의 주체비날론생산 등은 우리의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문수물놀이장, 릉라곱등어관, 릉라인민유원지,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각도에 꾸려진 로라스케트장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소년단야영소, 삼지연관현악단 극장, 각도에 건설된 육아원과 애육원, 양로원 등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구현된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도처에 훌륭히 건설되여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는것이다.

 

이뿐이 아니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고 독창적으로 정식화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이 옳게 결합된 세계적수준의 건축물들을 일떠세우도록 이끄시고계신다.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평양교원대학, 연풍과학자휴양소, 과학기술전당, 류경구강병원,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등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살림집들과 사람을 제일로 여기는 우리 나라의 교육, 보건제도의 정당성과 우월성을 보여주는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지하에서는 자력갱생의 산물인 지하전동차가 달리며 땅우에서는 새형의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들이 사람들을 경탄케 하고 바다에서는 《단풍호》고기배들이 만선의 고동소리 높이 울려퍼지는 바로 이것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공화국의 참모습이다.

이 모든것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만리마속도의 불바람속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위대한 창조물들이다.

이러한 현실을 두고 어찌 위대한 변혁이라고 하지 않겠는가.

하기에 제5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계기로 평양에 왔던 남측인사들이 하나와 같이 공화국의 놀라운 전변을 두고 경탄했던것이다.

 

《평양은 너무나 변해 상전벽해를 실감하게 했다, 려명거리나 미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았는데 홍콩과 싱가포르와 구별되지 않을 정도로 고층아빠트들이 즐비하였다, 상점들에도 북에서 자체로 생산한 식료품들이 가득하였다, 평양사람들의 얼굴에는 자부심과 희망이 흘러넘쳤다》. 《형형색색의 화려한 건물들로 평양의 모습은 확실히 변했다》, 《평양의 경우 도시개발이 많이 이뤄졌다. 창전거리와 과학자들이 모여사는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등을 중심으로 고층건물이 많이 들어섰는데 이 세지역은 앞으로 평양의 발전방향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곳이다. … 제재가 강화되는 상황속에서도 경제발전을 이룩해내고 인민들의 삶의 질을 어느 정도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대를 개척한다는 희망, 자신감 등이 엿보였다.》 이것은 남측인사들의 반영들가운데서 몇가지에 불과한것이다.

 

이처럼 남측인사들은 물론 세인들이 경탄하는 공화국의 비약적인 발전모습은 다름아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공화국을 가까운 앞날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시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활동하는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고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의 당풍으로 하며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절대적리익을 기준으로 놓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애국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뜻과 정을 심장에 가득 채우고 인민앞에 무한히 겸손하여야 하며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인민이 바라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여야 한다고, 우리 일군들은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또한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해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오자고 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가시는 곳마다에서 전설같은 인민사랑의 자욱을 아로새기고계신다.

 

두해전 9월, 함북도 북부지역에서 엄혹한 자연재해로 하여 많은 인민들이 한지에 나앉았던 비상사태에 대처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전환시키고 난국을 타개할 중대결단을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려명거리완공의 환희보다도 재해지역 인민들의 새집들이소식이 몇천배로 더 귀중하다고 하시며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추위가 오기 전까지 피해지역 인민들을 안착시키는것이 기본이라고, 시간이 없다고, 살림집부터 빨리 건설하여야 한다고 몇번이나 당부하시였다. 그때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단연코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정한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었으며 위대한 결단으로 력사의 한페지에 새겨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렇듯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기에 우리 인민은 당을 진정한 어머니로, 운명의 등대로 믿고따르는것이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날로 만발하는것이다.

이처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신의 좌우명으로 여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령도자의 심장에 자신들의 피줄을 잇고 혁명하는 법도 배웠고 난관을 박차고 일어서는 정신력도 키웠으며 령도자의 명령관철이라면 물과 불속에 서슴없이 뛰여드는 고귀한 희생정신도 간직하게 되였다.

공화국이 그 어떤 광풍과 적대세력들의 경제제재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경이적인 사변들을 창조하고있는것은 바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의 존재방식으로 하고있기때문이다.

인민은 선생이고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뙤약볕이 내려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조을고있는 이른새벽에도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길은 오늘도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이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과 발전을 가로막고 우리를 변화시키고 굴복시켜보려고 악랄한 제재책동에만 어리석게 광분하고있지만 시련속에서 자기의 힘을 백배로 비축한 우리 국가가 어떻게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손으로 강대한 나라를 꾸려나가는가를 시간의 흐름과 함께 뚜렷이 보게 될것이라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지난 8월 폭우를 맞으시며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찾으신데 이어 또다시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하시였다.

 

세상을 둘러보면 이렇듯 인민을 불같이 사랑하시는 절세의 위인을 모신 행복한 나라와 민족은 그 어디에도 없다.

 

남조선언론들은 《조선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보다 더 훌륭하고 강대한 인민의 나라이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국가령도자는 김정은위원장이시다.》, 《조선의 위대함과 강대함을 목격하였다.》라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세계적인 령도자로 칭송하고있다.

 

참으로 독창적인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 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만복을 누리는 행복의 락원에서 《사회주의 만세》,《로동당만세》를 소리높이 부르게 될것이다.

백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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