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의 거보! 세인이 걸음걸음 따르다

시간이 흘러 이제는 지난달의 일로 되였건만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세번째로 중국을 방문하신 소식은 너무나도 큰 여운을 남기고있다.

그래서 지금도 울려퍼지고있는 경애하는 그분의 자욱자욱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를 나름대로 요약 정리해보고저 한다.

한마디로 정립해보면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중국방문에 대한 숭배열풍은 인류외교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정이 넘치는 위인에 대한 흠모의 분출인 동시에 절세의 위인을 걸음걸음 따라서는 우리 겨레와 세인의 한없는 매혹이라고 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중국땅에 찍으신 자욱자욱은 인류외교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뜨거운 정으로 이어진 위인의 거보이다.

국가지도자의 대외활동과정은 많은 경우 비범한 외교술의 발현과정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세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이번 중국방문과정을 통하여 능숙한 협상가로서의 그분의 위인상뿐아니라 국적과 민족을 초월하는 문자그대로 뜨거운 인정을 체현하신 그분의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였다고 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인정의 세계가 과연 어떤것인가에 대해서는 이번에 중국을 방문하시면서 그분께서 하신 두손악수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세계언론을 자석마냥 끌어당겼던 모습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는 비행기탑승계단을 내리시면서 마중나온 중국간부들의 손을 두손으로 따뜻이 잡아주시면서 인사를 나누시였다. 격식화된 의례에 따라 한손만을 내밀었던 중국의 고위인사들은 황급히 두손을 맞잡으며 인사를 하였다. 그 순간에 그들은 과연 어떤 감정을 느꼈겠는가. 두말할것없이 친근하고 허물없는 뜨거운 인정이였을것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이런 인정은 중국방문의 전 로정들에 그대로 이어졌다. 그래서 언론들은 그분의 이번 중국방문과정은 중국인민의 친근하고 다심한 벗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감동적인 화폭들이였다고 극구 찬양한것이라고 본다.

경애하는 그분의 뜨거운 인정의 세계는 가는곳마다에서 중국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두고 그토록 기뻐하신데서도 발현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는 중국농업과학원을 찾으시고 방명록에 당신들이 이룩한 훌륭한 연구성과에 깊이 탄복합니다. 김정. 2018. 6. 20》이라고 쓰시였다.

그분께서 쓰신 례찬의 글줄마다에 맥박치는것은 중국인민들의 성과를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시는 자애깊으신 어버이의 뜨거운 정이였다.

하기에 그들은 진정이 어린 친필을 두고 세계의 그 어느 지도자에게서도 받을수 없는 격찬중의 격찬이라고 감격해마지 않았던것이다.

경애하는 그분께서 찍으시는 자욱자욱에 새겨진 자애깊으신 뜨거운 정은 중국측에서 마련한 성대한 연회장에서 폭발하였다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그분께서는 뜻깊은 연회에서 연설하시면서 오늘 조중이 한집안식구처럼 고락을 같이하며 진심으로 도와주고 협력하는 모습은 조중 두 당, 두 나라관계가 전통적인 관계를 초월하여 동서고금에 류례가 없는 특별한 관계로 발전하고있음을 내외에 뚜렷이 과시하고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마음속에 간직하고계시는 중국인민들에 대한 뜨거운 정은 경애하는 그분을 환송하는 비행장에서도 표출되였다.

이처럼 중국방문기간 만인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국적을 초월하는 뜨거운 정과 사랑, 무한한 인정의 세계는 세인의 한없는 흠모를 자아냈다.

 

남조선과 세계의 언론들은 《김정은위원장님이 중국을 이렇게 격이 없이 대하시며 친근하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보내는것은 원래 격식이 없이 친근한 진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천품을 지니고있기때문》이라고 격찬해마지 않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중국방문은 온 겨레가 걸음걸음 따라선 위인의 거보이다..

일반적으로 국가지도자의 대외활동은 세인의 주목을 받기마련이다.

그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방문은 그분께서 체현하신 위인상으로 하여 전인류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걸음걸음 격찬의 목소리를 자아냈다.

이에 대해서는 남조선언론들에 게재된 《43일공식》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3차례에 걸쳐 중국방문을 진행하시자 남조선에서는 《43일공식》이라는 새로운 이야기가 생겨나 화제거리로 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지난 6월 20일 《김정은위원장님의 3차 중국방문을 두고 외교가에서는 <43일공식>이라는 말이 돌고있다. 올해 이루어진 1차와 2차, 3차 중국방문이 출발날자를 기준으로 정확히 43일만에 이루어졌기때문이다. 김정은위원장님의 첫 중국방문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용렬차로 이루어졌다. 첫 외국방문이였는데 3박 4일동안 습근평내외와 2차례의 식사를 함께 하시면서 중국으로부터 특급환대를 받았다. 김정은위원장님은 그로부터 43일후인 5월 7일 전용기로 료녕성 대련으로 가시였다. 이번 중국방문 역시 정확히 43일만에 전용기로 이루어졌다.》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자료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옮기시는 그 한자욱한자욱에 매혹되여 걸음걸음 따라서는 이들이 규제할수 있는 글이다.

남조선언론들이 평한 《43일공식》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을 절세의 위인으로 흠모하며 따르는 겨레의 민심이 반영되여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신묘한 이야기에 접하고보니 남조선언론이 2000년 6월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고 55시간동안에 55년분렬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6. 15공동선언의 탄생을 안아오셨다고 대서특필하던 사실이 되살아나는듯 싶다.

위인의 자욱은 범상치 않다.

그래서 사람들은 위인의 걸음걸음에 마음을 따라세우며 우연한 일치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신묘한 정의들을 규제하는것이라고 할수 있다.

세계가 우러르며 흠모해마지 않는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과 그분과 꼭같으신 또 한분의 위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을 모신것은 조국인민들뿐아니라 온 겨레의 행운중의 행운이라 해야 할것이다.

재중동포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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