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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신드롬》을 분석해보다​

2018-05-22    진설송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회담하시였다

 

요즘 이남의 경향각지에서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에 대한 공경과 흠모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지난 4월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있었고 8천만의 마음속에 평화와 번영, 통일에 대한 기대를 한껏 안겨준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였다.

《한국캘럽》에서 이에 대한 여론조사를 진행하였는데 그에 따르면 이번 북남수뇌상봉에 대해 88%가 《잘됐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있다고 한다.

특히 김정은국무위원장님에 대한 이남민중의 신뢰도가 예상을 뛰여넘고있다고 한다.

총결지어보면 이남에서 김정은국무위원장님에 대한 《신드롬》이 일고있는것이다.

그러면 8천만을 격앙시키며 삼천리로 아니 온 세계에로 파급되여나가는 《김정은신드롬》을 분석해보자.

김정은신드롬》은 겨레의 소망을 이루어주실 위대한 장군, 통일의 령수님에 대한 매혹과 확신이다.

 

※ 이 땅우에 해방년과 더불어 시작된 분렬의 력사가 장장 70여년의 년륜을 새기고있다.

하기에 우리 겨레는 민족의 통일을 더 이상 지속되여서는 안되는 긴절한 소망으로 새겨안고 애오라지 겨레가 하나될 그날을 그려보며 오늘에로 통일진군길을 이어왔다.

바야흐로 올해 4월 우리 겨레는 통일의 령수님을 뵈웠고 그분의 비범출중한 령도력에서 굳은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그러면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령도력의 그 무엇이 이런 확신을 안겨주는것인가.

나는 그분께서 천부적으로 지니고계시는 숭고한 민족애와 도량과 포옹력, 배짱과 의지, 신념과 결단력을 비롯한 령도력가운데서 이남민중의 심금을 세차게 두드리는 두가지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론하고저 한다.

 

— 《김정은신드롬》은 천하제일장군만이 체현할수 있는 통이 큰 결단력과 강인담대한 의지에 대한 매혹이다.

결단력과 의지는 일반사람들에게도 중요하지만 정치인들에게는 반드시 지녀야 할 품격의 하나라 할수 있다.

더우기 장장 70여년 분렬의 력사가 지속되고있는 우리 민족의 정치인에게는 특별히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

 

북과 남사이에는 분렬기간 고정화된 사상과 리념, 제도와 신앙의 차이를 비롯하여 많은 차이들이 존재하고있다. 실지 지금의 그 모든 차이들만을 고집하며 저들의 주장만을 내세운다면 언제가도 통일이라는 대의를 이룰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일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것은 통일에 대해 론할 때 누구나 떠올리는 문제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 무엇에도 흔들림없이 담대한 의지와 결단력으로 통일의 길에 큰 자욱을 남긴다는것은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다.

 

우리 겨레는 새천년 6월에 우리민족끼리 시대가 펼쳐지는 가슴벅찬 환희를 경험한바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결단력과 의지에 의해 제1차 북남수뇌상봉이 평양에서 마련되고 6.15공동선언이 탄생했던것이다.

오늘에 와서 지금으로부터 18년전의 감격이 되살아나고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모습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영상을 뵙게 되는것은 무엇때문일가.

바로 그분들께서 이 땅의 그 어느 정치인도 누구도 지닐수 없는 결단력과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들이여서일것이다.

실지 지난해까지 북남관계에서는 그 어떤 해빙기의 징후도 찾아볼수 없었다.

그러나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조성된 정세를 고찰하면서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이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결정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선언하실 때 이남민중은 장군중의 제일장군의 결단력을 느꼈었다. 그리고 북과 남에서 진행하게 될 민족적대사들을 성대히 치르고 이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되게 하자고 그분께서 말씀하실 때에는 6.15시대를 펼쳐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강인담대한 의지를 되새겨보았다.

그러나 이때까지도 온 겨레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체현하고계시는 결단력과 의지의 숭고한 높이, 그 폭과 깊이에 대해서 다는 알지 못하고있었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는 북과 남사이의 관계에서 대전환을 가져오기 위해 여러가지 파격적이고 실천적인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나가시였다.

 

《북의 고위급대표단과 예술단, 응원단이 평창에서 열리는 올림픽대회에 참석하여 민족의 대경사로 함께 경축》

김정은국무위원장님 남측특사일행 접견》

《남측예술단의 〈봄이 온다〉공연 김정은국무위원장님 친히 관람,그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촬영》

 

온 겨레는 그분의 신년사의 그 모든 문구들이 그대로 살아 현실화되고있음을 확신하기 시작했고 그분의 장군다운 풍모에 대해 진정으로 감동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통이 큰 결단력과 강인담대한 의지에 대한 칭송은 그분께서 제3차 북남수뇌분들의 상봉장소를 바로 분렬의 비극이 짙게 어려있는 판문점으로 정하신데서 그리고 친히 남측지역으로 나가시여 회담을 진행하고 판문점선언을 발표하실 때 최고의 극치에 이르렀다.

회담은 끝났어도 시간이 흐르고 날이 흐를수록 그분에 대한 이남민중의 매혹과 흠모는 더욱 강렬하게 불타오르고있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구두로 합의하신 북의 표준시간을 다시 제정할데 대한 문제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의 정령으로 그대로 실행되자 이남민중들속에서는 《이제사 우리 겨레는 통일을 이루실 진짜 장군을 맞이했습니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 통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문제도 다 해결하실 진정한 장군, 진정한 령수님이십니다.》라는 격찬의 목소리가 해일처럼 퍼져나갔다.

 

— 《김정은신드롬》은 통일의 령수만이 체현할수 있는 절절한 통일지향과 그를 반드시 실천할 용용한 기상에 대한 매혹이다.

우리 8천만 겨레의 소망인 통일은 통일지향이 남달리 강하고 그를 반드시 실천할 기상을 지닌 절세의 위인에 의해서만 실현되게 된다.

이런 분을 우러러 겨레는 통일의 령수라 흠모하게 된다.

제3차 북남수뇌분들의 회담과정에 대해 실시간 생중계되는 TV를 보면서 온 겨레는 통일을 향한 그분의 지향과 기상이 얼마나 절절하고 뜨거우며 굳건한가를 분분초초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그분께서는 4월 27일 문재인대통령과의 회담에 들어가시기에 앞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기념하여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방명록에 뜻이 깊으면서도 절절한 친필을 남기시였다.

 

 

그리고 문재인대통령과 회담하시면서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마음을 안고 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그날 오후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기념하여 판문점에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소나무를 심으시면서는 소중한 이 뿌리를 덮어주는 흙이 되려는 마음, 비바람을 막아주는 바람막이가 되려는 마음가짐으로 이 나무와 함께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훌륭히 가꾸어나가자고 말씀하시였다.

그분께서는 사시장철 푸른 소나무의 강의함만큼이나 강의한 정신으로 함께 앞날을 개척해나가자는 뜻깊은 말씀도 하시였다.

참으로 그분의 말씀들에서는 민족을 사랑하고 일구월심 통일을 바라시는 고결한 정신과 용용한 기상이 맥맥히 흐르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이남의 정치인들은 물론 일반시민들까지도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우러러 《김정은국무위원장은 통일령수의 담대한 기질을 타고났다》, 《통일의 미래를 안아오실 위인이다》, 《민족의 자랑으로 떠받들 령수님이다》 라며 자기들의 소감을 주저없이 털어놓고있다.

 

이남민심은 통일의 령수이신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로 달려가고있다.

나는 《김정은신드롬》이야말로 만고절세의 위인, 천하제일장군이신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위인상이 안아온 필연적귀결이며 그분의 령도아래 우리 8천만은 반드시 통일위업을 이룩하고야말리라고 굳게 확신한다.

 

                                                                                               -필자는 재카나다동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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