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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행시 《테로지원국》에 담긴 세인의 민심​

2017-11-25   박성

ㅡ 해외동포 박성이 투고한 글 ㅡ

 

지난 11월 21일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열고 자주와 정의로 존엄높으며 테로와는 아무 인연도 없는 신성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다고 발표하였다고 한다.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의 날강도적인 망동이고 파렴치한 현실기만이다.

테로로 사람들의 치를 떨게 하는 피묻은 력사를 가지고있고 지금도 세계도처에서 전대미문의 특대형테로를 감행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로의 왕초인 미국이 《테로지원국》이란 말을 떠올리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앙천대소할 일이다.

하기에 지금 우리 해외동포사회에서는 《테로지원국》이란 글자풀이 시가 류행되고있다.

시는 다음과 같다.

 

《테로지원국》

 

테로의 왕초인 주제에

로망한 늙다리 웬망발

지구촌 중심인 조선을

원쑤로 여기며 하는짓

국내선 살인만 줄줄이

 

테로로 살찌고 배불린

로흉한 정체는 못감춰

지나온 력사가 웨친다

원한과 저주를 보낸다

국치를 꾀하는 미국에

 

테로의 왕국을 없애야

로추한 미국이 망해야

지구엔 평화가 깃든다

원래의 모습을 찾는다

국가간 민족간 화목을

 

진짜 테로의 왕국, 테로의 주범은 미국이다.

인류를 기만우롱하는 공동의 원쑤, 포악무도한 행성의 파괴자인 미국이 존재하는 한 테로의 공포가 없는 세상은 한갖 꿈에 불과하다.

세계의 선량한 평화애호인민들은 공동의 투쟁으로 평화와 안정에 대한 념원을 무참히 짓밟는 반인륜적인 갖은 모략과 전횡, 악행을 영원히 종식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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