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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과연 《훌륭한 군대》인가

2017-10-16   박준혁

얼마전 미국집권층에서 저들의 군대를 《훌륭한 군대》로 자처하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선택》을 운운하였다고 한다. 이 세상 여기저기에서 갖은 악행만을 일삼고있어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되고있는 미군에 감히 《훌륭한 군대》라는 평가를 내린것이다.

누구나 군대의 우렬과 강약에 대한 제나름의 자대를 가지고있다. 여기에는 군대의 정신력과 무장장비의 현대화, 군인들의 용감성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람들속에서 가장 보편화된 자대로 되는 몇가지 징표들만 가지고 미군에 대해 평가해보려고 한다.

 

우선 미군은 정신도덕적으로 부패할대로 부패한 악한의 무리일따름이라는것이다.

흔히 전쟁은 힘과 힘의 대결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기본은 군대의 전투력일것이다. 군대의 전투력에는 무장장비의 현대화와 함께 군대의 정신도덕적힘 그리고 지휘관들의 군통솔력 등이 속한다고 볼수 있다.

 

지금까지의 세계전쟁사는 《무기만능론》과 같은 무장장비의 힘에 비한 군인들의 정신도덕적힘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가를 실제로 보여주었다. 지나온 력사가 보여주듯이 아무리 현대화된 최신식무장장비를 가진 군대라고 해도 그것이 정치사상적으로, 정신도덕적으로 부패한 자들의 손에 쥐여지면 한갖 막대기에 불과하다.

 

 

이것은 미제의 《무기만능론》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치사상적우월성, 정신도덕적우월성앞에서 물먹은 담벽처럼 허물어진 지난 1950년대의 조국해방전쟁이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다 아는것처럼 자기가 하는 행동이 어떠하든 그것이 제 리익에 부합되면 정당하다는것이 미국식《가치관》이며 바로 이 삐뚤어진 미국식《가치관》으로 길들여진 악한의 무리가 다름아닌 미군이다.

이자들의 뇌리에는 하나같이 《인간은 인간에게 승냥이이다.》라는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말세기적인 사고방식, 변태적욕망만이 지배하고있다. 이들은 인간에 대한 착취와 억압, 야만적인 취급과 살륙을 생존방식으로, 《락》으로 삼고있다.

더우기 미군은 독점자본의 노예가 되여 침략전쟁의 도구로 내몰리고있는 고용병무리들이다. 미군에게는 그 어떤 신성한 목적도, 애국심도 없다. 이것은 나라도 국민도 딸라밑에 있는 미국사회의 필연적산물이다.

미군병사들속에서 자살자수가 전사자수를 뛰여넘어 급속히 늘어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그들의 정신적저질성과 부패성의 발로이다.

 

또한 미군은 인권을 유린하고 살륙과 파괴, 강탈만을 일삼는 세계최대의 범죄집단이라는것이다.

《반테로전》과 《평화유지》의 간판밑에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제도전복과 군사적간섭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군이 이르는곳마다에서 가장 야만적인 살륙과 범죄 감행하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과거는 제쳐놓고라도 21세기에 들어와 미군에 의해 감행된 사건들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미국의 《반테로전》의 첫 전장으로 되였던 아프가니스탄에서는 2011년 한해동안에만도 3 021명에 달하는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2003년 3월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때로부터 5년동안에 120만 5 000여명의 이라크인들이 살해되고 100만명이 실종되였다. 파키스탄과 예멘, 소말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도 수많은 주민들이 미군의 무인기공습에 의해 사망하였다. 수리아에서도 미군의 무차별적인 공습으로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이 살해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미군병사들은 수많은 녀성들을 강간하고 인권을 유린하였으며 생명까지도 무참하게 앗아갔다. 그리고 점령지, 주둔지들마다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의 유구한 민족유산들을 강탈해간것도 다름아닌 미군병사들이다.

 

이와 같이 미군은 침략과 억압, 살륙과 강간, 강탈을 본성으로, 생존방식으로 하는 전대미문의 인권유린집단이며 범죄집단일뿐이다.

 

또한 미군이야말로 이 세상 군대가운데서 가장 비겁한 군대이라는것이다.

성은 군대의 고유한 품성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비겁성은 미군의 선천적기질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군병사들의 비겁성이 과연 어떤것인가에 대해서는 이미 세상사람들이 조국해방전쟁을 통해서 너무나도 잘 알게 되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미군병사들이 조선말중에서 가장 정확히 발음한 말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투항》이라는 말이다. 조선전쟁에 나온 미군병사들은 우리 인민군대에 얼마나 혼쭐이 났는지 밤낮 죽음의 공포와 전률속에 떨며 《포로》, 《투항》이라는 이 단어를 《하느님》이라는 말보다 더 고맙게 여기였다.

 

미군병사들의 비겁성은 딸라를 위해 싸움판에 나와서는 사람잡이에 미쳐 적수공권의 평화적주민들을 마구 살해하다가도 자기 목숨이 위험하다고 느껴지기만 하면 꼬리를 사리고 도망치는데서도 여실히 나타나고있다. 특히 자기보다 힘이 약한 나라와 민족만을 골라 전쟁을 일으키고 더우기는 무고한 인민들앞에서만 허세를 부리는것이 미제이며 이것이 《최강》을 자랑하는 미군병사들의 몰골이다.

그러나 《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이미 산산이 깨여졌다.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미제침략군은 40만 5 000여명이 살상포로되였다.

아마도 미국력사에 이렇게 많은 미군병사들이 침략전쟁터에 나가 개죽음과 수치를 당한 실례가 없을것이다.

세기를 이어오는 우리의 반미대결전의 력사가 이제와서 미군은 패배의 수치스러운 전통에 이어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다는것을 생동한 현실로 보여주고있다.

 

지난 세기 50년대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것이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라면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것이 바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전후로부터 새 세기에 이르는 오늘까지도 미군은 조선인민앞에 참패만을 거듭해왔으며 패배의 전통은 미군이 안고있는 생리로, 절대로 돌려세울수 없는 법칙으로 되여오고있다.

이와 같이 정신도덕적으로 부패하기 그지없고 범죄에 범죄만을 덧쌓는 오합지졸의 무리, 선천성비겁분자들의 무리가 바로 미군이다.

일반인 | 중국 | 학생      2017-10-28 19:54:54
현재 조선은 징병제를 실시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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