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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승리는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세계에 보여줄것이다​

2017-10-01   박준혁

지금 온 나라는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성명에 접하고 감히 우리 공화국에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미국의 깡패두목 트럼프를 정의의 불세례로 가차없이 죽탕쳐버릴 멸적의 기세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멸적의 기상으로 분과 초를 보내는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는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무적필승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언명하신 력사의 진리, 력사의 법칙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천년바위에 정으로 글을 아 새기듯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이 력사의 진리, 력사의 법칙은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에서 이미 확증된것이다.

 

우리 나라를 군사적으로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강도적인 무력침공의 서막이였던 침략선 《셔먼》호 평양성군민들 애국적이며 희생적인 투쟁으로 격침시킨것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첫 무력침공을 쳐물리친 반침략투쟁에서의 승리로 근대사의 자랑스러운 한페지를 기록하고있다. 1868년《쉐난도아》호와《챠이나》호의 침입을 반대하는 투쟁과 1871년 미국의 대규모무력침공을 물리치기 위한 투쟁에서도 빛나게 승리한 조선인민이다.

 

특히 1950년대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세계를 진감시키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

 

전후 60여년의 나날에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의 대결에서 련전련승만을 안아왔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나포와 《EC-121》대형간첩비행기격추, 판문점사건에서의 미제의 굴복, 1990년대의 광란적인 군사적압력과 심리모략전을 비롯하여 우리 공화국을 말살하려는 미제의 침략책동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적으로 물리치는 전과를 이룩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조선의 승리와 미국의 패배의 전통은 끊임없이 이어졌다.

올해의 조미대결전에서도 력사의 진리, 력사의 법칙은 뚜렷이 확증되였다.

 

하기에 서방의 어느 한 나라 신문은 《트럼프행정부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조선》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올해 년초부터 이어진 조미사이의 대결은 조선의 승리로 결속되였다, 트럼프는 남에게 던지려고 들었던 돌로 제발등만 찍는 결과만 초래하였다, 앞으로 미국이 또다시 도발한다면 그 대결 역시 조선의 승리로 결속될것이라고 썼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듯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미대결에서 우리에게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것이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라면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것이 바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이처럼 지나온 력사를 통하여 조선 승리와 미국 패배는 세계가 공인하고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이라는것이 확증되였다.

조미대결전에서 승리는 언제나 조선의것이고 파멸은 미국에 차례지리라는것은 앞으로도 영원히 변경시킬수 없는 력사의 진리, 력사의 법칙으로 기록될것이다.

우리에게는 탁월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승리의 력사를 영원히 빛나게 이어갈 가장 위력한 담보가 있다.

승리의 전통을 빛내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은동지를 모신것은 조선의 무궁무진한 힘이고 백승의 기치이며 바로 여기에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있는 비결이 있다.

위대한 령장을 모신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이긴다. 이것이 주체조선의 100년사가 증명한 승리의 절대적요인이다.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최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조선의 힘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다.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천만군민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령도자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일심단결, 군민대단결의 위력은 원자탄보다도 위력한 필승의 무기이다.

조선의 힘은 또한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억척으로 다진 불패의 국력에 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이 이미 세계앞에 보여준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본다.

아직은 세상사람들이 우리 조국이 지니고있는 미증유의 힘을 알지 못하고있다. 미증유의 힘, 그것은 미제를 불로 반드시, 반드시 다스릴 그날에 세상사람들이 실지로 체험하게 될것이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주의 핵보검을 서슬푸르게 벼려안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위대한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이다.

조선의 승리가 영원한 절대불변의 법칙으로 되는것은 조선의 승리가 과학이라는데 있다.

과학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절대의 법칙이다. 정립된 과학에는 착오나 실패란 있을수 없다. 과학은 도처에서 거짓을 까밝히고 무쇠같은 론거로 비과학을 타승하며 한치한치 력사의 진로를 열어주는 법이다.

그 어떤 초강도강권과 물리적압살이라고 해도 조선의 당당한 존재와 승승장구는 과학의 공식이나 론거처럼 부정할수 없으며 그것을 부정하려고 할수록 그 법칙의 무서운 힘을 더 선명하고 몸서리치게 반증하게 될뿐이다.

이처럼 승리는 영원한 조선의것이다.

늙다리미치광이가 력사의 진리, 력사의 법칙을 부정하려고 발악해도 반드시, 반드시 멸망하게 되는것이 미국에게 주어진 숙명이다. 망조가 비낀 미국이 저들의 처지도 모르는 주제에 그 누구를 《절멸》시키겠다고 하는것은 가소롭기 짝이 없다.

 

로씨야의 한 인사는 자기의 글 《천출명장 김일성 : 미국을 슬프게 하다》에서 《장기간의 조미대결사는 세계에 무엇을 보여주었는가. 된타격을 받고 녹아난것이 미국의 수치스러운 전통이고 횡포한 미국의 도전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짓부셔버리기만 한것이 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이 두 전통은 결코 달리될수 없는 력사의 필연이며 법칙이다. 이 전통들의 최후의 재현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고있다. 미국이 끝끝내 조선땅에서 또다시 총포성을 울린다면 조선의 무서운 타격앞에 1950년대 전쟁때보다 더 비통하고 쓰라린 마지막패전의 슬픔을 맛보게 될것이다.》라고 하였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천만군민은 기어이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림으로써 조선의 승리가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다시금 증명해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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