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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에게 종국적멸망을 선고한 주체식열핵무기의 장쾌한 뢰성​

2017-09-13   박준혁

지난 9월 3일 우리 공화국은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무서운 징벌의 철추를 내릴 초강력열핵무기의 뢰성을 장엄하게 터침으로써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을 세계만방에 또다시 힘있게 과시하였다.

100% 우리의 지혜,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으로 이룩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이 땅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미쳐날뛰는 포악무도한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정수리를 후려갈기는 준엄한 철퇴이며 침략의 아성을 밑뿌리채 뒤흔든 력사적쾌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핵무기도 대륙간탄도미싸일도 더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우리가 이번에 울린 주체식열핵무기의 장쾌한 뢰성은 미제의 종국적멸망에 대한 선고이다.

ㅡ 무엇보다도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우리 공화국의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매우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에서 천명된바와 같이 이번 수소탄시험은 대륙간탄도로케트 전투부에 장착할 수소탄제작에 새로 연구도입한 위력조정기술과 내부구조설계방안의 정확성과 믿음성을 검토확증하기 위하여 진행되였다.

핵탄위력을 타격대상에 따라 수십kt급으로부터 수백kt급에 이르기까지 임의로 조정할수 있는 우리의 수소탄은 거대한 살상파괴력을 발휘할뿐아니라 전략적목적에 따라 고공에서 폭발시켜 광대한 지역에 대한 초강력EMP공격까지 가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열핵전투부이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우리의 주체적인 핵탄들이 고도로 정밀화되였을뿐아니라 핵전투부의 동작믿음성이 확고히 보장되며 우리의 핵무기설계 및 제작기술이 핵탄의 위력을 타격대상과 목적에 따라 임의로 조정할수 있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이미 《3. 18혁명》과 《7. 4혁명》을 거쳐 7. 28의 기적적승리를 통하여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대륙간탄도로케트 전투부에 장착할 수소탄시험에서까지 완전성공한것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매우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제국주의렬강들의 독점물로 되여 힘의 절대적우세를 차지하고 세계를 제패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여왔던 핵이 오늘에 와서 조선인민이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수 있는 최강의 무기로 되였다.

ㅡ 다음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우리 수소탄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함으로써 적들을 전률시키고있다.

이것은 지금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의 위력에 대한 세계 각국의 반향과 적들의 비명소리를 통하여 충분히 엿볼수 있다.

지금 세계각국의 언론들은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으로 《5대핵보유국》(로씨야, 중국, 영국, 프랑스, 미국)수준의 핵능력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북이 국제사회의 예상을 뛰여넘어 핵, 미싸일개발시계를 앞당기면서 비핵화는 물론 핵동결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하고있다.

미국의 과학국제안보연구소 소장도 6일 미국의 소리방송과의 인터뷰에서 《2~3년전 죤스 홉킨스종합대학과의 공동연구에서 북의 핵기술이 2020년전에는 이 정도수준에 도달하지 못할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이만한 핵력량을 증명한 나라는 5대핵보유국뿐이다.》라고 말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의 위력앞에 적들도 기절초풍하여 비명을 지르고있다.

적들은 《수십~수백kt으로 추측되는 이번 수소탄시험의 폭발력수치들을 평균하면 100kt인데 최소한 폭발력을 50kt으로만 본다고 해도 서울에 투하하면 36만명이 즉사하고 200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한다.》, 《미국본토의 경우에도 400km상공에서 수소탄을 폭발시키면 미국전역이 마비상태에 들어가면서 경제가 마비될것이며 종당에는 미국인 10명중 9명이 사망하는 절망적인 사태가 도래하게 될것》이라고 아우성치고있다.

그러고보면 미제가 아직도 우리의 핵보검의 위력을 잘 모르고있다.

우리의 핵보검은 적들이 우려하는 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우리의 정의의 핵보검은 원쑤들에게는 추호의 자비도 모르며 침략자 미제를 아예 씨종자도 없이 죽탕쳐버릴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미 미제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핵으로 덮치려들 때에는 주저없이 핵으로 먼저 냅다칠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시였다.

미국이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종식되였다.

이제는 도리여 우리가 미국에 있어서 가장 큰 위협과 공포로 되였다. 하기에 적들은 지금 어느 하루도 발편잠을 자지못하고 비상경계상태에서 충격과 신경과민, 불안으로 날을 보내고있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영웅적조선인민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는 미국을 최후멸망의 구렁텅이에로 거침없이 몰아가고있다. 시간이 갈수록 무섭게 솟구치는 우리의 위력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

머지않아 세계는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이 미제에게 어떻게 종국적멸망을 가져다주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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