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고
옳바른 선택을 하여야 한다

2017-08-08    박철만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지금 온 행성을 들었다놓으며 세계정치구도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키고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대성공을 이룬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우리 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무진막강한 위력과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만천하에 과시되였다.

 

 

 

 

미국의 언론, 전문가들은 《화성-14》형이 고각발사체제로 발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정상각도로 발사되였다면 지구자전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사거리는 1만 2 000km ~ 1만 4 000km 로써 이것은 미본토전역이 사정권안에 들어가게 된다고 평하였으며 미국의 인터네트통신 《NK NEWS》는 조선이 대출력발동기개발기술에 의거하여 완전히 새로운 전략로케트를 제작하였다, 가장 놀라운것은 그 규모와 추진력, 비행특성이 정확하고 사거리가 긴 새로운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단 한번의 시험발사로 성공한것이라고 탄복하는 기사를 실었다. 세계의 많은 나라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조선이 미국본토 임의의 곳을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였다고 인정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공인한것처럼 《절대병기》로 불리우는 수소탄과 최강의 무기라고 하는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동방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이다.

이 엄연한 현실은 미국으로 하여금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정책작성에서 옳바른 선택을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들어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합니다.》

 

ㅡ 우선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단호히 철회해야 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침략적인 정책이다. 미국은 우리 나라를 강점한 첫날부터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도 도발하였고 극악한 고립압살책동을 세기를 이어 감행해왔다.

 

미국은 우리가 핵을 가지기 훨씬 이전에도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공갈과 압박을 가해왔으며 더우기 랭전종식이후에는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지 않는 한 우리와 절대로 공존하지 않겠다는것을 정책화하고 《악의 축》이니, 《핵선제타격》이니 하는 폭언과 위협을 서슴지 않아왔다. 지어 오늘에 와서는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는 허울마저 완전히 줴버리고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남조선에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끊임없이 들이밀고있으며 심지어 우리의 수뇌부를 제거하기 위한 《참수작전》과 《선제타격론》까지 거리낌없이 공언하고있다.

 

세기를 이어 감행되는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우리는 허리띠를 조이면서 우리 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리하여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핵시험과 각종 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제는 우리가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이 되였다.

오늘에 와서 미국은 싫든좋든 저들이 상대하는 공화국이 힘이 약하여 외세에 국권을 빼앗기고 망국과 분렬을 강요당하였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아니라 《절대병기》로 공인된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최강의 핵보유국이라는것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이 엄연한 현실을 무시하고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이 구태의연한 태도와 립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달려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린다면 그 후과는 너무나도 엄청난것으로 될것이다.

이제 미국이라는 침략국가앞에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전환하여 미국의 안전을 보장받겠는가 아니면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다가 전대미문의 핵참화속에 비참한 종말을 고하고말겠는가 하는 두 길이 놓여있다.

이 두 길중에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는 자국내의 높아가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리는것이 미국의 안전을 위해서도 유익할것이다.

 

ㅡ 또한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키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은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출발점이다.

 

조선반도는 일시적인 정전상태에 있는 지역이며 그로 인한 불안정한 정세는 우리 겨레의 안전뿐아니라 동북아시아 정세 더욱 긴장시키고있다. 지금 조선반도는 세계가 우려하듯이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다.

 

그러므로 조선반도에서 떠도는 항시적인 군사적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조미사이에 체결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한다.

허나 미국은 평화협정을 체결할데 대한 우리의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고 남조선에서 합동군사연습을 해마다 벌려놓고있으며 남조선과 그 주변에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끌들여 지역의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 장기간 지속되여온 조선반도불안정의 근원은 다름아닌 정전협정이다.

세계핵렬강들의 리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전략적요충지대이며 세계최대의 핵화약고나 다름없는 조선반도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감행한 군사적도발행위로 하여 전쟁접경에로까지 간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연평도를 비롯한 조선서해상에서의 빈번한 군사적충돌 등 세계에 커다란 충격을 일으킨 사건들은 모두가 불합리한 정전체계에 의해 초래된것들이다.

 

이러한 실제한 사실들은 조선반도에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것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뿐아니라 세계의 평화보장을 위해 선차적으로 해결되여야 할 문제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세계가 평하는것처럼 지금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달라졌으며 미국이 일방적으로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우리를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사라졌다.

우리 공화국이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오늘날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세계의 목소리는 날이 감에 따라 더욱 높아지고있다. 우리의 시험발사를 놓고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조미사이의 세력구도가 달라진 오늘날 평화협정체결만이 조선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도래하게 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이제는 미국의 정책립안자들도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 동시에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세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미국이 만일 우리 공화국의 경고와 세계의 공정한 여론을 심중히 받아들이지 않고 이 땅에 또다시 구린내나는 상통을 들이밀고 핵방망이를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차근차근 보여준 핵전략무력으로 톡톡히 버릇을 가르쳐줄것이다.

우리의 핵무력은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려세울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전략자산이다.

미국은 세계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저들의 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모든 침략기지들이 우리의 핵조준경안에 들어있으며 잘못된 선택으로 더 큰 《선물보따리》를 받을수 있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옳바른 선택을 하여야 한다.

이름:   직업:   주소:  내용:   보안문자: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