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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풀이로 보는 역적배의 죄행

2017-06-12   박성

ㅡ 해외동포 박성이 투고한 글 ㅡ

 

지금 내가 몸담고있는 해외동포사회에서는 박근혜역적의 심복졸개로 활보하던 한민구에 대한 어지러운 풍문이 중요한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비난과 조소, 야유가 뒤섞인 화제의 요점은 다름아니라 얼마전 남조선괴뢰국방부장관 한민구란자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6차 아시아안보회의에서 미국, 일본을 비롯한 회의참가국 국방장관들과 량자 및 3자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의 핵실험 및 미싸일시험발사는 전세계에 대한 직접적위협》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대북공조》를 구걸하며 돌아쳤다는것이다. 또다시 몸서리치는 동족대결을 고취했다는것이다.

박근혜역도의 특등노복으로서 이미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어야 할 범죄자인 주제에 제몸값도 모르고 아직도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있으니 이런 반역아의 망동을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한민구에 대한 조소와 비난, 야유에는 이런 시정배를 국제무대에로 떠밀어보낸 현 남조선당국에 대한 지탄도 있다.

이를 야유하는 풍자시 《한민구의 이름풀이》가 남조선지경을 넘어 해외동포사회에까지 파다하게 퍼져가고있다.

                                                                          

한번도 남좋은일 해본적 없어도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공로로

구복을 채우며 늙어온 역적배

 

한치앞도 내다볼줄 모르는 놈이

민심의 눈초리 피해 하는짓이란

구천을 어지럽힌 못된짓뿐이네

 

한갖 미국놈의 삽살개인 주제에

민망스런 망녕들만 늘어놓으며

구차한《대북공조》 구걸질하네

 

한짓이란 동족대결 미친 지랄뿐

민심의 심판대에 세워야 할놈을

구걸행각 떠민자도 문제가 있네 

 

한줌도 안되는 역적무리 끼고서

민심을 등지며 어리석게 놀다간

구분신세 누구인들 면치 못하리

 

야유와 조소의 풍자시가 한입건너 두입건너 퍼져간다는것은 여기에 민심이 그대로 담겨져있기때문이라 해야 할것이다.

6.15시대에 차단봉을 내린 민족반역아들에 의해 빚어진 동족대결의 저주로운 근 10년도 모자라 이제 또다시 그 치욕의 세월을 덧쌓으려고 발버둥치는 한민구와 같은자를 그대로 둘수는 없다. 풍자시를 통해 민심은 한민구를 단호히 처형했다는것을 알수 있다. 동시에 한민구와 같은 시정배를 국제정치무대에 떠밀고있는 현 남조선당국에 대한 선언이기도 하다. 

개와 친하면 옷에 흙칠을 하기 마련이다.

남조선당국이 한민구와 같은 역적배들을 끼고 놀다가는 제명을 다 살지 못하고 감옥행을 한 박근혜역도의 전철을 밟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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