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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자의 뢰성을 생각해본다

2017-05-30   박성

( 해외동포 박성이 투고한 글)

 

최근 공화국에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부대실전배비를 위한 최종시험발사에서 성공하는 참으로 놀라운 사변이 또다시 일어났다.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이 세계에 준 거대한 충격에 이어 이번에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함으로써 공화국은 명실상부한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임을 세계에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

군사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고체연료로케트는 타격의 은밀성과 신속성을 보장할수 있어 매우 위력적인데 거기다가 랭발사체계까지 갖추면 그 위력이 더욱 커진다고 한다. 또한 고체연료로케트는 연료주입시간이 필요없기때문에 신속하게 쏠수 있어 쏘기전에 찾아서 파괴하는 미국의 《킬체인》을 무력화시킬수 있으며 특히 랭발사체계는 퍼지는 화염까지 줄여 위성에 의한 적외선탐지마저 매우 어렵게 할수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은 바로 발사징후포착이 어려울뿐아니라 발사후에도 탐지가 어려운 고체연료전략탄도탄이다.

공화국은 이번 발사를 통하여 주체탄, 주체무기인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무기체계전반의 기술적지표들을 최종확증하고 각이한 전투환경속에서 적응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였다.

특히 공화국에서는 이번에 《북극성-2》형탄도탄의 비행사진과 함께 탄도탄에 설치된 촬영기를 통해서 전송된 지구사진도 공개하였다.

일반적으로 대기권을 벗어나 날아가는 전투부는 무중력공간에서 방향, 속도 등의 자세조종이 완벽해야 대기권재돌입에 성공할수 있고 목표물까지 정확히 날아갈수 있다.

그런것만큼 누구나 《북극성-2》형탄도탄에서 전송된 지구사진을 통하여 《북극성-2》형탄도탄전투부의 흠잡을데 없는 자세조종기술과 함께 공화국의 로케트기술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충분히 엿볼수 있다.

이처럼 명중성이 정확하고 흠잡을데 없이 완벽한 명실공히 주체탄, 주체무기인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을 다량계렬생산하여 조선인민군 전략군에 실전배비할수 있게 됨으로써 공화국은 침략자, 도발자들의 수족을 단단히 얽어매고 임의의 시간, 임의의 공간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전략적타격임무를 원만 수행할수 있게 되였다.

이에 당황망조한 미국 그 추종세력들이 악의에 차 그 무슨 《제재》니, 《규탄》이니 하면서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미국은 《실망스럽고 충격적이다.》, 《경제, 외교적압박을 지속하겠다.》고 야단을 떠는가 하면 큰 개가 짖으면 작은 개들도 따라짖는 식으로 일본을 비롯한 추종세력들도 《세계에 대한 도전》이니 뭐니 하며 소란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여기에 남조선당국도 끼여들어 청승맞은 가락을 보태고있다.

그러나 이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천명한것처럼 《북극성-2》형을 비롯한 주체탄들을 다량계렬생산하여 전략군부대들에 실전배비하는것은 위대한 병진로선에 따라 국가핵무력을 강화하는 길에서 거치게 되는 정상적인 국가방위사업이다.

더우기 미국의 선제타격기도가 날로 로골화되고 핵전쟁광기가 우심해지고있는 조건에서 공화국이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도발》이니 뭐니 하며 떠드는것은 어불성설에 지나지 않는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탄도탄에 설치한 촬영기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수신되는 지구사진을 보시고 우리가 쏜 로케트에서 지구를 쭉 내려찍은것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온 세상이 다 아름답게 보인다고 하신 말씀이 세계에 주고있는 충격은 대단히 크다.

지금 세계 각계는 《그이의 말씀은 자력자강의 대한 힘을 가진 위대한 승리자의 뢰성》, 《주체식 전략무기로 지구촌의 아름다움을 지켜가시려는 불굴의 의지가 담긴 선언》이라고 하면서 지구는 이제는 더이상 미국의 칼부림속에 수난을 당하지 않고 영원히 아름다움을 보존할수 있는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고 찬탄의 목소리를 보내고있다.

핵없는 나라, 힘이 약한 민족만을 골라 군사적으로 롱락하는 비겁한 미국식허세가 한순간에 또다시 구겨지고말았다.

지금 미국이 그 무슨 《압박》이니 뭐니 하며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공화국을 위협공갈하고있지만 감히 군사적도발을 선택하지 못하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는 이제 더이상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이 아니며 오히려 지금 주체조선이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을 가지고 미국이 감히 선불해대면 기꺼이 상대해줄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에서는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에 이어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성공을 두고 《미국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것이며 핵무력 고도화조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계속 진행될것이라는 경고가 허언이 아니였음이 드러났다.》 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뿐아니라 세계 각계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오늘 급속도로 다양화, 고도화되고있는 공화국의 전략무력이야말로 미국의 핵전쟁도발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무적의 방패》, 《지구촌의 큰 나라, 힘있다던 나라들이 미국의 힘에 눌리워 한쪼각의 존엄마저 버리고 이리 끌려가고 저리 끌려가고있을 때에 유독 선군조선에서만은 미국의 거만한 코대가 여지없이 꺾어지고있다.》고 대서특필하고있다.

얼마나 혼쭐이 났으면 미국이 《정권전복도 안하고 침략도 안하며 체제도 보장할것》이라느니, 《믿어달라》느니 뭐니 하며 《대화》타령으로 애걸복걸하고있겠는가.

미국은 겉발린 《대화》타령으로 남을 속이려 할것이 아니라 하루빨리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사상최대의 재앙을 면치 못할것이라는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며 현실이다.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조선인민군 전략군로케트들의 타격권안에 들어있으며 섬멸적보복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공화국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 오판해서도 안된다고 한 선군조선의 경고에 미국은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할것이다.

지구는 이미 조선을 축으로 하여 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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