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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1   박은주

 

   행복동이들을 세상에 자랑한다

 

 

 

6월 1일 국제아동절을 맞이한 이 땅에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차고넘친다. 만복에 겨운 아이들이 탁아소와 유치원들에서 그리고 각지에 훌륭하게 꾸려진 육아원과 애육원들에서 즐겁게 노래하며 춤추는 모습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젊어지게 하는듯 싶다.

온 나라 아이들모두를 넓고 따사로운 사랑의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고 미래의 주인공들로 훌륭히 키우시기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미래사랑과 후대사랑을 그대로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어버이로 모시여 우리의 기쁨이고 자랑인 후대들이 복받은 생을 마음껏 즐기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있어서 후대사랑은 그대로 미래사랑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위해 후대들을 더 잘 키우고 돌보아주자고 하시며 피어린 항일의 나날 아동단원들을 위해 극진한 사랑을 돌려주시고 어엿한 혁명의 후비대로 키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로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의 첫 의정으로 아이들의 연필문제를 의논해주시고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전쟁의 나날 부모잃은 아이들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시며 최고사령부에서 몸소 전재고아들을 키우시였다. 가지가지의 그 이야기들은 오늘도 후대사랑의 전설로 길이 전해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있어서 아이들은 기쁨이고 자랑이며 행복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의해 조국땅에서는 온 나라가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그때에도 우리 어린이들에게 공급되는 콩우유를 싣고 사랑의 왕차들이 거리를 누비며 달리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졌다. 뜻깊은 명절이면 사랑의 선물들이 아이들의 가슴에 가득 안겨지고 갖가지 과일을 실은 자동차들이 아이들을 찾아갔다.

새 세대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나라와 민족의 미래로 보시고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이 땅우에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며 후대사랑의 감동깊은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제일 기쁜 순간, 제일 행복한 순간은 아이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놓았을 때,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때이다. 온 나라 인민들 누구나가 터치는 심장의 목소리이다.

모든것이 풍족해서가 아니다. 인민을 위해, 후대들을 위해 당하는 국가의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것이 지출될수록 우리 당은 더 큰 기쁨을 느끼며 후대들을 위해 더 많은 손실을 당할수록 우리 국가는 더 큰 만족을 느낀다는것이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우리 당의 의도이다.

우리 당은 혁명하는 당이며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입니다. …

우리는 아이들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오게 하여야 합니다. …

격정없이는 새겨안을수 없는 이 말씀들에 다름아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후대관, 미래관이 응축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시던 이 땅의 아이들모두를 구김살없이 행복하게 키우시려는 불같은 열망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원아들에게 1년 365일 하루도 번짐없이 물고기를 보장하기 위한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도 하달하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도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으로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아이들의 행복의 요람, 세상에 다시 없는 아이들의 궁전들이 이 땅의 명산, 명승지마다에 련이어 솟아오르고있다.

평양아동백화점, 문수물놀이장, 옥류아동병원,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온 나라 곳곳에 세워진 육아원과 애육원들 …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보내는 우리 어린이들

 

극도의 개인주의와 약육강식이 판을 치고 빈부의 격차가 극심한 자본주의세계, 이른바 《자유의 천국》이라는 미국에서는 찾아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희한한 일들이다.

 

지난해 언론에 공개된 자료만 보아도 미국에서 기아와 빈궁속에 사는 어린이들의 수가 1 600만명에 달하고있고 19개 주들에서 아동학대행위가 허용되고있으며 야만적인 학대행위로 죽은 어린이들중 약 80%가 4살도 안된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법적으로 소년로동이 허용되고있으며 소년로동을 하고있는 어린이수가 80여만명을 헤아리고있다. 약 5만명의 미성년수감자들중 5 000여명이 성인형무소에 항시적으로 감금되여있는 등 보호자없는 어린이들에게 종신감금형을 지우는 나라도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밖에 없다. 앞날에 대한 비관과 절망은 타락과 범죄로 이어져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고있으며 그로부터 녀성들과 어린이들이 가장 큰 피해자로 되고있는것이 오늘날 미국의 현실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하나를 주시면 열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태양같이 따사롭고 바다같이 넓은 그 품속에서 우리의 행복동이들이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성장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귀중한 혁명시간도 아낌없이 바치시고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며 육친의 정과 사랑을 기울이고계신다.

하기에 이 땅의 아이들은 누구라없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겨 《아버지!》라고 스스럼없이 부르고있다. 온 나라 인민이 목소리를 합쳐 심장으로 부르고 부른다.

우리의 아버진 김정은원수님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고.

태양같이 따사롭고 바다같이 넓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그 품속에서 이 나라 어린이들은 세상에 부럼없이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김일성, 김정일강성조선의 더욱 휘황찬란할 래일의 역군으로 부럼없이 자라는 행복동이들을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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