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신비스러운 웃음​ (1)

2017-05-20   김남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형의 로케트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재미동포 력사학자 김남희)

 

웃음은 사람들의 미적감정의 중요한 표현형태이다. 사람들은 사회생활에서 체험하는 즐거움과 행복, 기쁨 등을 웃음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웃음이 오늘 세인의 관심사가 되고있다. 다름아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님께서 새형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성과적발사를 보시며 지으신 웃음이다.

남조선의 거의 모든 언론들과 세계언론들은 그분의 영상을 뵈오며 《김정은위원장 환하게 웃으며 미싸일발사 참관》, 《김정은위원장 〈화성포-12〉형의 시험사격략도라고 적힌 지도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있었다.》, 《김정은위원장의 신비스러운 웃음》이라고 대서특필했다.

하다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환하신 웃음은 어찌하여 그리도 신비의 웃음으로 세인의 각광을 모으는것인가.

사실 지난 2월 공화국에서 진행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을 기화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그 무슨 《새로운 대북정책》과 《최대의 압박과 관여》며 《초강경제재》라는것을 론하며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압살의 도수를 극한점에로 끌어올렸다. 세계의 선량한 량심들은 동정의 눈길을 보내며 이제 다시 공화국에서 그 어떤 시험발사를 또 단행하겠는가고 우려를 표시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들의 예상을 뒤집어엎으며 지난 14일에 또다시 새형의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단행하였다.

그날의 최고령도자님의 너무나도 환하신 웃음에서 세인들은 공화국의 푸른 창공으로 제2, 제3의 《주체탄》들이 계속 오르게 될것이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고있다.

분명히 그분의 웃음은 단순히 고대하던 성공의 순간을 맞이한 기쁨에서 터치는 웃음만이 아니였다.

하기에 나는 그분의 웃음의 진가를 파헤쳐보아야 하겠다는 충동에 못이겨 펜을 들지 않을수 없다.

한마디로 결론지어본다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웃음은 령도자라면 누구나 리상으로만 그려보게 되는 천만민심을 한몸에 체현한 자부와 세계를 굽어보는 막강한 힘을 지닌 한없는 긍지를 바탕으로 하는 웃음이여서 신비의 경지에 이르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지으신 웃음은 민심을 한몸에 체현한 령도자로서의 무한한 자부의 웃음이다.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라 했다. 이 말에는 민심을 얻으면 천하를 얻을수 있다는 뜻과 함께 그만큼 얻기 어려운것이 민심이라는 뜻이 내포되여있다고 생각한다.

하기에 민심을 얻고자 하는것은 사상과 리념, 제도를 초월하여 한 나라, 한 민족을 이끄는 령도자라면 누구나 바라마지 않는것이고 그래서 그들의 정치실현의 첫 과제이자 목표로 되고있는것이라 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부인할수 없는것은 절대다수 근로대중은 누구에게나 쉽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

자신들의 운명과 미래를 지켜주는 가장 인민적이며 가장 헌신적인 위인중의 위인, 희세의 령도자에게만 천심을 얻는 열쇠가 쥐여지게 된다.

오늘 세계는 해빛을 따르는 해바라기마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에게로 향한 천하민심을 보고있다.

그것은 인민중심의 사회주의락원을 지상의 천국으로 실지 세워주고 빛내여주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뒤를 이어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주며 인민복락의 나라를 세상이 보란듯이 우뚝 일떠세우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에 대한 공화국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에 넘친 마음인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서거하신 후 처음으로 인민들에게 하신 연설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조선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고 천명하시였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표명하시였다.

공화국인민들에게 있어서 생명이며 존엄인 사회주의를 총대로 끝까지 지켜갈 위대한 선언, 자기희생적인 헌신을 맹약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심중의 고백을 들으며 인민들은 모두 북받치는 격정으로 하여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한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모습에서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고 인민사랑, 인민헌신의 최고체현자이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영상을 뵈웠고 그분의 말씀에서 백화만발할 사회주의의 래일, 자신들의 래일을 보았기때문이다.

공화국의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자신들의 존엄과 운명을 지키고 번영에로 나아가는 승리와 영광의 길임을 심장으로 체득하고있으며 그분의 령도를 100% 받들어나갈 오직 하나의 열망에 넘쳐있다.

이번에 공화국에서 성공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도 과학자, 기술자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산물이다.

그들의 심장마다에도 온 나라 천만군민의 심장에서 불타오르는 일심단결의 사상, 혼연일체의 넋이 높뛰고있었던것이다.

하기에 새형의 탄도로케트를 개발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명령을 받아안은 과학자, 기술자들은 바로 이 길만이 인민이 살길이고 바로 이 길만이 조국번영의 길임을 믿어의심치 않으며 불철주야의 로고속에 진두지휘하시는 경애하는 그분을 따라 피어린 결사전을 벌려 끝끝내 후손만대에 물려줄 고귀한 국보 《주체탄》을 제작하여 성공시켰던것이다.

다시는 노예의 멍에를 쓰지 않고 자주적인민으로 떳떳이 살기 바라는 천만군민의 마음속념원을 풀어주는 령도자로서의 긍지!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과 이 열화같은 신뢰심을 한몸에 지닌 령도자로서의 자부심!

이는 오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만이 지니실수 있는 긍지이며 기쁨이며 행복인것이다.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성과적발사를 두고 지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웃음에는 이처럼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심을 지니고 하늘땅 끝이라도 따르고 받들려는 공화국의 천만군민의 마음이 비껴있어 그토록 자신만만하고 그토록 확신에 넘치며 그토록 환하여 신비의 경지에 이르는것이다.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사상, 하나의 뜻과 의지로, 혈연의 뉴대로 굳게 이어진 공화국에서 령도자의 결심은 그대로 실천으로 이어져 언제나 세상사람들은 성공과 승리에로 이어지는 신비로운 현실을 보게 될것이며 오늘에 이어 그분의 신비로운 웃음만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이름:   직업:   주소:  내용:   보안문자: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