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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역도는 불복이 아니라 자기의 특대형범죄를 인정하고 스스로 교수대에 나서야 한다.​

2017-03-18   박준혁

지난 3월 10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여 역도가 끝끝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탄핵결정은 인민을 등진자, 희세의 매국노, 극악무도한 민족반역자인 박근혜역도가 받은 응당한 징벌이다.

민심의 저주를 받고 세계앞에서 만신창이 되여가지고도 박근혜역도는 지난 3월 12일 청와대에서 쫓겨나오면서 《헌법재판소》의 탄핵결정에 대해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것이다.》느니 뭐니 하며 민심에 도전해나섰다.

손이야발이야 빌어도 모르겠는데 사죄는 커녕 오히려 그 무슨 《진실》을 떠들며 범죄사실마저 전면부정해나서는 역도의 불복행위는 철면피의 극치로서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것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박근혜역도의 불복발언을 두고 치솟는 분노를 금치못하며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떠나는 마지막순간까지 국민을 배신하고 나라를 어지럽히고있다.》, 《쫓겨나는 순간에도 끝까지 민심을 거부하고 우롱하였다.》고 격분을 토로하고있으며 정치권에서는 박근혜의 망발을 규탄하면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무조건 《승복》하라고 공격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인터네트들에는 《국민앞에서 사죄는 못할망정 싸우겠다는것인가.》, 《도대체 저런 인간이 어떻게 대통령까지 되였을가.》라는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오죽했으면 2012년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에게 투표하였다는 보수층들까지도 《박근혜를 보면 치가 떨린다.》고 개탄하고있겠는가.

그러면 박근혜역도의 불복은 과연 무엇에 대한 불복인가 하는것이다.

ㅡ 그것은 우선 남조선민심에 대한 불복이다.

이번에 내린 《헌법재판소》의 탄핵결정은 다름아닌 역도가 평소에 개, 돼지취급을 해온 99%의 근로민중이 내린 정치적사형선고이며 준엄한 철추이다.

민생은 도탄에 빠져들든 말든 《대통령》권한을 악용하여 오직 제년의 사치와 방탕, 부귀영화를 위한 돈낟가리만 쌓았으며 최순실과 같은 도깨비무당에게 의존하여 남조선사회를 롱락한것이 바로 박근혜역도이다.

더우기 박근혜역도는 침몰되여가는 《세월》호에서 수백의 어린 생명들이 애타게 구원을 요청하던 그 순간에도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 다 늙어빠진 상판의 주름을 편다고 7시간이나 허송세월하고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았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마저 탄압의 대상으로 삼았으며 생존권을 요구하여 평화적시위에 나선 적수공권의 인민들에게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마구 탄압하다 못해 물대포를 쏘아 무고한 목숨까지 빼앗아가는 천인공노할 파쑈적폭거도 서슴지 않는 희세의 폭군, 살인마이다.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으며 마침내는 노호한 초불로 타번지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초불투쟁에 참가하여 대소한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눈바람이 휘몰아치는 엄혹한 겨울에도 아랑곳없이 탄핵투쟁을 과감히 벌렸으며 끝끝내 민족의 수치인 박근혜역도년을 치욕의 시궁창속에 처넣었다.

온 민족의 분노를 자아내는 만고죄악을 저지르고서도 오히려 민심에 도전해나서는 역도야말로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 천하악녀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박근혜역도의 불복망발을 두고 《진정한 악마를 보았다.》, 《박근혜가 국민앞에 열백번 사죄해도 성차지 않은데 불복종의사를 밝혔다.》,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박근혜는 반드시 죄값을 치를것이다.》라고 하며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ㅡ  또한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에 대한 역행이며 불복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물론 세계의 주요언론들도 역도년의 극적인 파멸에 대해 대서특필하고있다.

더우기 역도가 혼신을 다 바치며 섬겨온 상전들마저도 탄핵위기에 처해 목숨이 경각에 놓인 박근혜를 헌신짝처럼 차버리였다.

《박근혜의 퇴진을 늦추어서 얻을것이 없다.》, 《지체없이 다음기 〈대통령〉을 뽑는것이 좋다.》라고 로골적으로 떠들며 역도년을 남먼저 용도페기해버린것이 다름아닌 미국상전들이다. 지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전모를 역도년이 집권기간 저지른 죄악과 함께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인권보고서》라는것까지 공식발표함으로써 박근혜의 종말을 재촉하였는가 하면 탄핵결정이 이루어지자 즉시 언론들을 내세워 《독재자의 딸이 추문으로 물러났다.》, 《기막힌 몰락의 주인공으로 되였다.》고 혹평함으로써 주구의 마지막미련조차 가차없이 잘라버리였다.

바로 이것이 사대매국노가 받게 되는 응당한 대가이다.

대세는 이미 역도에게 파멸을 언도하였으며 그 누구도 대세의 흐름을 거역할수 없다.

ㅡ 그것은 또한 자기의 범죄에 대한 부정이며 불복이다.

죄를 지었으면 죄의식을 느끼고 그에 대해 반성하며 죄를 씻기 위해 노력하는것이 인간이다.

그러나 자기의 죄과에 대해 반성은 커녕 느낄줄도 모르고 느끼려고도 하지 않는 파렴치한이 바로 박근혜년이다.

박근혜년은 나라와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파면당하여 청와대에서 쫏겨나면서도 그 더러운 상통에 수치감과 모멸감이 아니라 삵의 웃음을 지으며 《진실》따위의 궤변을 늘어놓았다. 

박근혜의 그 추한 웃음은 자기는 범죄자도 아니고 범죄를 인정하지도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억지로 지어낸것이다.  제년을 두둔하다가 세명이나 죽었지만 털끝만한 동정도 없이 그에 웃음으로 대하는 랭혈동물이 박근혜이다.

이런 역도이기에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자기의 지지자가 3명이나 죽었는데 웃음을 보이다니.》,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만큼 최소한의 품격도 갖추지 못하였다.》, 《최악의 권력자인 박근혜의 파렴치하고 악랄한 몰골에 몸서리친다.》고 개탄하며 저주를 보내는 글들로 차넘치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박근혜역도가 아무리 뻔뻔스럽게 놀아대도 남조선민심이 내리는 무서운 철추를 피할수 없다.

박근혜역도는 불복이 아니라 자기의 특대형범죄를 인정하고 스스로 오라를 지고 교수대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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