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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와 함께 죽음의 길을 재촉하는 얼빠진 노복을 단죄한다

2017-03-09   박성

(《우리 민족강당》홈페지에 투고한 해외동포 박성의 글)

 

천하에 둘도없는 매국역적이고 동족대결광신자인 박근혜역도를 파멸시키려는 각계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는속에 그에 도전하는 얼간이가 있으니 그가 바로 다름아닌 남조선의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역도이다.

박근혜역도의 노복이며 추악한 공범자로 공인되여있는 황교안이 얼마전 수사기간을 연장시켜줄데 대한 특별검사의 신청을 거부하는 망동을 부린것만 보아도 잘알수 있다..

지금껏 각계의 특검수사기간연장요구에 귀를 틀어막고있던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역도는 지난 2월 27일 그 무슨 《고심》이니, 《국정안정》이니 하고 궤변을 늘여놓으며 끝내는 수사기간을 연장시켜줄데 대한 특별검사의 신청을 거부하였다. 이런 황교안과 같은 얼간이들의 책동에 의해 특검수사는 2월 28일 막을 내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민심을 대변하여 황교안역도의 행위를 단죄하며 그의 죄악에 찬 과거를 들추어보지 않을수 없다.

한마디로 말하여 황교안역도야말로 청와대마녀와 한바리에 실어도 기울지 않을 추악한 패륜아, 가증스러운 역적이다.

원래 황교안역도는 공안검사시절인 2001년에 평양을 방문한 동국대학교 한 교수가 만경대고향집방문록에 감상글을 썼다는 《죄》로 형사처벌하였으며 2002년에는 부쉬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여 반미투쟁에 나선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을 체포구금하고 《불법집회》, 《파업주도》혐의로 민주로총위원장을 구속기소하는 등 진보세력탄압에서 악명을 떨친자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박근혜의 눈에 들어 법무부장관자리에 올라앉은 황교안역도는 박근혜《정권》유지의 돌격대로 맹활약하였다. 황교안역도는 박근혜에게 치명적타격을 준 《국정원정치개입사건》과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자기의 직권을 리용하여 흐지부지하여 깔아뭉갰다. 이뿐이 아니다.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여 남조선정치사상 처음으로 《정부》의 이름으로 합법적인 정당에 대한 해산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하는 괴이한 놀음을 벌려놓았으며 제놈이 직접 재판정에 나가 통합진보당을 《종북세력의 집합체》로 몰아감으로써 끝끝내 당을 해산시켰다.

이런 공로로 괴뢰《국무총리》자리를 따낸 자가 다름아닌 황교안역도이다.

황교안역도의 죄악은 여기에만 그치지 않았다.

역도가 감행한 죄악중의 죄악은 온 겨레의 통일지향에 역행해나서며 나중에는 자주와 사회주의의 보루인 공화국북반부를 헐뜯고 체제대결에 미쳐날뛴것이다. 황교안역도는 얼마전에 한 《3. 1절기념사》라는데서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미국과의 《굳건한 련합방위태세》니, 《제재와 압박》이니 하며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고 친미, 친일매국을 설교하였다. 그런가하면 《민생》과 《인권》에 대해 운운하면서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비방중상하고 《북의 실질적변화》, 《동등한 민족구성원》따위를 줴치며 박근혜역도의 체제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할 흉악한 기도를 드러냈다.

괴뢰역도의 이번 《기념사》라는것은 전대미문의 반역통치와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을 수습할수 없는 혼란과 파국에 빠뜨리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국면에 몰아넣은 저들의 엄청난 죄악을 가리우며 내외여론의 비난을 무마시키려는 뻔뻔스러운 넉두리이다.

황교안의 행위가 얼마나 역겹고 추악스러웠으면 남조선각계가 역도의 이름을 빌어 《<황>둥개한마리가 <대통령>권한을 대행해보더니 <교>만방자함이 극치에 이르고 <안>목은 더없이 좁아졌다.》, 《<황>락의 처지에 민심의 <교>살자로 발버둥질해대는 사람값에 <안>드는 놈》이라고 조소와 비난을 보내고있겠는가.

망한 투전에 돈 대는 격으로 력사와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도에게 미쳐 노복행위를 서슴지않는 자에게 차례질것은 파멸과 죽음뿐이다.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희세의 동족대결광신자이고 친미, 친일사대매국노이며 추악한 패륜아인 황교안역도가 박근혜와 함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은 피할수 없는 숙명이다.

온 겨레가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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