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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 아침 세계를 뒤흔든 《김정은충격》​

2017-01-13   김명신

-    재미동포정치학자 김명신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17년을 맞으며 신년사를 하시였다

 

새해 2017년, 정유년이 밝아왔다.

새해는 항용 사람들에게 부푸는 희망과 락관을 안겨주고 새로운 목표와 결의도 새겨준다. 

여기저기에서 신년을 맞이한 정치인들의 판에 박힌 연설들이 들리여온다. 하지만 나만이 아닌 세인들의 귀를 기울이게 하는 진정에 넘친 목소리가 들려온다.

한생을 사회정치학에 몸담그어 온  학자로서 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들으며 흥분된 심정을 진정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이번 신년사에 맥맥히 관통되여있는 숭고한 지론 특히는 그분의 절절한 심장의 고백에서 인민적령도자로서의 위인상이 메가톤급의 충격으로 안겨왔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또 한해를 시작하는 이 자리에 서고보니 나를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라고 말씀하시였다.

정유년 첫 아침에 울려퍼진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신년사를 접하여 인류가 체험한것은 충격 그 자체였다.

온 세계 인류가 세계제일의 정치지도자, 21세기를 주도해나갈 리상형의 정치령도자로 공인하고 숭모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그렇듯 너무도 겸허하게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실줄 그 누가 알았겠는가.

참말로 위인이시다.

김정은최고령도자야말로 인류가 지금껏 경험한 위인이나 정치지도자들을 다 합쳐도 따를수 없는 신화적인 인민적령도자이심이 틀림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 《신성히》라는 문구로 인민을 떠올리실 때 나는 거대한 그 무엇이 심장의 흉벽을 쾅쾅 두드리는것만 같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그 끝을 알수 없는 인민존중의 심원한 세계에 대한 감동과 흥분의 열파가 용암의 분출과도 같이 너무도 열렬해서였다.

오랜 세월 국가지도자라는 말은 신성불가침의 대명사로 인식되여왔다.

노예사회는 물론 종교적교리와 온갖 법률, 금권의 횡포속에 통치자들이 백성의 머리우에 군림하던 봉건사회로부터 급부상하는  《민주주의》의 물결을 타고 흘러온 현대에 이르기까지 《신성》 이라는 문구는 언제나 권력자의 편에 있었다.

물론 동서고금을 둘러보느라면  《무릇 하늘은 사람우에 사람을 만들지 않고 사람아래 사람을 만들지 않는다.》거나 《인민의 목소리는 신성하다.》, 《인민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라고 주장한 고대와 근대의 철학가들도 있고  《인민을 믿으며 인민의 힘의 샘속에 잠겨있는 자만이 승리하며 정권을 유지할것》이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귀중한 자본중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장 중요한 자본은 사람》이라고 한 로동계급의 수령들도 있었다.

하지만 실지로 인민을 신성한 존재로 떠올린 정치지도자는 전무하였다.

2년전에 벌써 선대수령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갈것을 표명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이시였다.

하기에 그때 세계와 남조선의 수많은 언론들은 《김정은위원장 독특한 민중관제시》, 《김정은위원장의 민중존대의 경지 새겨보다》, 《민중을 태양의 하늘로 떠올린 정치! 근로민중의 거대한 토양에 더 깊고 굵은 뿌리내리다.》라는 평으로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었었다.

당시 세계의 언론들이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전무후무한 인민관과 조국땅우에 새라새롭게 펼쳐지는 놀라운 현실들에 대하여 널리 보도하였지만 사실 오늘같은 감동적화폭에 대하여서까지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을것이다.

아니 전 세계가 예측할수 없었을것이다.

인민을 그들이 태양으로 경모하는 위인들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그분들을 모시듯이 받드시겠다고 선언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의 인민존중의 경지만도 세인에게는 신기루와도 같기때문이다.

지난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 발표하신  《신년사》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한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  그리고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 관통되여있는 그분의 무한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사상에 세계는 얼마나 매혹되였던가.

더우기 2015년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과 평양시군중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의 연설을 들으며 남조선의  《아시아경제》며 《노컷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감동속에 언급한 바와 같이  《25분동안 연설하시면서 〈인민〉용어를 90여회 사용》하였다는 이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인민을 제일로 내세우시는 그분의 숭고한 경지를 체험할수 있는것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는 인민의 지위를 가장 존엄있고 가장 거룩하며, 가장 성스러운 경지에로 떠올리시며 그에 대해 고심하는 국가령도자의 진솔한 이미지로 인류에게 또 한번의 막강한 충격을 주시였다.

어떻게 하면 인민을 신성히 더 높이 받들어올리겠는가 하는 근심과 걱정으로 잠 못이루시는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행보는 인류가 일찌기 체험하지 못한 자아희생으로 일관되여 세계를 또다시 매혹시킬것이다.

새해 2017년 조국인민들뿐아니라 전 세계는 시간마다 날마다 인민을 신성히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에 대한 매혹과 흠모로 격앙될것이며 자신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그분의 위인상을 보다 큰 격정속에 새겨보게 될것이다.

한계를 알수 없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인민관에서 받은 감동과 흥분도 그러하지만 경애하는 그분께서 고백하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책과 안타까움은 또다시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현시대가 공인하는 사상리론의 대가이시고 뛰여난 철학가이시며 다문박식하시고 백사만사에 능통하신 천재적위인, 현시기 가장 걸출한 정치지도자이시다.

그럼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는 마음뿐이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이야기하시며 인민위한 맹약을 다지시였다.

조선민족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위원장!

그분은 선대수령들께서 온 넋과 심장을 바쳐 사랑하시던  조국과 인민을 세계에서 가장 존엄높고 강위력한 국가로, 가장 긍지높고 영광찬란한 인민으로 우뚝 세워주신 현 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지도자,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계시는 세계적위인이시다.

피눈물의 12월에 쏟아져내리던 강설과 얼어든 대지를 인민사랑의 뜨거운 열과 정으로 녹여주시고 쓰러졌던 인민을 일으켜 세기적변혁의 주인공들로 내세워주신 만고절세의 위인!

천재적예지와 강철의 담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강력한 핵억제력을 가진 동방의 핵대국, 군사최강국, 자주의 강국, 반제반미전선의 희망의 표대로 빛내여주신 세계정치계의 절대적강자!

출중한 정치실력과 애민헌신의 숭고한 세계로 조선민족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으로 만민의 칭송을 받으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도 제 혼자 힘만으로는 어쩔수 없어 《국제사회》로 일컬어지는 제 하수인들, 어중이떠중이나라들을 총발동시켜 조선과 대적시킬 정도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보라!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비약의 세월, 만리마의 기상으로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나날이 변모되여가는 북부조국의 모습, 전화위복의 기적들을 창조해나가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이것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비범한 정치실력과 령도풍모가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다.

오늘 북부조국인민들이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는 가장 존엄높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였다는 바로 여기에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천출위인상을 보여주는 가장 뚜렷한 반증이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이처럼 위대한 분이시건만 신년사에서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다고 너무도 겸허하고 안타깝게 자신의 심정을 고백하시였으니 그 열화같은 진정에 어찌 세계가 감동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남조선과 세계의 많은 언론들도 《김정은최고령도자 인민을 신성히 떠받들 맹약 다짐》,《1일 신년사에서 자책과 근심이라는 이례적표현 언급》, 《애민지도자로서의 싱싱한 이미지 선보여》, 《현세기 민중적인 국가령도자의 모델》이라고 그분의 위인상에 대하여 주목하여 소개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그처럼 출중한 자질과 능력을 지니시고도 만족을 모르는 국가령도자, 세상에 부럼없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충복으로 심부름군으로 살것을 맹약하는  인민적인 령도자를 모신것이야말로 세계정치계의 행운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그렇다!

나는 커다란 충격과 흥분속에 현세기의 리상적인 국가령도자, 신화적인 인민적령도자를 보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모신것은 당연히 조선민족만의 대행운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세기적인 영광이고 대경사이다.

만고절세위인을 모신 인민의 힘은 위대하다.

사상에서 위대하시고 령도에서 특출하시며 덕망에서 숭고하신 세기적위인, 그래서 오직 태양에만 비길수 있는 령도자를 높이 모신 민족은 천만년 무궁번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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