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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2017-01-08   박준혁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 참석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천만군민을 매혹시키는 한없이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어버이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이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끊임없이 수놓아가시는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인민의 지도자입니다.》 

 

※ 인민적풍모는 령도자가 지녀야 할 중요한 품성의 하나이다.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인민들의 의사를 듣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풀어나가는 인민의 령도자, 인민을 무한히 사랑하고 인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헌신해나가는 인민의 참다운 복무자만이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을수 있으며 대중을 하나로 묶어세워 수령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존중, 인민사랑, 인민복무의 숭고한 풍모를 한몸에 체현하시고 이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현실로 꽃피우시여 인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으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존중의 숭고한 풍모를 지니신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천품으로 지니고계신다.

인민을 어떤 존재로 보고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인민관은 인민사랑의 진가를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라고 말할수 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좌우명이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좌우명인 동시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좌우명이다.

세상에 인민을 위한다는 령도자나 정치가는 많았어도 우리 수령님들처럼 이민위천을 한평생의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인민을 위해 사색하시고 인민을 위해 혁명의 먼길을 걸으시면서 인민의 어버이가 되신 령도자, 정치가는 그 어디에도 없다.

 

※ 이민위천을 평생의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신 김일성동지와 자신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두 글자밖에 남는것이 없다고 하시며 한평생을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날과 날로 이어오신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관은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나가며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주체의 인민관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신이며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최고정화를 이룬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정립하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굳게 믿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사람이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라는 고전적정식화를 내리심으로써 근로인민대중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바로 이런 숭고한 인민관을 체현하시였기에 항일혁명투사들을 우리 혁명의 원로로, 전쟁로병들을 참다운 애국자, 민족의 장한 아들딸들이라고 존대하고 적극 내세워주며 극진히 돌봐주신다.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혁명선배들을 끝없이 존경하고 내세우는 숭고한 도덕의리의 화원이 우리 조국땅에 더욱 만발하게 꽃펴나고있다.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인민의 령도자로 모시고있기에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력사와 불패의 힘, 위대함과 빛나는 승리가 인민의것으로 총화되고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이 위대한 인민으로 칭송되는 격동적인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 세계각지에서 근로대중을 천시하고 억압하며 사회의 1%밖에 안되는 특권층이 99%의 절대다수를 착취하는것을 공공연히 비호하는 반인민적인 론조가 판을 치고있을 때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이 당의 존재방식으로 정립된것은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은 무상의 행운이며 특전이다.

 

이 세상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신 바로 여기에 한없이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세의 위인상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숭고한 풍모를 지니신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인민에 대한 헌신, 멸사복무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가장 고결한 풍모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의 제일생명으로,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으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은 선생이고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아직은 조을고있는 이른새벽에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길을 걷고 걸으신다.

 

※ 새집들이한 평범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으시여 사랑의 축배도 부어주시고 인민들이 리용할 유원지의 의자모양까지도 몸소 그림으로 그려주시였으며 아이들을 위한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하여 비내리는 건설장의 진창길을 앞장에서 걸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헌신적인 자욱속에 인민극장, 인민야외빙상장, 릉라인민유원지, 은하과학자거리,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옥류아동병원,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라선땅의 선경마을, 훌륭히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선군시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온 나라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으신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세계가 오늘 또다시 조국땅 북변에 펼쳐져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 북부피해복구전투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으로 규정하고 여기에 전당, 전군, 전민의 총력을 집중하도록 하여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이룩한것은 려명거리완공의 환희보다도 재해지역 인민들의 새집들이소식을 몇천배로 더 귀중히 여기시는 태양의 열과 빛에도 비기지 못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빛나는 구현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뜨거운 정과 사랑, 믿음으로 이땅의 천만자식들을 따뜻이 품에 안아주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과 믿음에 살고 의리에 사는것이 인간이라고 하시며 한번 정을 주고 믿음을 준 사람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아끼고 믿어주며 내세워주고계신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내세우고 한평생 사랑하신 우리 인민모두를 자신의 살붙이로 귀중히 여기시며 인민들과 병사들을 위하여 생눈길, 진창길도 쉬임없이 헤치시고 적들의 총구가 도사리는 위험천만한 최전방에도 서슴없이 찾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장정에서 전군, 전민이 생사를 같이하는 진정한 동지부대, 전우부대로 굳게 뭉치였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인민사랑의 뜨거운 정이 담긴 연설의 구절구절을 잊지 못하고있다. 

 

※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라고,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우리는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골병이 든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 뜨겁게 대해주어야 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를 풀어주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신 사랑과 정에 넘친 말씀을…

 

바로 이런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은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인 위대한 인민과 선군혁명의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인 백두산혁명강군, 천군만마와 같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인 강철의 청년대오를 가지고있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한 당으로 강화발전되고있다.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뜻에 떠받들려 우리의 새 세대들도 강성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신  사랑의 세계, 인정의 바다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하게 살고있기에 이 나라  전체 인민은 《우리의  아버진  김일성원수님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는 행복의 노래, 로동당시대의 찬가를 세기를 이어 부르고있는것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이 사랑과 정으로 뭉친 천겹만겹의 천연요새는 자본주의가 영원히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조선의 강대한 모습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한없이 겸허하고 소탈한 품성을 지니고계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한없이 겸허한 인민적풍모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천품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과 조금도 간격을 두지 않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꼭같이 생활하시며 인민들앞에서는 자신을 극력 낮추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대해서는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신다.

 

※ 언제인가는 체육경기장에서 우리 일군들과 꼭같이 관람석의자에 앉으시여 경기응원도 하시고 소박한 야전식사도 함께 드시였으며 또 언제인가는 평양의 인민극장에서 공연관람행사가 진행될 때 자신은 몇몇 일군들과 같이 볼것이 아니라 평양시민들과 같이 보시겠다고, 초대석도 필요없고 인민들이 앉는 의자면 된다고 하시며 평범한 인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이러한 사실들은 인민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사시며 오직 인민만을 마음속에 안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겸허하고 소탈한 인민적풍모를 잘 알수 있다.

바로 이런 인민의 령도자이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해준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보내였으며 전체 당원들에게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할것을 절절히 호소하시였던것이다.

고금동서 그 어느 나라 어느 당의 력사에서도 볼수 없는 감동적인 화폭이였다.

 

※ 하기에 구절구절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넘쳐흐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연설에 접한 남녘겨레들은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인민에 대한 감사〉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여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다짐하는 말로 마무리된 연설》,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이라는 내용으로 관통된 연설》 이였다고 강조하면서 이것은 《조선로동당이 인민제일주의에 방점을 두고 인민사랑의 정치를 계속 펼쳐나갈 의지를 보여주는것》이라고 전하였다.

 

해외동포들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적풍모, 위대한 인민사랑의 세계에 대하여 격정을 터치고있다.

 

※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민족통신》은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아 눈물을 흘리는 원아들을 품에 안아주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며 식당에 들어가 원아들에게 질문하며 세심하게 돌보아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장면들을 텔레비죤을 통해 감상할 때 이 모습은 꼭 자식들을 돌보아주는 부모의 모습을 방불케 했다. 해외동포들모두가 감동을 받았다. 그들은 〈김정은령도자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처럼 눈물도 많으시고 인정도 깊으시다.〉, 〈참 친근하며 겸손하시며 선량하시다.〉, 〈젊으신분인데 저리도 다심하시고 자애롭고 친근하실가.〉라고 저마다 자기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선대최고지도자의 혁명력사만이 아니라 사랑의 력사도 그대로 북녘사회전체에 흐르고있고 북녘동포전체에게 최고지도자에 대한 흠모와 존경의 마음이 용광로처럼 뜨겁게 넘쳐흐른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인식할수 있었다.》라고 전하였다.

 

정녕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력,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사랑의 태양이시며태양의 빛발아래 선군조선의 앞날은 천만년 무궁번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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