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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억척같이
다져진것은 200일전투에서 이룩된 가장 큰 승리 

2016-12-23   박준혁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12월 18일에 발표한 보도문을 통하여 지난 6월 1일부터 전개하여온 200일전투가 12월 15일에 승리적으로 결속되였다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보도문에서 200일전투는 력사적인 70일전투에서 이룩된 승리를 확대발전시켜 당 제7차대회정신을 보위하고 뜻깊은 2016년을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전인민적인 련속공격전, 강행돌파전이였으며 전례없는 자력자강의 창조대전,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이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강령을 실현해나가는 첫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만난을 과감히 박차며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전국적으로 200일전투목표를 빛나게 넘쳐 수행하는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였다..

 

200일전투의 승리는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천만군민의 혼연일체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 인덕정치에 의하여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사회의 정치적안정이 보장되였으며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공고화되였습니다.》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백두산대국의 최강의 무기이다.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단결이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었고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온 세상에 존엄과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

또다시 이땅에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안아온 200일전투의 나날 백두산대국의 최강의 무기인 우리의 일심단결, 혼연일체는 더욱 반석같이 다져졌다.

 

ㅡ 무엇보다도 200일전투를 통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뜻과 정으로 굳건히 이어진 운명공동체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 혁명은 곧 단결이며 단결은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 국가와 사회제도의 강약과 흥망은 지도와 대중의 통일, 사회성원들사이의 단합에 의하여 좌우된다. 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 민족간 불화와 정치적모순이 지배하는 나라는 한때 강성했다가도 쇠퇴몰락을 면치 못한다. 세대와 세기를 이어 공고하고 위력한 일심단결을 이룩한 당과 군대와 인민만이 무진막강한 자강력을 키우고 세월의 광풍을 길들일수 있으며 강국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성취할수 있다.

 

이번 200일전투를 통하여 혁명적단결의 근본초석인 령도자와 인민의 혈연적뉴대는 전례없이 강화되였다.

200일전투의 날과 달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온 나라 천만아들딸들을 한품에 안아 운명과 미래를 지켜주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과 혈연의 뜻과 정으로 더욱 굳게 이어진 뜻깊은 나날들이였다.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덕정치의 대경륜을 펼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는 천만군민을 하나의 뜻과 정으로 이어지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 북부피해복구전투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으로 규정하고 북부피해복구전선을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 최전방으로 정하고 여기에 전당, 전군, 전민의 총력을 집중하도록 한 우리 당의 중대조치를 통하여 우리 천만군민은 인민을 제일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우리 당의 당풍이 어떤것인가를 더욱 똑똑히 알게 되였으며 인민을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겁고도 열렬한 위대한 사랑과 정에 매혹되여 온 나라 인민이 그이의 품에 안겨 혈연의 정으로 더욱 굳게 이어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려는 숭고한 인민관,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걷고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령도의 자욱자욱속에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더 굳건해졌다.

 

※ 인민의 행복을 꽃펴주시려고 찾고찾으시는 200일전투장마다에서 위대한 인민사랑의 전설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과 정이 온나라에 차고넘치였다.

 

하기에 우리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뜻을 만장약하고 그이의 열렬한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200일전투장마다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만을 이룩하게 되였다.

 

ㅡ 다음으로 200일전투를 통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 불타는 충정과 의리로 맺어진 위대한 혼연일체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 사랑으로 뭉쳐지고 의리로 굳건해지는것이 혁명대오이다. 령도자의 사랑과 믿음, 인민의 충정과 의리의 결정체, 이것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한없이 따사로운 사랑으로 온 나라 대가정을 보살피시고 크나큰 믿음으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아름답고 풍만하게 가꾸어가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뜨거운 인정미로 외로운 마음들에 친혈육의 사랑과 정을 가득 채워주시며 한점 그늘까지도 가셔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멋쟁이아동궁전에서 울려나오는 아이들의 글소리, 노래소리, 웃음소리에서 혁명하는 멋을 한껏 느끼시며 조선의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사랑의 최고화신, 하늘길, 령길, 배길을 달려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인민의 령도자의 친근한 모습은 천만의 심장속에 소중히 새겨져있다.

 

※ 200전투의 전 기간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으로 불타는 날과 달들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한 인민, 꿈을 꾸어도 원수님을 뵈옵는 꿈을 꾸며 원수님께 기쁨드릴 한마음으로 200일전투의 전구들마다에서 위훈의 자욱을 수놓아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충정의 세계는 한없이 순결하고 진실하였다. 초소와 일터를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어푸러지듯 달려가 스스럼없이 안기고 떠나시는 원수님을 바래워드리며 차디찬 바다물속에 뛰여들고 만세소리높이 원수님께서 타신 차를 오래도록 따라서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눈물겨운 화폭은 우리의 혼연일체의 숭고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200일전투를 통하여 령도자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그에 보답하려는 천만군민의 충정과 의리가 하나로 더욱더 철통같이 결합된 우리의 혼연일체는 영원불멸할것이다.

 

ㅡ 다음으로 200일전투를 통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천만군민이 령도자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해나가는 불패의 통일체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 일심단결은 곧 사상의 유일성이며 행동의 일치성이다. 우리 인민은 령도자와 사상의지도 하나이고 발걸음도 하나이다. 생각을 해도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대로 생각하고 걸음을 걸어도 령도자의 강행군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것이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는 과학이며 백승의 기치라는 투철한 신념, 령도자의 결심은 곧 진리이며 실천이라는 불변의 의지, 당정책은 만능의 백과전서이라는 확고한 관점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사상정신적특질이다.

 

※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은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보검을 틀어쥐고 당에서 중시하는 최전선, 최전방들에서 결사관철의 산 모범들을 창조하여 온 나라에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지펴올리고 군민대단결을 강화하는데서 혁명적당군의 본분을 다하였다.

슬기롭고 미더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전위들은 어렵고 힘든 전투장들마다에서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전투기간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 녀성들속에서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당과 수령을 백옥같은 충정과 증산성과로 받들며 친혈육의 정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숭고한 정신도덕적풍모가 뜨겁게 발현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생명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당풍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군중과 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기풍이 높이 발휘되였다.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을 전개하여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이룩하는 과정에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거대한 토양에 더 굵고 깊은 뿌리를 내리였다.

200일전투를 통하여 우리의 일심단결, 혼연일체가 반석같이 다져지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백배해진것은 당 제7차대회 결정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력량이 튼튼히 마련된 참으로 귀중한 성과로 된다.

하기에 지금 200일전투의 자랑찬 쾌승을 두고 남조선각계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자애로운 손길에 의해 날에날마다 펼쳐지는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대화폭은 괴뢰집권층에 대한 울분으로 치떨던 남조선인민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 아무리 세상을 둘러보아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자고 뜨겁게 호소하시는 지도자는 김정은원수님밖에 없으며 정녕 그이는 민족의 걸출한 령도자, 세계적인 위인이시라고, 미래의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실분도 이끄실분도 경애하는 원수님뿐이시라고...

 

우리 천만군민은 영원히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인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감으로써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이땅우에 기어이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이 꽃펴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오고야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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