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주체탄들의 성공이 새겨주는 진리​

새로운 주체탄들의 성과적발사로 하여 온 세계가 무진막강한 국가방위력을 가진 공화국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는 격동적인 시기에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뜻깊은 날인 선군절을 맞이하고있다.

경사스러운 선군절에 드리는 축포인양 장쾌한 승리를 련발적으로 안아오시여 우리 동포모두에게 커다란 환희와 락관을 안겨주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을 우러르며 삼가 붓을 들어 8월의 하늘가로 날아오른 주체탄들의 성공이 새겨주는 진리를 나름대로 피력해보고저 한다.

 

새로운 주체탄들의 성공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다져주신 주체적국방공업의 튼튼한 토대가 있어 이룩된것이다.

지난 8월 16일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새 무기 시험사격장에 나오시여 천지를 뒤흔드는 요란한 폭음과 함께 대지를 박차고 기운차게 날아오르는 주체탄들을 바라보시며 저 주체탄들은 국방공업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높은 수준에서 완비되여가고있음을 그대로 실증해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하시였다.

그분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주체적국방공업의 만년토대를 다져주신 선대수령님들의 영원불멸할 업적이 어리여와 뜨거워지는 심경을 금할수 없다.

무릇 모든 일에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담보하는 강력한 국방공업도 그 토대를 전제로 하게 된다.

자주를 국가건설의 중핵으로 간주한 공화국은 그 어느 국가도 걸어보지 못한 생소한 길, 가장 어렵고 힘든 주체적국방공업건설이라는 길을 택하고 그 토대를 하나하나 억척같이 다져왔다.

일찌기 항일의 그 나날에 벌써 자위적국방공업건설의 웅지를 품으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걸으시였다.

아직은 당도 없고 국가도 정규무력도 없던 나날 나라의 국방공업의 장래를 내다보시면서 주석님께서는 주체34(1945)년 10월 2일 잡초무성한 평천벌을 찾으시여 주체적병기공업창설의 터전도 잡아주시고 그를 위한 금옥같은 가르치심들도 주시였다. 그리고 병기공장이 일떠섰을 때에는 공장일군들에게 지금 나라를 자체로 보위할수 있는 정규무력인 인민군대를 창건하려고 하는데 그러자면 그들을 무장시킬수 있는 무기가 많이 필요하다고 하시며 자체의 힘으로 무기를 만들어 군대를 무장시켜야지 다른 나라에서 사다가 무장시킬수는 없다고, 무기가 비싸기도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무기를 주지 않으면 우리는 손을 털고 나앉을수밖에 없다고 절절하게 교시하시였다. 주체37(1948)년 12월 12일에는 새 조선의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만든 기관단총에 대한 시험사격도 진행하시였다. 그날에 울려퍼진 기관단총의 장쾌한 총성은 이 땅에 태여난 주체적국방공업의 자랑찬 고고성이였고 나라의 국방공업을 더욱 발전시켜나가시려는 천출위인의 철석같은 의지의 선언이였다.

사격을 마치신 주석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할 때에 총 한자루를 얻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동무들이 피흘렸는가고, 그런데 오늘 이렇게 우리의 힘으로 무기를 만들었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며 무엇이든지 제힘으로 하겠다는 정신이 중요하다고 하시였다고 한다.

주석님께서는 전화의 그 나날에도 병기공장이 자리잡고있는 군자리를 찾고찾으시여 자체의 튼튼한 국방력을 가지지 못하고있는 나라는 망하고만다고 하시며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만 무기를 만드는것이 아니라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나라의 국방력을 힘차게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주석님은 강력한 국방공업을 창설하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김일성주석님의 국방공업건설업적을 빛내여주시며 자립적국방공업의 만년토대를 쌓으신분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이시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을 창설하신것은 주석님의 업적중에서도 가장 귀중한 업적이라고 하시면서 그분의 국방공업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로고와 로고를 바쳐가시였다.

지금도 국방위원장님께서 일군들에게 주석님께서 자신에게 국방위원장직을 넘겨주신 때로부터 15년이 되던 주체97(2008)년 4월 9일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고부르시며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주시던 그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고하시던 절절한 음성이 어제런듯 들리여온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 새겨오신 불멸의 자욱자욱이 있어 주체적국방공업의 초석이 다져지고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된것이다.

만년을 담보하는 토대도 위대한 계승으로 하여 더욱 굳건해지고 빛나는 법이다.

선대수령님들께서 걸어오신 자주의 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시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신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국방과학자들에게 국방과학의 길은 자주의 길, 혁명의 길이라는 혁명적신념을 심어주시며 국방공업부문의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그 손길아래 태여난것이 바로 세인을 놀래우는 공화국의 주체탄들인것이다.

참으로 주체탄들의 위대한 성공은 그대로 자력과 주체를 확고히 견지해오신 절세위인들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의 응결체인 주체적국방공업의 만년토대가 있어 이룩된 승리인것이다.

 

새로운 주체탄들의 성공은 절세위인의 한없이 고결한 사랑과 믿음에 의해 마련된것이다.

주체108(2019)년 8월 17일 《로동신문》 1면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 무기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라는 제목아래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직접 지도하시는 새 무기 시험사격에 또다시 달려나온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은 우리 식의 새로운 무기체계개발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고 삼복의 무더위를 헤치시며 낮에도 오시고 밤에도 오시고 이른새벽에도 찾아오시여 국방력강화의 자랑찬 승리의 폭음을 련이어 울려나갈수 있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와 영예를 자기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면서 우리 당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장령으로부터 위급에 이르기까지의 군사칭호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표창승진시켜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최상최대의 믿음에 기어이 더 높은 첨단국방과학기술의 성과로 보답할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라고 지적되여있었다.

이 글줄을 읽어나갈수록 강력한 국방력발전에 기울여오신 최고령도자님의 끝없는 로고와 희생적인 헌신, 불같은 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주마등마냥 비쳐진다.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창조적인 사색과 열정의 나래를 펼쳐주기도 하시고 깊은 밤, 이른새벽 위험천만한 시험장소들과 조립현장, 포연자욱한 발사장들을 찾으시여 국방부문의 전사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신분,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라는 구호를 맨 앞장에서 선창하시며 자신의 열과 정, 온넋을 주체적국방공업발전에 바치신 최고령도자님이시다.

최고령도자님께서는 언젠가는 새로운 주체무기의 탄생을 두고 가슴을 조이고있는 국방과학자들에게 먼동이 터오는 동쪽하늘을 바라보시면서 이제는 보여줄 때가 왔다고, 한번 해보자고, 신심을 안고 발사진지로 진출하라고 그들의 등을 떠밀어주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성공을 안아온 국방과학자를 업어주기도 하시였다.

어찌 그뿐이랴.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커다란 승리를 안아온 국방공업부문의 전사들을 평양에 불러 당중앙위원회의 명의로 연회상도 차려주시고 친히 표창수여식에 참가하시여 그들의 삶을 최상의 높이에서 빛내여주신 최고령도자님이시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는 기적적인 주체탄들의 성공의 원천이고 원동력이며 그 사랑과 믿음의 힘으로 공화국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가진 위대한 나라로 누리에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이것이 새로운 주체탄들의 성공을 통하여 나만이 아닌 세인이 새겨안게 되는 진리라고 확신해마지 않는다.

 

재중동포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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