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수호대》, 《평화수호대》라 말하고싶다

요즈음 남조선에서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우러르는 흠모열풍이 용암마냥 뜨겁게 분출하고있다.

경애하는 그분을 칭송하는 남녘의 수많은 조직들과 단체들가운데서 특히 《4.27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리행 방해세력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와 《대학생진보련합》의 적극적인 활동에 나만이 아닌 겨레의 민심이 모아지고있다.

내 비록 조국에서 멀리 떨어진 여기 미국에서 살고있지만 민족을 위하고 통일을 위하는 그들과 뜻과 마음을 함께 하기에 그들의 활동을 나름대로 분석하며 지지하고싶은 충동에 저도모르게 붓을 들었다.

 

이 조직들의 활동에서 특징적인것은 우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에 대한 흠모심이 날로 더욱 뜨거워지고있는것이다.

지난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서울방문을 방해하는 세력들의 반통일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남조선청년학생들의 총의에 의해 《서울남북정상회담 방해세력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가 조직되였다. 올해에 들어와 이 조직은 달라진 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명칭을 《4.27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리행 방해세력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로 개칭하였다.

명칭을 달리한 《백두수호대》는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통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소탈한 인품과 큰 포옹력에 온 국민이 놀라고 감탄하였으며 공화국의 진짜 모습을 보았다고 하면서 만사람을 매혹시키는 그이의 인품과 넓은 포옹력에 대해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조직의 발족으로부터 그 명칭의 개칭 그리고 그들이 벌려나가는 적극적인 활동은 그대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절세의 위인상에 대한 남조선 청년학생들의 뜨거운 매혹과 흠모의 분출이라 하겠다.

한편 《대학생진보련합》은 《김정은국무위원장 연구모임》을 결성하고 경애하는 그분을 만나뵈온 사람들이 받아안은 충격에 대해 거듭 언급하고있다. 조선반도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를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는 대학생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에 대해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연구모임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피력하였다.

특히 이들은 공화국의 인민들이 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을 존경하는지 자세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그분의 략력과 주요활동, 말씀집 등을 깊이 연구하여 자료집으로 발간하기 위한 사업과 연구내용발표회, 대학생토론대회, 론문대회와 같은 학술토론들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풍모와 진정한 모습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하였다.

이것을 통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에 대한 남녘의 청년들과 민중의 열렬한 칭송과 흠모열기가 날로 더욱 뜨겁게 분출하고있음을 절감하게 된다.

이 조직들의 활동에서 특징적인것은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령도따라 평화와 통일의 날을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고있는것이다.

《4.27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리행 방해세력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는 자기의 결성식에서 최고령도자님의 전략적결단과 열렬한 민족애에 의해 새롭게 움트고있는 2018년의 력사를 가로막으려는 외세와 그에 추종하는 자들의 책동에 대하여 준렬히 규탄하면서 《경고문》을 랑독하고 앞으로 남북수뇌회담을 방해하는 세력들을 규탄하며 제압하는 행동을 계속해나갈것을 결의하였다.

또한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와의 대담을 진행하여 대부분의 시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서울방문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해 긍정하고 이를 반대하고있는 보수세력들의 반통일행위에 격분을 표시하고있다고 하였다.

이 조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시정연설을 통해 우리 민족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민족의 약속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전쟁을 부추기는 반통일, 적페세력들이 청산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으며 우리 민족의 힘으로 기어이 평화로운 조선반도를 만들어나갈것이라고 다짐하였다.

《대학생진보련합》은 인터네트에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서울방문이 가지는 의미와 우리의 역할》이라는 글을 올려 최고령도자님의 서울방문이 남북력사상 처음있는 일대사변으로 조국통일력사에 아로새겨질것이라는것, 경애하는 그분의 강렬한 통일의지가 안아온 세계사적인 대사변으로 기록될것이라는것, 경향각지의 민심을 완전히 틀어잡고 삼천리 온 강토가 통일열기로 끓어번지게 할 력사적인 계기로 될것이라고 서술하였다.

참으로 《백두수호대》와 《대학생진보련합》은 우리 겨레 누구나 통일의 령수로 흠모해마지 않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을 따르는 길에 민족의 통일도 평화와 번영도 있다는 진리를 절감하였기에 그처럼 적극적인 활동을 벌려나가는것이리라.

 

글을 마감지으며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민족의 성산, 통일의 성산으로 자리매기고있는 백두산을 수호한다는 《백두수호대》의 의미에 대해 나름대로의 견해를 피력하고저 한다.

오늘 남녘의 청년들과 인민들이 끝없이 숭배하는 백두는 바로 백두령장 김정은장군님이시고 경애하는 그분을 따르고 받들 때 민족의 운명이 수호되고 평화번영도 펼치여진다는것은 하나의 움직일수 없는 철리로 되였다.

이런 의미에서 나는 《백두수호대》를 《민족수호대》, 《평화수호대》라 이야기하고싶다.

 

재미동포 성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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