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은 파멸을 면치못한다

지금 남조선에서 《자한당》(《자유한국당》) 해체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는속에 반역정당인 《자한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으려는 의지가 반영된 시들이 많이 창작되고있다.

창작된 시작품들가운데는 《자한당》의 력대 죄악을 준렬히 단죄하는 시들과 《자한당》을 너절하고 치졸한 정치집단으로 조소하며 하루빨리 청산해버리려는 민심이 담긴 시들도 있다.

시대의 흐름과 인민들의 요구를 거스르며 파쑈독재와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자한당》이 분노한 민심의 총폭발로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자멸에로 줄달음치는 송장무리

자주와 민족자존이 승리의 길이라면 사대매국과 외세의존은 치욕과 파멸의 길이다. 이것은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가련한 운명이 실증해준 력사의 교훈이다.

외세의 창녀노릇을 하며 사대와 굴종의 수레를 타고 질주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비극적종말을 고한 박근혜《정권》의 가련한 말로는 사대와 매국을 일삼던 반역아들에게 어떤 운명이 차례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무리들은 외세와의 《동맹》강화론을 운운하면서 사대와 외세추종의 어지러운 수렁탕에 발을 깊숙이 들이밀며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짓만 하며 민족운명개척의 앞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땀 한방울 바치기는 고사하고 민족이 가는 앞길에 무수한 차단벽을 덧쌓으며 외세와 한짝이 되여 동족대결에 광분해온것이 다름아닌 《자한당》무리이다.

과거의 죄악에 대해서는 말할것도 없고 지난해만도 《자한당》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공화국의 애국애족적인 조치들에 대해 덮어놓고 《위장평화공세》라고 헐뜯고 《남남갈등》을 조장하기 위한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악담까지 늘어놓으며 반공화국대결기운을 고취하였다. 지어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들이 진행되고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채택되였을 때에는 감히 《위장평화쇼》,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선언문》이라는 망언을 줴쳐대며 북남관계개선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였다.

진펄에 빠져 허우적댈수록 더 깊이 빠져들어가는것이 자연의 법칙이라면 사대와 외세의존의 진펄속에 빠져들어 허우적거리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자한당》이 종말의 운명을 면치 못하리라는것은 력사의 법칙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한 주민은 자기가 창작한 5행시에서 《자한당》을 다음과 같이 규탄하였다.

 

《자유당》의 리승만

《유신정권》의 박정희

《한나라당》의 리명박근혜

《국가》를 망친

당대 최고의 쓰레기들!

 

분렬에 명줄을 걸고 사대와 외세의존,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스스로 제무덤을 파는 자멸행위를 하는 《자한당》이 갈길은 오직 비참한 파멸과 죽음뿐이다.

 

유다보다 더한 민족반역무리

사람들은 흔히 배신자라고 하면 제일먼저 유다를 떠올린다.

예수의 12명 제자가운데의 한명으로서 은전 30잎에 예수를 팔아먹고 배신자로 굴러떨어진 유다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속에서 배신자의 대명사로 불리우고있다.

그때로부터 수천년이 지난 오늘 유다를 릉가하는 무리가 나타났으니 그것이 다름아닌 《자한당》무리이다.

지금 《자한당》무리들은 오직 재집권의 야망을 이루어보려고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서슴없이 해치고있다. 더우기 외세에 빌붙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수치스러운 매국과 반역을 일삼다못해 나중에는 이 땅을 통채로 상전에게 섬겨바치려고 광분하고있다.

민족우에 외세를 올려놓고 민족의 리익보다 외세와의 공조를 우선시하면서 사대와 외세의존, 동족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반역무리, 겨레의 운명을 외세에게 송두리채 내맡기면서 조국통일을 악랄하게 가로막는 극악한 역적무리가 다름아닌 《자한당》무리이다.

《자한당》이야말로 우리 민족을 배반해나선 민족의 극악한 원쑤들이다.

배신자의 말로는 비참한 종말밖에 없다.

전쟁의 불구름 몰아오는 평화파괴자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려는것은 겨레의 절박한 념원이다.

그러나 《자한당》은 겨레의 지향과 요구,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대결시대를 되살리려고 분별없이 날뛰며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하고있다.

《자한당》은 70여년의 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열리게 되자 이를 갈며 대결소동에 광분하며 어떻게 하나 대결시대를 되살리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고있다.

《자한당》은 지난해 4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였을 때는 《남남갈등》, 《안보를 무너뜨리는 전략》이라고 악담질하였고 9월평양공동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채택되였을 때에도 《북에 무장해제당한 합의서》, 《항복문서》라고 걸고들었을뿐아니라 서해열점수역을 평화수역으로 만들기로 한데 대하여 그 무슨 《북방한계선을 포기한것》으로,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우발적충돌방지를 위한 조치들에 대해서는 《안보를 허물고 한미동맹에 균렬을 내는것》으로 오도하면서 조목조목 헐뜯고 행악질하다 못해 군사분야합의서의 내용을 전면수정하거나 페기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뿐만아니라 동족에 대한 제재압박을 고창하고 외세와의 군사연습재개를 떠들어대며 전쟁을 부추기고있다.

지난 시기 남조선정국이 박근혜탄핵사태로 혼란된 틈을 타서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싸드》)의 배치결정을 강행함으로써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 장본인도 다름아닌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무리들이였다.

저들의 버러지같은 명줄을 부지하기 위해서라면 온 강토를 불바다에 잠그어도 상관없다고 여기며 겨레의 머리우에 참화를 들씌우지 못해 미쳐날뛰는 《자한당》이야말로 대결과 전쟁에서 살길을 찾는 평화의 극악한 원쑤들이다.

그러나 평화에로 향한 시대의 격류는 추악한 역적무리들을 삼켜버릴것이다.

 

국민과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살인악마들

《자한당》은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말살하고 인민들의 삶을 무참히 짓밟은 범죄집단, 부정부패의 왕초로 또한 이름높다.

독재자들에게 기생하여 저 하나만의 치부와 사리사욕을 채우고 정쟁과 란동을 일삼으며 경제와 민생을 도탄에 몰아넣은 추악한 범죄집단이 바로 《자한당》무리들이다.

력대적으로 남조선에서 리승만의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새누리당》에 이르기까지 보수역적들이 부정부패와 패륜으로 악명을 떨치지 않은적 없지만 그 후신인 《자한당》무리들은 선임자들을 찜쪄먹을 정도이다.

리명박근혜《정권》을 만들어 막대한 《정부》예산을 빼돌리고 각종 부정부패세력과 결탁하여 세금을 탕진하여온것이 다름아닌 《자한당》무리이다.

《자한당》에 있어서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은 쌍둥이처럼 붙어다니는 치욕의 대명사이다.

남조선사회를 인간생지옥으로, 인권페허지대로 만든 장본인도 《자한당》이고 민생을 팽개치고 《국회》를 뛰쳐나가 거리를 싸다니며 극도의 사회적대립과 갈등을 부추기는 무례무도한 불한당무리도 《자한당》이며 《색정당》, 《성희롱당》, 《성추행당》의 악명을 떨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자한당》이다.

《자한당》은 각종 참사를 만들어내는데도 남다른 재간을 가지고있다.

민영화로 공공부문 참사를, 《간첩사건》조작으로 인권참사를, 복지공약파기로 민생참사를, 어린 학생들을 수장시켜 《세월》호참사를 불러온것도 다름아닌 《자한당》무리이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광주시민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학살명령을 내린 극악한 살인마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내세우고 의로운 광주항쟁을 《폭동》으로 매도하며 그 유공자들을 《괴물집단》으로 모독해나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깡그리 빼앗고도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욕에만 환장한 추물들, 자주,민주,정의를 위해 피흘린 광주의 렬사들과 그들의 투쟁정신을 중상모독하고 사회의 민주화를 가로막는 패륜패덕한들이 우글대는 인간오물장이 다름아닌 《자한당》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인민들이 《자한당》을 가리켜 적페의 소굴, 적페의 총본산이라고 하겠는가.

저지른 죄악에 대한 반성은 꼬물만큼도 없이 파멸의 위기에 빠져든 속에서도 부정부패만을 일삼고있으며 최근에는 《민생대장정》놀음까지 벌리며 민심을 기만하려하고있다.

남조선각지를 싸다니며 벌려놓았던 《자한당》패거리들의 그 무슨 《민생대장정》이란 본질에 있어서 민생파탄대장정이며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필사의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은 《민주주의를 침탈하는 〈자한당〉》, 《막말집단, 적페무리 〈자한당〉》이라고 한 남조선인민들의 성토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이에 대해 어느 한 5행시에서는 다음과 같이 토로하고있다.

 

《자유당》은

《유신》독재세력의 후예답게

《한국》정치사에서 온갖 악행을 일삼았으며

국민과 《국가》를 도탄과 시름에 빠뜨렸기에

당초 없어져야 할 페족 《자유한국당》임

 

남조선인민들의 피를 빨아 살을 찌우고 사회의 민주화를 말살하며 기생하는 적페의 총본산 《자한당》은 반드시 매장될것이다.

 

당연히 해체돼야 마땅하리라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제명을 다 산 시대의 오물들이 갈 곳은 력사의 쓰레기통뿐이다.

《자한당》무리들이 아무리 발버둥질치며 최후발악을 해도 저지른 죄악으로 차례질 남녘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피하지 못할것이다.

이미 비참한 종말로 제갈길을 간 박근혜역도와 함께 매장되였어야 할 무리, 이제라도 당장 해체되여야 할 집단이 다름아닌 《자한당》무리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곳곳에서는 광범한 시민단체들이 대규모적인 초불집회를 열고 《해산절차와 법을 론할 필요도 없다,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처럼 다시한번 들고일어나 <자한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하며 반《자한당》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도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와 같은 반역패당에 대한 증오와 심판의지를 담은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 《자한당》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자수가 180만명을 넘어서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심판기운은 날로 고조되고있다.

이것은 한편의 5행시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자한당》이란 족속들은

《유신》의 망령이 덧씌워진

한심하고 더러운 집단이라  

국민이 초불의 힘으로 다시 뭉쳐

당차게 적페청산 이루어냅시다!

 

《자한당》 해체, 바로 이것이 남조선민심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그가 누구든 민심에 역행하여 자주와 민주, 통일을 가로막는다면 처참한 종말밖에 차례질것이 없을것이다.

중국-학생 박성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