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무리의 멸망은 력사의 필연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자한당》(《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적극 나서고있다. 곳곳에서 반역당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 다양한 형식의 대중투쟁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지난 4일 4. 16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광범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적인 초불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자한당》은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을 가로막는 범죄집단, 부패정당이라고 단죄하면서 민중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해산절차와 법을 론할 필요도 없다,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처럼 다시한번 들고일어나 《자한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장에서는 《민주주의를 침탈하는 〈자한당〉을 해체하라.》, 《막말집단, 적페무리 〈자한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왔다.

청년련대, 청년당 등 진보적인 청년단체들도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헌법재판소》를 내오고 반역당심판식을 열어 민중의 힘으로 역적무리를 징벌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이런 속에 남조선 각지를 돌아치며 지지를 구걸하던 《자한당》것들이 광주에서 주민들의 항거에 부딪쳐 봉변만 당하였다. 황교안을 비롯한 반역당무리가 이곳에서 반《정부》집회를 벌리려 하자 광주시민들은 《무슨 낯으로 광주에 왔는가.》, 《당장 물러가라.》, 《〈자한당〉 해체하라.》고 웨치면서 물벼락을 안기였다.

남조선에서 《자한당》심판기운이 얼마나 높은가 하는것은 반역당해산을 요구하여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청원자수가 지난 7일현재 180만명에 육박한 사실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도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와 같은 반역패당에 대한 증오와 심판의지를 담은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자한당》투쟁은 력사의 반동이며 시대의 오물인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다.

남조선 각계가 《자한당》을 규탄하며 반역당해체를 요구하여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은 민심의 요구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나서는 보수패당의 망동이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 한동안 기도 펴지 못하던 《자한당》것들은 최근 다시금 머리를 쳐들며 저들의 본성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재집권야망으로 들뜬 이자들은 광주인민봉기를 비롯하여 정치적으로 예민한 문제들을 놓고 각계를 경악시키는 극우보수적인 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았는가 하면 얼마전에는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기어코 가로막을 심산밑에 폭력까지 행사하며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들었다. 이것은 가뜩이나 높아가는 《자한당》에 대한 혐오감과 배척기운을 더욱 폭발시켰다.

남조선의 한 신문은 민심의 철퇴를 맞고 이미 사라졌어야 할 악페잔당들이 또다시 《자한당》에 집결되여 《정권》찬탈야욕을 드러내며 당국의 《국정》운영발목을 잡는 등 별의별 횡포를 다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이 민중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고 썼다.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의 란동을 더이상 보고만 있으려 하지 않으며 자신들의 솟구치는 증오심을 《자한당》해체투쟁으로 터쳐놓고있는것이다.

지금 《자한당》것들이 《좌파독재저지》와 그 무슨 《수호》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초불투쟁의 성과를 말살하고 보수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이다.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발광해도 무섭게 터져나오는 반《자한당》기운을 막을수 없다. 보수패당이 다시는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민심을 짓밟으며 죄악의 산을 쌓고있는 희세의 반역집단이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은 필연이다.

주체108(2019)년 5월 14일 로동신문

라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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