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화국은 민족자존으로 빛나는 위대한 국가

김정은시대에 조선은 주체사상과 자력자강의 정신에 의거하여 더욱 발전하고있다.》

《제재속에서도 조선은 자기 힘으로 발전하고있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

《조선은 자립성이 강한 나라, 자기 식대로 살아나가는 나라이다.》…

이것은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눈부신 기적과 비약을 이룩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각국의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의 일부이다.

적대세력들의 제재에도 멈춰서지 않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민족자존으로 세계에 빛을 뿌리는 위대한 국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자존은 우리의 생명이며 우리 혁명의 근본초석으로, 기초로 됩니다.》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와 민족이 존재하며 해당 나라와 민족이 처한 환경과 조건, 발전수준과 잠재력도 각이하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나 민족을 막론하고 자주권과 존엄을 귀중히 여기지 않는 나라와 민족은 없다. 그것은 민족적자존심을 확고히 고수해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 우월성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으며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기때문이다. 더우기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 국제무대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마구 짓밟는 제국주의의 행태가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 민족자존의 기치를 높이 들것을 요구하고있다.

남달리 민족적자존심이 강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민족자존은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것이며 승자와 패자, 애국과 매국, 자주와 예속을 결정하는 사활적문제로 된다. 세상에서 우리 국가와 같이 자주적대가 강하고 민족자존의 정신력으로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나라는 찾아볼수 없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을 가장 존엄있는 인민으로, 우리 국가와 민족의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민족자존의 정신을 떼여놓고 결코 생각할수 없는 자랑스럽고도 영광찬 로정이였다.

조선혁명의 첫기슭에서 혁명은 그 누구의 승인이나 도움을 받아 진행하는것이 아니며 오로지 자체의 힘으로 수행해나가야 한다는 자주적신념을 간직하시고 민족자존의 기치를 높이 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에게 빼앗겼던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기 위한 간고한 항일혁명투쟁도 민족자력의 힘으로 승리적으로 이끄시였고 인민이 주인이 된 자주독립국가건설위업도 우리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자체의 힘으로 이룩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을 남을 쳐다보고 남의 힘을 빌어 하겠다는것은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과 다름이 없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자존의 정신이 있어 우리 조국이 전후 재더미를 털고 남들이 상상할수 없는 속도로 비약하여 단 14년만에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천리마조선으로 될수 있었다.

지난세기 말엽 불어오는 서풍에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맥없이 스러질 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수호를 위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족자존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였다.

그 기치가 있어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아니면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력사의 갈림길에서 우리 인민이 부닥치는 모든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일떠섰으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전환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위한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었다.

간고하면서도 자랑찬 조선혁명의 전로정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고수하고 빛내여오신 민족자존의 정신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우리 국가의 위상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해 불면불휴의 령도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일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시고 민족자존의 정신력으로 우리 국가의 존엄을 끝없이 빛내이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시는 애국헌신의 자욱자욱마다에서 조선사람의 기상과 본때를 과시하는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세인을 놀래우고 우리 국가의 존엄을 떨치는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속에서도 마식령스키장과 웅장화려한 려명거리,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에 솟아난 선경마을, 대규모의 세포지구축산기지, 옥류아동병원, 각지의 육아원, 애육원을 비롯하여 온 나라 도처에 일떠선 희한한 창조물들...

세계를 놀래우는 눈부신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남의 덕으로가 아니라 자기의 손으로 행복의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이 지닌 민족자존의 정신력이 안아온 귀중한 산물인것이다.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발전시켜나가는데는 여러가지 길이 있다. 그러나 자주의 넋과 기상, 자력갱생을 명줄처럼 이어받으며 전진하여온 우리 인민의 자존심과 배짱에 맞는 유일한 길은 민족자존의 길이다.

《조선의 힘, 조선의 기상, 조선의 속도로 경제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자!》, 《세계와 경쟁하라, 세계에 도전하라, 세계를 앞서나가라!》, 이 구호들에는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기어이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민족자존의 기상이 력력히 비껴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내여나가기 위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앞에는 의연히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그러나 민족자존을 생명으로 여기고 자신들의 성실한 피와 땀으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내여나가려는 영웅적조선인민의 의지를 꺾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 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을것이며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전민총돌격전, 전민총결사전에 일떠선 우리 인민은 민족자존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위대한 내 나라, 주체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쳐갈것이다.

김장민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