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아성을 매장해버리려는 남조선 각계층의 의지​

최근 각계층의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이 온 남녘땅을 휩쓸고있다.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적페청산 완수하자!》, 《력사외곡 처벌하라!》, 《적페몸통 〈세월〉호 진상규명을 방해한 황교안은 감옥으로!》, 《력사외곡, 탄핵부정, 평화역행, 막말공장, 친일행각, 진실은페, 성범죄당》이라고 성토하며 각지에서 광범히 전개되고있는 각계층의 대중적항쟁은 박근혜역도탄핵을 위한 초불항쟁때를 련상케 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대중적투쟁에 또다시 궐기한것은 파쑈독재복귀와 동족대결을 기본정책으로 내세우고 민주화운동의 정신까지 부정하며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분노의 폭발이다.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3월 1일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3월을 적페청산 집중투쟁기간으로 선포하였으며 민중의 힘으로 적페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한 다양한 투쟁들을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국민주권련대, 청년련대, 서울민중행동 추진위원회는 격문, 론평, 시국선언문을 통해 저지른 죄악에 대한 반성은커녕 하루가 멀다하게 국민을 우롱하며 격분케 하는 《자유한국당》의 파렴치한 망동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적페의 본산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만이 민생을 안정시키고 평화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력사연구회, 고대사학회, 근현대사학회를 비롯한 29개 력사연구단체들과 성균관대학교, 건국대학교 교수들도 공동성명, 글 등을 발표하여 력사를 외곡하고 파쑈독재와 친일매국을 정당화하는 《자유한국당》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호응하여 각계층 단체들은 적페의 온상인 《자유한국당》해체를 투쟁구호로 전면에 내들고 범국민적인 투쟁련대를 형성하는 한편 매일과 같이 기자회견과 규탄시위, 도로행진, 법적투쟁,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의 낯짝을 찍은 사진짓밟기를 벌리며 반역정당해체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빈민해방실천련대, 진보련대를 비롯한 5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민중공동행동, 629개의 시민단체가 망라된 5. 18시국회의 등 각계층 투쟁단체들은 서울에서 2019년 민중행동투쟁선포결의집회와 《자유한국당》해체,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범국민초불집회, 기자회견, 초불투쟁을 통해 경제와 민생파탄, 부정부패와 반인민적파쑈탄압 등 온갖 죄악을 일삼아온 사회의 악성종양인 역적당것들을 궁지에 몰아넣었다.

23일 하루동안에만도 서울을 비롯한 전 지역의 곳곳에서 광범한 군중의 참가하에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초불집회들에서는 《자유한국당 해체하라!》는 구호들이 연방 터져나왔다. 각계층은 《일본수석대변인 라경원》, 《학살자 전두환》, 《모든 적페는 나에게 통한다 황교안》이라고 쓴 현수막과 역적들의 사진이 붙은 모형을 밟으며 분노를 표시하였다.

《자유한국당 3인망언의원퇴출과 5. 18력사외곡처벌법제정을 위한 광주범시민운동본부》 회원들과 광주시민들, 대전지역 85개 단체로 구성된 국민주권실현적페청산대전운동본부, 대학생진보련합 등 각계 단체 성원들의 참가하에 각지에서 격렬하게 전개된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은 보수패거리들을 전률케 하였다.

언론들은 대중적투쟁소식들을 전하면서 《〈도로친박당〉이 된 자유한국당》, 《악페의 본산인 자유한국당은 즉각 해체되여야 한다》 등의 제목으로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최우선적으로 청산해야 할 사대매국집단, 반역무리이다, 친일, 친미파정당, 군사파쑈정당, 리명박근혜정당인 《자유한국당》은 즉시 해체되여야 한다, 악페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의 해체는 단 하루도 미룰수 없는 제1의 시대적사명이고 가장 절박한 과제이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자유한국당 탄핵!》, 《자유한국당 불태우자!》는 구호를 든 남조선 각계층의 대중적항쟁에 의해 보수적페의 아성인 《자유한국당》은 반드시 매장되고말것이다.

 

주체108(2019)년 4월 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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