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교육을 틀어쥐고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

오늘 우리 나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과학기술강국건설에서 비약을 일으키고있다. 국제사회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실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격찬을 아끼지 않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오늘 조선에서는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벅찬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자〉, 〈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의 기본임무에 대하여〉 등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21세기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교육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시에 관한 법령이 발포되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비롯하여 중등일반교육이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세계적발전추세에 맞게 합리적으로 개선되였다. 결과 조선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전면적으로 실시되게 되였다.

또한 유능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수 있는 고등교육체계와 중요대학들의 원격교육체계가 보다 높은 수준에서 세워져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넓은 길도 열리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문제는 과학교육사업의 급속한 발전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이 구호 하나만 놓고서도 보다 휘황찬란하게 변모될 조선의 앞날을 그려볼수 있다, 조선은 가까운 시일내에 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하고 과학기술을 기본동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경제를 건설하려 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구상은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하는것이다, 이에 따라 교육사업에서도 대혁명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나가는 조선의 앞날이 기대된다는 글도 올리였다.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과학기술을 중시하시며 그 실현을 위하여 과학연구기관들을 찾고찾으신다. 그이의 지도밑에 국가의 과학기술발전전략이 높은 속도로 실현되고있으며 모든 분야에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는 새로운 기적창조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라고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강력제일주의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게 하시기 위하여 가는 곳마다 과학기술보급기지들을 꾸리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대동강한복판에 우뚝 솟아있는 현대적인 과학기술전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신 전민학습의 대전당, 훌륭한 과학기술보급기지이다. 전당을 돌아본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대표단 성원 쟌 카씨에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웅장하게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은 참으로 훌륭하다. 정보봉사능력과 교육조건을 원만히 갖춘 이곳을 돌아보면서 과학기술을 중시하고있는 조선의 옳바른 시책에 대하여 잘 알수 있었다. 전민이 찾아와 마음껏 지식의 탑을 쌓을수 있는 이런 과학기술보급기지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조선인민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올것이다.》

뻬루근로자총련맹대표단 단장도 21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을 돌아보고 전당에 차넘치는 과학탐구의 열기는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의 과학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되며 이를 통해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웅대한 구상이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알수 있었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교육중시사상에 떠받들려 교육자양성의 본보기로 훌륭히 꾸려진 평양교원대학을 참관한 외국의 벗들의 심정은 또 어떠한가.

윁남사회과학원대표단 단장 팜 반 득은 감상록에 김정은동지의 관심속에 평양교원대학은 현대적인 교원양성기지로 강화발전되였다, 리론교육과 실천교육을 결합하여 쓸모있는 지식을 배워주는 교육방법에서 커다란 감명을 받았다, 대학이 앞으로도 풍부한 지식과 높은 실력, 능란한 교수수법을 소유한 교육자들을 많이 키워내리라고 확신한다고 썼다.

네데를란드 레이덴종합대학 교수 꼬엥 드 쉐스떼르는 평양교원대학을 돌아보면서 받은 감명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평양교원대학에서 본 교원들과 학생들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첨단과학기술을 교수교양에 도입한 이곳 대학의 교육방법이 독특하다. 교육조건과 환경이 원만히 갖추어진 대학을 돌아보면서 교육사업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여기는 조선의 정책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조선은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며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더욱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주체108(2019)년 3월 5일 로동신문

정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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