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전진시키신 위대한 업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26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로작은 그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시대성으로 하여 만사람을 공감시키며 날이 갈수록 거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주체82(1993)년 3월 1일에 발표된 불후의 고전적로작은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반사회주의적악선전을 철의 론리로 분쇄한 준엄한 론고장이며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우월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안겨준 고무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백전백승의 기치입니다.》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에는 사회주의를 헐뜯는자들의 반사회주의적궤변의 부당성과 력사의 반동들의 추악한 정체가 낱낱이 까밝혀져있다.

로작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는 우선 력사의 반동들의 온갖 반사회주의적궤변을 타파할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기초를 마련하였다는데 있다.

지구상에 사회주의가 출현한 첫날부터 그를 질식시키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적악선전은 악랄하게 감행되여왔다.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지난 세기 말엽에 이르러 그것은 절정에 달하였다. 사회주의를 《전체주의》라느니, 《병영식》이라느니, 《행정명령식》이라느니 하면서 악랄하게 비방하는 반동적궤변은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리게 하였으며 일부 사람들속에서 동요와 사상적혼란을 가져왔다. 사회주의의 원쑤들의 반동적《리론》을 분쇄할수 있는 진리의 보검, 위력한 리론적기초를 마련하는것은 초미의 력사적과제로 제기되였다.

시대가 제기하는 이 력사적과제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이 발표됨으로써 빛나게 해결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를 《전체주의》, 《병영식》, 《행정명령식》이라고 훼방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궤변을 철의 론리로 짓부셔버리시였다.

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은 온갖 반사회주의적궤변을 분쇄할수 있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를 받아안게 되였다.

세계사회주의위업을 붕괴와 좌절로부터 재생과 새로운 앙양에로 추동하였다는데 불후의 고전적로작이 가지는 또 하나의 력사적의의가 있다.

당시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온갖 반동적《리론》의 탁류속에서 좌왕우왕하였다. 그런데 지난 시기 사회주의운동을 해온 진보적정당들은 많았지만 그 어느 나라 당도 반사회주의적궤변을 짓부시고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신심을 안겨줄수 있는 옳바른 지침을 내놓지 못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에 발표된 로작은 그야말로 사회주의승리의 합법칙성에 대한 심오한 사상으로 거짓과 비방, 악랄한 모략만을 일삼던 반사회주의아성을 통쾌하게 들부시는 강위력한 폭탄이였고 세계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안겨준 활력소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이 사회주의 새 생활을 이미 력사에 의하여 매장된 낡은 개념을 되살려가지고 훼방하는데 대하여 어리석기 그지없는 일이라고 지적하시면서 새것의 가치는 새로운 자막대기로만 잴수 있다, 집단주의와 전체주의도 가려보지 못하면서 그 무슨 새로운 사고방식에 대하여 떠벌이는것은 가소로운 일이며 낡은 사고방식과 자막대기를 가지고 사회주의현실을 외곡하면서 자본주의를 복귀시키는것은 광대놀음에 지나지 않는다고 단호히 론박하시였다.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의 정당성을 깊이 체득하게 되였으며 세계사회주의운동은 새로운 활력을 가지고 전개될수 있었다.

하기에 로씨야의 한 인사는 로작이 발표되였을 때 《얼마나 기쁜 일인가. 우리에게 구원의 손길을 보내주시고 배신자들의 진펄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주시며 제국주의자들의 철쇄의 덫에 걸려드는것을 허용하지 않으시는 그러한분이 계시는것은 얼마나 커다란 행운인가. 이처럼 매우 복잡한 시기에 조선로동당에 그러한 령도자가 계시는것은!》이라고 격정을 터뜨렸다.

당시 서방세계에서는 국제당본부가 사실상 평양으로 옮겨진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이 울려나왔다.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위업의 견결한 수호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절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불면불휴의 사상리론활동,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해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원래 진실을 외곡하고 흑백을 전도하는자들일수록 교묘한 수법에 매여달리는 법이다. 때문에 원쑤들의 온갖 궤변의 허울을 벗기고 그 반동성과 허위성을 발가놓는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뛰여난 사상리론적예지가 있어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예지를 지니신것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갈래만갈래로 얽힌 복잡한 사태의 본질도 순간에 포착하시는 비범한 통찰력과 즉시에 정확한 방책을 제시하시는 출중한 판단력, 결단성을 지니고계시였다. 그이의 천리혜안의 예지에 의해 일찌기 현대제국주의의 진면모와 반동적본질이 여지없이 해부되였다.

절세위인의 천재적예지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에 그대로 빛발치고있다.

반사회주의적궤변의 허황성과 사회주의의 과학성, 진리성이 철의 론리로 집대성되여있는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불멸의 대강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붕괴의 근본원인이 명백히 밝혀지게 되였으며 현시대가 절박한 해답을 기다리는 사회주의운동의 전략과 전술이 제시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빛나는 혁명실천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시였다.

사회주의에 대한 온갖 원쑤들의 훼방은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과시되는 산 현실앞에서 여지없이 격파되기마련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상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높이 드시고 우리 국가를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빛내이시였다. 독창적인 정치방식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국가를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사회주의의 불패의 성새로 전변시키시였다.

참다운 사회주의가 위대한 현실로 펼쳐지는 인민의 나라, 우리 조국이 있어 사회주의가 력사무대에 《우연히 출현한 비과학적리념》이며 《21세기는 사회주의가 없는 세기로 될것》이라고 떠들던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이 걸음마다 분쇄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을 비롯한 온갖 반동들의 반사회주의광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던 그처럼 엄혹한 시기에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로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밝히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신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수호자로서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업적이 있고 특출한 위인상이 있다.

주체108(2019)년 3월 3일 로동신문

리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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